부산 서면 갈비탕 블루주차장 30분 지원, 두 번째 방문 맑은·얼큰 강갈비탕
한 줄 요약
강갈비탕 서면은 부산 서면 새싹로에 있는 갈비탕집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맑은 국물 강 갈비탕과 붉은 국물 얼큰 강갈비탕을 함께 주문하고, 얼큰 강갈비탕에 제주중면을 추가해 큼직한 갈비를 가위로 손질해 레몬 소스와 깍두기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강갈비탕 서면은 2만원 이상 식사 시 블루주차장 30분 주차 지원도 있어 서면에서 든든한 갈비탕 한 끼가 생각날 때 다시 들를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면역 11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 위치
-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 33, 1층 (서면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
- 운영시간
- 매일 09:2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라스트오더
- 20:30
- 주차
- 블루주차장, 2만원 이상 식사 시 30분 주차비 지원(테이블당 1대), 카운터에서 할인권 수령
- 주문 방식
- 입구 키오스크(매장 식사·포장 선택), 키오스크 사용이 어렵거나 현금 결제 시 카운터 주문
- 적립
- 주문 시 5% 적립 안내
- 먹은 메뉴
- 강 갈비탕(맑은 국물), 얼큰 강갈비탕(붉은 국물), 제주중면 추가
- 포장
- 포장 주문 가능
2026. 10. 8. 방문자 기준
서면에서 뜨끈한 국물에 든든하게 밥 한 끼 먹고 싶어 강갈비탕 서면에 다시 다녀왔어요.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인데요. 처음 먹었던 큼직한 갈비가 생각나서 서면에 나온 김에 다시 들렀어요. 이번에는 맑은 국물과 붉은 국물 갈비탕을 함께 먹으면서 서로 다른 매력을 즐겼어요.
강갈비탕 서면 운영시간과 위치는?
강갈비탕 서면은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 33, 1층에 있고 매일 09:20~21:00 영업해요. 브레이크타임은 15:00~16:00,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 위치 :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 33, 1층
- 운영시간 : 매일 09:2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라스트오더 : 20:30
강갈비탕 서면은 새싹로에 있어요. 서면역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 쇼핑이나 볼일을 보고 식사하러 들르기 좋은 위치예요. 두 번째 방문이라 이번에는 익숙하게 찾아갔어요. 서면에서 메뉴를 고민하다 보면 간단한 음식으로 때울 때도 있는데, 이날은 따뜻한 국물과 고기를 제대로 먹고 싶었어요.
강갈비탕 서면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강갈비탕 서면은 블루주차장을 이용하면 2만원 이상 식사 시 30분 주차비를 지원해 줘요(테이블당 1대). 카운터에서 주차 할인권 꼭 받으세요~ ^^
강갈비탕 서면 매장 분위기와 좌석
강갈비탕 서면 매장은 회색 벽돌 벽에 원목 테이블이 놓인 편안한 분위기예요. 매장에 들어가니 식사하는 손님들이 꽤 있었고, 커다란 창으로 바깥이 보여 답답한 느낌도 덜했어요. 천장 조명까지 더해져 일반적인 탕집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테이블 위에는 물과 컵, 앞접시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개인 쟁반에 음식이 나오니 각자 식사하기에도 편했고, 둘이 방문해 다른 메뉴를 주문해도 상차림이 복잡하지 않았어요. 주변 손님들도 저마다 갈비탕 한 그릇을 앞에 두고 식사하고 있었어요.
매장 한쪽에는 커피 머신과 제빙기도 보였어요. 식사를 마친 뒤 커피까지 챙길 수 있는 공간이 눈에 들어왔어요.

강갈비탕 서면은 어떻게 주문하나요?
강갈비탕 서면은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주문해요. 먼저 매장 식사와 포장 중 선택하는 방식이라 처음 방문해도 시작 화면을 이해하기 쉬웠어요. 키오스크 사용이 어렵거나 현금으로 결제할 때는 카운터에서 주문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키오스크 위에는 주문 시 5% 적립 안내가 붙어 있었어요. 다시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주문할 때 적립 조건도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저희는 이번에도 갈비탕으로 골랐고, 맑은 국물과 붉은 국물을 각각 주문했어요.
매장 소식에는 매일 아침 새로 탕을 끓이고 모든 공정을 직접 수작업으로 진행한다는 설명이 있었어요. 두 번째 방문 후 이 안내를 보니 한 그릇을 준비하는 과정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강갈비탕 서면에서 먹은 메뉴


맑은 국물 강 갈비탕은 어떤 맛인가요?
강 갈비탕은 맑은 국물 갈비탕으로, 커다란 뚝배기에 갈비와 대파가 담겨 나오고 공깃밥과 반찬도 한 쟁반에 함께 준비됐어요. 국물 위로 파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 뜨거운 국물부터 한 숟가락 떠먹고 싶어지는 모습이었어요.

맑은 강 갈비탕은 고기 맛을 차분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국물을 먼저 먹고 갈비살을 따로 맛보니 고기와 국물의 느낌을 각각 살펴볼 수 있었어요. 대파를 곁들이면 향이 더해지고, 밥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한 끼가 되어줘요.

갈비는 뼈에 살이 붙어 있어 집게와 가위를 이용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했어요. 처음부터 밥을 모두 말기보다 고기를 먼저 즐기고, 중간에 국물과 밥을 곁들이는 순서로 먹었어요.
붉은 국물 얼큰 강갈비탕과 제주중면 추가
얼큰 강갈비탕은 붉은 국물 갈비탕으로, 맑은 탕과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갈비에 면과 팽이버섯, 대파가 함께 들어 있어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같은 갈비탕이어도 국물 색과 구성이 달라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얼큰 강갈비탕에는 제주중면을 추가했어요. 면을 들어 올리니 생각보다 길게 따라 올라왔어요. 뜨거운 국물을 머금은 면을 먼저 먹고 고기를 곁들이니, 밥만 먹을 때와는 다른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큼직한 갈비는 겉모습만 보고 지나치기 아까웠어요.

뼈 주변의 살을 분리하고 가위로 잘라두니 젓가락으로 집어 먹기 편해졌어요.


면과 고기를 함께 집어 먹으면 한입이 한층 풍성해져요.

면만 먹다가 갈비살을 곁들이니 씹는 느낌이 달라져 끝까지 번갈아 먹게 됐어요.

레몬 소스와 깍두기 곁들이기
강갈비탕 서면에서는 레몬이 들어간 소스가 따로 나와 갈비 고기를 찍어 먹을 수 있었어요. 국물 속 고기를 그대로 먹는 것과 소스를 곁들이는 방식으로 나눠 즐겼어요.

깍두기는 국물 요리에 빠지면 아쉽죠. 고기와 면을 올린 숟가락에 깍두기까지 곁들이니 한입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강갈비탕 서면, 두 번째 방문해도 괜찮았을까?
강갈비탕 서면은 두 번째 방문에서도 큼직한 갈비가 기억에 남았어요. 맑은 국물과 붉은 국물을 함께 주문하니 서로 나눠 먹으며 취향을 비교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매장 식사뿐 아니라 포장 주문도 가능해 집에서 즐기고 싶을 때 떠올리기 좋겠어요.

서면에서 든든한 갈비탕이 생각날 때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