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고깃집 돼지고기 오마카세와 냉김치칼국수, 돈베기 광안점
한 줄 요약
돈베기 광안점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방문한 돼지고기 구이 식당이에요. 네 명이 돼지고기 오마카세를 먹고 오겹살과 사이드를 추가했는데, 초벌과 초반 구이 서비스가 있어 편했어요. 여러 부위를 맛보는 재미가 있었고, 마무리로 먹은 냉김치칼국수의 쫀득한 면과 시원한 국물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34 1층, 2층
- 영업시간
- 원문 기재 기준 매일 12:00~23:30
- 주문 메뉴
- 돼지고기 오마카세, 오겹살, 냉김치칼국수, 된장술밥
- 오마카세 구성
- 항정살, 알목심, 살치살 등 여러 부위
- 구이 서비스
- 고기를 초벌해 제공하고 초반에는 직원이 구워줌
- 좌석과 비품
- 1·2층 매장, 방문 시 1층 이용, 가방 보관 바구니 제공
- 반찬 추가
- 명란은 별도 추가, 나머지 반찬은 셀프바 이용
2026. 8. 8. 방문자 기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갈 수 있나요?
부산 여행 중 돼지고기로 저녁을 먹으려고 돈베기 광안점에 갔어요. 광안리 해수욕장과 가까워 해변을 따라 걷다가 식당가 쪽으로 이동했어요. 가는 길에 주변을 구경하며 걸을 수 있었어요.
도착해 보니 2층 건물로, 밖에서도 규모가 커 보였어요. 주소는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34이고,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12:00~23:30이에요.
여럿이 앉기 좋은 자리와 편의용품이 있나요?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었고, 저는 1층에 앉았어요. 1층도 자리가 널찍해서 여럿이 함께 식사하거나 회식하기에 괜찮아 보였어요.
가방을 놓을 수 있는 바구니가 따로 있어 편했어요.
수저는 테이블 옆에 있었고, 수저집에 담겨 있어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직원이 테이블을 세팅해 줬어요. 불판이 살짝 올라와 있었고, 소스와 앞접시도 각각 놓아줘서 먹기 편했어요.
고기에 곁들일 반찬은 어떻게 나오나요?
반찬은 여섯 가지였고, 명란과 묵은지가 있어 반가웠어요. 명란은 따로 추가하는 방식이고, 나머지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할 수 있었어요.
돼지고기 오마카세는 어떤 구성이고 직접 구워야 하나요?
처음에는 돼지고기 오마카세를 주문했어요. 항정살, 알목심, 살치살 등 여러 부위가 나와 식감을 비교하며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제게는 네 명이 적당히 나눠 먹을 만한 양으로 느껴졌고, 이후 오겹살과 사이드도 추가했어요.
고기는 한 번 초벌해서 나왔고, 초반에는 직원이 구워줬어요. 처음부터 직접 굽는 수고가 줄어들어 편했어요.
저는 맥주를 곁들였고, 함께 간 일행은 대선을 주문했어요. 대선은 조금 맛봤는데 달게 느껴졌어요.
잘 구워진 고기는 직원이 불판 양쪽으로 놓아줬어요. 구워준 고기를 바로 집어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먹는 동안 연기가 바로 위로 올라가서 편하게 식사했어요.
오마카세를 다 먹은 뒤에는 오겹살을 추가했어요. 두께가 있고 육즙이 느껴졌어요.
고기를 명란에 찍어 먹어보니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함께 나온 반찬을 번갈아 곁들여 먹는 조합도 좋았어요.
고기 뒤에 먹은 된장술밥과 냉김치칼국수는 어땠나요?
사이드는 된장술밥과 냉김치칼국수를 주문했어요.
된장술밥은 된장찌개와 밥이 함께 끓여져 나왔어요. 국자도 줘서 네 명이 나눠 먹기 편했고, 양도 넉넉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기억에 남은 메뉴는 냉김치칼국수였어요. 김치말이국수와 도토리묵국을 합친 듯한 느낌이었고, 칼국수 면은 쫀득했어요. 시원한 국물이 고기를 먹은 뒤 마무리로 잘 어울렸어요.
반려견도 함께 갈 수 있나요?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이번 식사는 네 명이 함께한 저녁 방문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