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혼밥 고기 1인 세트, 프리미엄 부채살 미니 화로구이, 꾸우덕 선릉본점
한 줄 요약
꾸우덕 선릉본점은 선릉역 2번 출구 근처에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파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1인 혼밥세트로 혼자서도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프리미엄 부채살 150g 초벌 스테이크와 새우 필라프를 주문해 미니 화로에 버터를 녹여 고기와 가니쉬를 직접 구워 먹었습니다. 혼자서 고기를 내 속도대로 먹고 싶을 때 가볍게 찾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82길 16 수이빌딩 1층
- 위치
- 선릉역 2번 출구·대로변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약 4분
- 영업시간
-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라스트 오더
- 14:30, 20:30
- 주차
- 맞은편 테헤란로64길 노상공영주차장 이용, 5분당 400원
- 1인 혼밥세트
- 15,000원부터 (본문에 18,000원 언급도 있음)
- 1인 세트 식사 변경
- 기본 파스타 → 다른 파스타, 리조또, 덮밥, 필라프로 변경 가능
- 주문 메뉴
- 프리미엄 부채살(150g 초벌 스테이크)과 새우 필라프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1건당 쇼콜라 크런치 바닐라컵 1컵
2026. 10. 4. 방문자 기준


선릉역에서 혼자 고기 먹을 수 있는 곳, 꾸우덕 선릉본점
꾸우덕 선릉본점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82길 16 수이빌딩 1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으로, 1인 세트로 혼자서도 스테이크를 구워 먹을 수 있어요. 이번에 꾸우덕에서 혼밥하고 왔어요.
고기집 혼밥은 난이도가 조금 높아 혼밥하기가 어려운데, 꾸우덕은 18,000원으로 선릉 혼밥 고기가 하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분위기도 깔끔하며 좌석 간격도 여유 있고 쾌적해서, 혼밥뿐 아니라 소개팅이나 기념일, 데이트 장소로도 좋은 선릉 파스타 맛집이에요.
꾸우덕 선릉본점 영업시간과 라스트 오더
꾸우덕 선릉본점 영업시간은 11시부터 21시까지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시부터 16시 30분이에요. 라스트 오더는 14시 30분과 20시 30분이었는데, 실제로 8시 30분쯤 방문한 손님도 주문 후 9시까지 편하게 식사하고 나가시더라구요.
꾸우덕 선릉본점 가는 길과 주차
꾸우덕 선릉본점은 선릉역 2번 출구와 대로변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약 4분 정도 거리라 접근성도 좋았어요. 주차는 맞은편 건물 1층에 있는 테헤란로64길 노상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좋은 선릉역 레스토랑이에요. 주차요금은 5분당 400원이에요.



꾸우덕 1인 혼밥세트 메뉴 구성은?
꾸우덕 선릉본점에는 데이트하기 좋은 세트메뉴부터 15,000원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1인 혼밥세트, 스테이크세트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특히 1인 세트는 파스타가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른 파스타 메뉴는 물론 리조또, 덮밥, 필라프 등으로 변경할 수 있어서 원하는 메뉴로 골라 먹을 수 있구요.
와인과 하이볼, 맥주 같은 주류부터 조각 케이크와 아이스크림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한곳에서 즐기기에도 좋은 선릉역 레스토랑이에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도 작성하면 쇼콜라 크런치 바닐라컵을 받을 수 있는데, 테이블당 1개가 아니라 리뷰 1건당 1컵씩 제공되기 때문에 인원수대로 참여해 디저트까지 알뜰하게 즐기기에도 좋았어요.

프리미엄 부채살과 새우 필라프 주문
꾸우덕 선릉본점에서 저는 프리미엄 부채살과 새우 필라프를 주문했어요. 주문하고 나니 미니 화로와 피클을 가져다주셨는데, 스테이크와 함께 할라피뇨도 같이 나와서 그런지 피클에는 손이 잘 안 가더라구요 ㅎㅎ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편인데, 할라피뇨가 생각보다 많이 맵지 않아서 고기와 함께 먹으니 깔끔하게 먹기 좋았어요.

프리미엄 부채살 150g 초벌 스테이크 구성
꾸우덕 프리미엄 부채살은 주방에서 한 번 초벌한 150g 초벌 스테이크에 옥수수, 버섯, 할라피뇨, 버터, 와사비까지 함께 구성되어 나왔어요. 고기만 나오는 게 아니라 다양한 가니쉬까지 함께 제공되는 구성이라 가격 대비 알차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미니 화로에 버터 녹여 혼자 굽는 방식
미니 화로에 버터를 먼저 올려 녹인 뒤에, 한번 초벌되어 나온 부채살을 올려 취향에 맞게 조금씩 구워 먹었어요. 가성비 좋은 야끼니꾸를 먹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혼자서도 내 속도에 맞춰 나만의 스타일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어서 여유롭게 식사하기에도 편했던 선릉역 레스토랑이에요.


가성비 부채살, 고기 퀄리티는 어땠을까?
꾸우덕 부채살은 첫입은 소금에 찍어 고기 본연의 맛을 먼저 느껴보고, 이후에는 준비된 3가지 소스와 수제 대파 샐러드를 곁들여 먹어봤어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라 고기 퀄리티가 아쉽지 않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고기가 부드럽고 먹기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선릉 소개팅하기 좋은 레스토랑으로도 추천해요!


화로에 구워 먹는 버섯·옥수수 가니쉬
고기를 어느 정도 먹은 뒤에는 함께 나온 가니쉬 3가지도 화로에 올려 구워 먹었어요. 버섯은 부드럽게 익혀 먹으니 맛있었고, 옥수수도 화로에 구워 먹으니 은근히 별미더라구요 ㅎㅎ 고기와 함께 다양한 가니쉬를 구워 먹을 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파스타 대신 새우 필라프로 바꿔 본 맛
식사류는 조금 가볍게 먹고 싶어서 파스타 대신 새우 필라프로 주문했는데, 꾸우덕 새우 필라프는 간이 잘 되어 있어서 스테이크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파스타로 변경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즐기고 싶다면, 선릉 혼밥 고기부터 데이트, 소개팅, 기념일, 소규모 모임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방문하기 좋았던 꾸우덕 선릉본점 한 번 방문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