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복현동 샤브샤브 무한리필과 크림스프, 샤브20 대구복현점
한 줄 요약
샤브20 대구복현점은 대구 북구 공항로에 있는 소고기·돼지고기 샤브샤브 무한리필 매장이에요. 저녁에 방문해 가쯔오부시와 스키야키 육수로 소고기를 먹고, 면과 계란죽, 소프트 아이스크림까지 즐겼어요. 특히 두 그릇 먹은 소고기 크림스프와 직원들이 수시로 음식을 채워주던 셀프바 관리가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북구 공항로 79 1층, 복현오거리에서 공항교 방향
- 영업시간
- 원문 작성일 기준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0:50
- 평일 런치
- 22,900원, 이용 시간 80분
- 디너·주말·공휴일
- 26,900원, 이용 시간 100분
- 어린이 요금
- 초등학생 13,900원, 미취학아동 5,900원
- 무한리필 구성
- 소고기, 돼지고기, 월남쌈 야채, 핫푸드, 음료, 생맥주, 디저트
- 주차
- 매장 앞·뒤·옆 전용 주차장 무료 이용, 약 30대 주차 가능
- 매장 규모
- 최대 190명 수용
- 육수
- 5가지 중 선택, 방문 당시 가쯔오부시와 스키야키 선택
2026. 9. 6. 방문자 기준
샤브샤브가 먹고 싶을 때 찾던 샤브20의 대구복현점에 처음 방문했어요. 저녁으로 소고기와 야채를 넉넉하게 먹고, 셀프바 음식부터 후식까지 즐겼어요. 이번 식사에서는 소고기가 들어간 크림스프와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매장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대구 북구 공항로 79 1층에 있어요. 복현오거리에서 공항교로 가는 방향이에요. 매장 앞과 뒤, 옆에 전용 주차장이 있고 약 30대를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최대 190명을 수용하는 넓은 공간이라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도 좋겠다고 느꼈어요.
2026년 9월 6일 작성한 원문 기준 영업시간은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는 20:50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방문 당시에는 식사 영수증으로 응모하는 ‘샤샤 이벤트’도 안내되어 있었어요. 안내 기간은 8월 10일부터 9월 20일까지였고, 추첨 경품은 샤넬백, 티파니 목걸이,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 음식물처리기, 식사권 2매였어요.

코스 가격과 이용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원문 작성 당시 평일 점심 런치는 22,900원에 80분,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에 적용되는 디너는 26,900원에 100분이었어요. 초등학생은 13,900원, 미취학아동은 5,900원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코스에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월남쌈 야채, 셀프바 핫푸드, 음료, 생맥주와 디저트가 포함되어 있었어요. 모두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구성이었어요.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고 어떤 음식이 기억에 남았나요?
셀프바에는 고기와 샤브샤브용 야채, 월남쌈 야채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소스와 육수, 죽 재료, 냉모밀 재료도 있었고 유아용 식기를 두는 공간도 있었어요. 야채는 신선하게 느껴졌고, 음료와 생맥주도 무한리필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핫푸드로는 간장·양념 닭강정, 볶음밥, 타코야끼, 크림파스타, 볶음면, 떡볶이, 골뱅이무침이 있었어요. 콩국물과 크림스프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소고기를 갈아 넣은 수제 크림스프였어요. 고기가 넉넉하게 들어가 맛이 깊게 느껴졌고, 두 그릇을 비웠어요. 바삭한 닭강정과 타코야끼도 샤브샤브 사이에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직원들이 수시로 음식을 확인하고 채워주어서 셀프바를 깔끔하게 이용했어요.
어떤 육수를 골라 소고기를 먹었나요?
육수는 다섯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고, 저는 가쯔오부시와 스키야키를 골랐어요. 인덕션에서 끓인 육수에 소고기를 살짝 데쳐 먹으니 부드러웠어요. 제 입맛에는 와사비 소스를 곁들이는 조합이 잘 맞았고, 야채도 함께 많이 먹었어요.





면과 죽, 후식까지 어떻게 마무리했나요?
고기를 먹은 뒤에는 쌀국수와 칼국수 면을 각각 육수에 넣었어요. 오래 끓인 고기 육수라 면에도 간이 잘 배었어요. 소고기를 조금 더 가져와 면과 함께 먹었어요.


면을 다 먹고 나서는 육수를 거의 덜어낸 뒤 셀프바의 죽 재료를 넣었어요. 계란까지 넣어 섞으니 간단하게 계란죽이 완성됐어요. 이미 배가 불렀지만 죽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후식으로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부드럽고 시원해서 식사를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계산 후 카운터 쪽에 준비된 일회용 컵으로 커피나 음료를 가져갈 수도 있었어요. 저는 너무 배가 불러 커피는 마시지 않았어요. 소고기뿐 아니라 크림스프와 후식까지 만족스럽게 먹었고, 넓은 공간과 친절한 응대도 기억에 남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