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즉석떡볶이 온도 안내대로 끓인 2인분과 볶음밥, 현선이네 용산본점
한 줄 요약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신용산역 용리단길의 즉석떡볶이 전문 분식집입니다. 즉석 2인에 볶음밥을 추가해 테이블에 적힌 불 조절 온도(2000→800→보온) 안내대로 끓여 먹었고, 셀프바에서 튀김가루와 앞접시를 직접 가져와 편하게 먹었어요. 매콤달콤한 양념에 볶음밥 마무리까지 하면 둘이서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용산역 6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2일 기준)
- 위치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9길 2-13 (신용산역 용리단길)
- 영업시간
- 매일 11시 ~ 10시 40분
- 포장·배달
- 모두 가능
- 주차
- 불가
- 주문 메뉴
- 즉석떡볶이 2인 + 볶음밥
- 불 조절 안내
- 떡볶이 2000 → 800 → 전원 끄기(보온), 볶음밥 400 → 전원 끄기(보온)
- 셀프바
- 튀김가루, 앞접시·집게 등 식기류 셀프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작성 시 슬러쉬 또는 떡볶이 사이즈 업
2026. 8. 11. 방문자 기준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어떤 곳? 위치와 영업시간
현선이네 용산본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9길 2-13 영업시간 : 매일 11시 ~ 10시 40분 포장, 배달 가능 주차불가 XX
요즘 갑자기 매콤한 음식이 너무 당겨서 다녀온 곳은 바로 현선이네 용산본점이에요 🌶️❤️ 떡볶이는 평소에도 좋아하는 메뉴인데, 그냥 포장 떡볶이보다는 보글보글 끓여 먹는 즉석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방문했어요!


용산에서 떡볶이 맛집을 찾다가 알게 된 곳인데, 간단하게 식사하기에도 좋고 친구랑 같이 방문해서 푸짐하게 먹기에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

즉석떡볶이 불 조절, 온도까지 알려줘요
현선이네 용산본점 테이블에는 즉석떡볶이 조리 팁이 온도까지 적혀 있어요. 그대로만 따라 하면 타지 않게 즉떡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불 조절 2000 → 800 → 전원 끄기 (보온)
- 볶음밥 400 → 전원 끄기 (보온)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 즉석 2인 + 볶음밥! 떡볶이 먹고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먹는 게 국룰 아니겠어요? 😆🍚 처음부터 볶음밥까지 먹을 생각으로 즉석떡볶이를 주문했답니다

셀프바에 튀김가루가 있어요
현선이네 용산본점 한쪽에는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어서 필요한 것들은 편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


특이하게 튀김가루가 셀프바에 있더라고요. 떡볶이에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챙겼어요 👍

떡볶이를 먹다 보면 앞접시나 기본적인 곁들임이 더 필요할 때가 있는데, 직원분께 계속 요청하지 않고 직접 가져올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먹다가 부족한 게 있으면 눈치 보지 않고 필요한 만큼 챙겨올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 특히 즉석떡볶이는 국물도 있고 여러 재료를 함께 먹다 보니 앞접시나 집게 같은 식기류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셀프바가 있으니 훨씬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답니다 🥰

배달이랑 포장이 엄청 많아서 직원분들이 매우 바빠 보이셨어요 ㅠㅠ 하지만 친절했다는 점!!

리뷰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작성하시면 시원한 슬러쉬 or 떡볶이 사이즈 업이라는 점!!

보글보글 끓여 먹는 즉석떡볶이 2인
🌶️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니 즉석떡볶이가 나왔어요 🔥 냄비에 담겨서 나오니까 확실히 일반 떡볶이와는 또 다른 느낌!



오뎅국물, 만두 튀김, 볶음밥 크~~~ 오뎅국물 간이 딱 좋아서 속을 달래기에 좋았고 만두튀김 인당 2개씩 ???? 헤자다,,,💗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 먹는 방식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양념이 재료에 점점 배어드는 것도 좋았어요 😋 처음에는 국물 느낌이 조금 있는 듯하다가 끓이면서 점점 떡과 재료에 양념이 어우러지는 느낌! 보글보글 끓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빨리 먹고 싶어서 계속 젓가락을 들고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


떡볶이는 역시 뜨거울 때 바로 먹어야 제맛이죠 ❤️🔥 떡도 양념이 잘 배어서 맛있었고, 매콤 달콤한 떡볶이 양념이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한입 먹고 “음~ 맛있다!” 하면서 또 한입 먹게 되는 그런 스타일 😆💕 특히 즉석떡볶이는 처음부터 완성된 상태로 나오는 떡볶이와 다르게 끓이는 시간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달라지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국물과 함께 먹다가 조금 더 끓여서 양념이 진해졌을 때 먹어도 맛있고, 마지막까지 남은 양념에 재료를 찍어 먹는 것도 맛있더라고요 🤭


마무리는 볶음밥, 꼭 같이 시키세요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볶음밥이에요 ❤️ 즉석떡볶이를 먹고 남은 양념을 그냥 두고 갈 수는 없죠ㅋㅋㅋ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볶음밥 이야기가 나오니까 또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 떡볶이 양념에 밥을 볶아 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양념이 밥에 골고루 어우러지면서 떡볶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생겨요 🍚✨ 특히 떡볶이를 어느 정도 먹은 뒤라 냄비에 양념과 맛있는 재료의 맛이 충분히 남아 있어서 볶음밥으로 마무리하기 좋았어요. 배가 불러도 볶음밥은 또 들어가는 신기한 현상…😂 “진짜 마지막 한 숟갈만 먹어야지” 했는데 계속 먹게 되는 맛이었어요ㅋㅋㅋ 즉석떡볶이 먹으러 가신다면 개인적으로는 볶음밥까지 같이 주문하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

총평 – 둘이서 즉석 2인 + 볶음밥이면 든든
식사 후 매장 밖에 인형뽑기도 비치되어 있어서 완벽한 코스!! 전체적으로 이날은 오랜만에 즉석떡볶이를 제대로 즐기고 온 느낌이었어요 😋 매콤한 음식이 생각날 때 먹기 좋았고, 둘이 방문해서 즉석 2인으로 시작해서 볶음밥까지 마무리하니 한 끼 식사로도 꽤 든든했어요! 무엇보다 즉석떡볶이는 바로 끓여 먹는 재미가 있어서 일반 떡볶이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 용산에서 친구랑 간단하게 밥 먹을 곳을 찾거나, 매콤한 떡볶이가 당기는 날 방문해 보기 좋은 곳으로 기억에 남았어요 😊 떡볶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다음에 또 떡볶이가 먹고 싶은 날이면 생각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