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타코 맛집 소제 맥타코·칠리부리또 데이트 코스, 홀스타코
한 줄 요약
홀스타코는 대전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대전 동구 소제동의 타코 전문점입니다. 소고기 수제 패티와 치즈소스를 곁들인 소제 맥타코, 돼지고기 까르니따스, 칠리 콘 카르네와 밥이 든 칠리부리또를 주문했고, 세 메뉴 모두 꽤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홀스타코는 소제동 골목 산책과 카페까지 묶어 대전역 데이트·여행 코스로 넣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전 동구 대동천우안5길 74 1층 (소제동)
- 주문한 메뉴
- 소제 맥타코, 까르니따스, 칠리부리또
- 가격
- 작성자 기준 꽤 합리적인 가격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 접근성
- 대전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
2026. 10. 2. 방문자 기준
홀스타코 소제, 주차와 주변 분위기는?

홀스타코는 따로 주차장이 있는 건 아닌데 주변에 할 곳이 많아 보입니다. 홀스타코 앞에 천이 있어서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홀스타코에서 주문한 메뉴
- 멕타코(소제 맥타코)
- 까르니따스
- 칠리부리또
다 꽤 합리적인 가격.ㅋㅋㅋ




대전역 맛집으로 홀스타코를 고른 이유
홀스타코는 대전 동구 소제동에 있는 타코 전문점으로, 대전역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예요. 대전에서 맛집을 찾다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대전역 주변인데요. 대전역은 여행객들이 많이 오가는 곳인 만큼 식사를 할 만한 곳도 정말 다양하지만, 이번에는 흔한 한식이나 국밥, 칼국수 대신 조금 색다른 메뉴가 먹고 싶어서 찾아보게 됐어요.
그렇게 알게 된 곳이 바로 홀스타코예요. 대전역에서 걸어갈 수 있으니 대전역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도 꽤 괜찮은 위치였어요.

타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가볼 만하고, 평소 타코를 자주 먹지 않는 분이라도 조금 특별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소제동 데이트 코스로 홀스타코 묶는 법
소제동은 음식점 하나만 보고 바로 돌아가기보다는 주변 골목을 함께 구경하기 좋은 곳이에요. 그래서 홀스타코 역시 데이트 코스로 묶기 좋아요.
- 대전역에서 만나서 천천히 소제동으로 걸어가고
- 홀스타코에서 타코를 먹고
- 주변 골목을 구경한 다음
- 카페에서 쉬기도 가아아능 ㅋㅋ


홀스타코 까르니따스는 어떤 맛?
홀스타코의 까르니따스는 돼지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소고기가 들어간 비리아와는 또 다른 느낌이고, 고기 자체의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을 중심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홀스타코는 소제동이라는 동네 분위기와 타코라는 음식이 잘 어우러지는 게 특징이라고 느껴져요. 특히 그냥 깔끔한 신축 건물 안에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일의 멕시칸 음식점과는 다른 재미가 있어요. 오래된 골목을 걸으면서 식당을 찾아가는 과정도 하나의 경험이고, 매장에 들어가서 타코를 주문하고, 비리아 타코를 소스에 찍어 먹고, 고수와 각종 소스를 곁들여 먹는 과정까지 이어지니까 평소 먹던 점심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들어요.


성심당 말고 대전역 근처 색다른 한 끼
대전 여행을 하면 대부분 성심당을 떠올리게 되잖아요. 물론 대전의 대표적인 여행 코스이긴 하지만, 대전역 주변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분위기의 공간이 있어요. 그중 소제동은 대전의 옛 분위기와 새로운 카페·음식점이 섞여 있어서 여행객 입장에서는 꽤 재미있는 동네예요.
홀스타코도 그런 소제동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곳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빵이나 한식이 아닌 색다른 메뉴를 먹고 싶다면 타코를 선택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특히 대전역에서 멀지 않다는 점 때문에 여행 일정에 넣기 편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소제 맥타코, 소고기 수제 패티 타코의 맛
치즈소스와 함께 나온 소제 맥타코예요. 홀스타코의 소제 맥타코는 소고기 수제 패티와 각종 수제 소스를 곁들인 타코라고 해요.
처음에는 이름 때문에 일반적인 멕시칸 타코와는 조금 다른 메뉴인가 싶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확실히 다른 타코들과는 느낌이 달랐어요.

칠리부리또는 얼마나 든든할까?
홀스타코의 칠리부리또는 칠리 콘 카르네와 밥이 들어간 든든한 부리또로 안내되고 있어요. 타코만 먹으면 조금 아쉬울 것 같아서 칠리부리또도 같이 주문했어요.
타코와 비교하면 확실히 한 끼 식사 같은 느낌이 강한 메뉴예요. 또르띠야 안에 재료가 꽉 들어 있어서 손으로 들었을 때부터 묵직한 편이고, 안쪽에는 칠리 콘 카르네와 밥이 들어가 있어서 타코만 먹었을 때보다 훨씬 든든해요.


칠리부리또와 고추소스의 조합.

대전역 도보권 홀스타코, 여행 코스로 어떨까
무엇보다 홀스타코는 대전역에서 도보권에 있다는 점이 좋아요. 대전역에서 소제동까지 걸어가면서 골목 구경도 하고, 홀스타코에서 타코를 먹은 다음 주변 카페까지 이어서 방문하면 여행 코스로도 잘 어울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