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대왕모찌 추가 물량 시간 맞춰 산 저당·일반 4종, 타르당

한 줄 요약

타르당은 경북 경주 황리단길 메인 스트리트에 있는 대왕 과일모찌·타르트 테이크아웃 전문점이에요. 오전 1차 물량이 빠진 뒤 오후 4시 30분경 나오는 추가 물량 시간에 맞춰 가서 파인애플, 골드키위, 저당 요거트 복숭아, 저당 망고 요거트 네 가지를 포장했어요. 저당 라인은 팥 없이 덜 달고, 일반 라인은 크림과 팥이 함께 들어 더 달아서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가 있는 경주 간식이에요.

색깔별로 담긴 타르당 과일모찌 포장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경북 경주시 사정로 49 (황리단길 메인 스트리트, 2층 선도 라인)
콘셉트
대왕 과일모찌·타르트, 테이크아웃 포장 전문
운영시간
11:00~19:00
물량
1차 오전 소진, 추가 물량 4시 30분경
저당 요거트 홍시
6,500원
복숭아
7,000원
망고
7,500원
무화과
5,500원
골드키위·파인애플
5,500원
생초코
6,000원
할인
4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0원 할인
보냉백
1,000원, 리뷰 시 할인

2026. 9. 16. 방문자 기준

경주 걷다 보면 생각나는 간식 하나 소개할게요. 오늘 다녀온 곳은 타르당인데, 대왕 과일모찌를 파는 곳이에요. 저는 대왕모찌를 처음 먹어봤는데, 흔한 과일모찌랑 완전히 달랐어요. 황리단길 메인 스트리트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은, 찐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예요.

타르당 위치·가격·물량 시간 한눈에

  • 위치 : 경북 경주시 사정로 49 (황리단길 메인 스트리트, 2층 선도 라인)
  • 콘셉트 : 대왕 과일모찌·타르트 (테이크아웃 포장 전문)
  • 운영시간 : 11:00 ~ 19:00
  • 물량 : 1차 오전 소진, 추가 물량 4시 30분경
  • 대표메뉴 (9월 기준) 저당 요거트 홍시 6,500 / 복숭아 7,000 / 망고 7,500 / 무화과 5,500 / 골드키위·파인애플 5,500 / 생초코 6,000
  • 팁 : 4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0원 할인, 보냉백 필수(1,000원, 리뷰 시 할인)

물량 시간 알고 가야 다 맛봐요

타르당은 물량이 시간대별로 나와요. 1차 물량은 오전 중에 다 빠지는 편이에요.

황리단길 가게들이 대부분 4시 반부터 다시 오픈하는데, 여기 추가 물량도 그쯤 나와요.

황리단길 타르당 매장 앞 모습

저는 그 시간에 맞춰 가서 모든 종류를 다 맛볼 수 있었어요.

추가 물량 시간에 고른 타르당 과일모찌

원하는 맛을 다 보고 싶다면 물량 나오는 시간을 노리는 게 포인트인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예요.

메인 스트리트 명당, 첨성대 산책 코스로 딱

위치가 정말 좋아요.

황리단길 메인 스트리트에 자리한 타르당

황리단길 메인 스트리트, 이치니산도가 유명한 그 라인에 있어서 접근성이 뛰어나요. 걷다가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고요.

테이크아웃 포장 전문 타르당 외관

회전율이 빠른 테이크아웃 포장 전문점이라 사서 이동하면서 먹기 딱이에요.

첨성대 산책 전에 하나 사서 걸으며 먹기 좋은, 현지인도 계속 찾는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예요.

요거트 크림에 과일 듬뿍, 저당 라인까지

저는 과일모찌 네 가지를 사왔어요.

가을이라 파인애플, 키위, 저당 요거트 복숭아, 저당 망고 요거트로 골랐고요.

파인애플·키위·저당 복숭아·저당 망고 과일모찌 네 가지

과일이 제철마다 바뀌어서 방문 시기에 따라 종류가 달라요.

제철 과일로 채운 대왕 과일모찌

저당 라인은 확실히 덜 달아서 좀 더 건강한 느낌이었고,

덜 단 저당 요거트 과일모찌 단면

저당이 아닌 파인애플·키위는 과일도 달고 크림과 팥도 있어서 그것대로 더 맛있었어요.

크림과 팥이 함께 든 파인애플 모찌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가 있는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예요.

사르르 녹는 식감, 아이스크림 같아요

식감이 진짜 신기해요. 보통 과일모찌는 앙금이 들어가잖아요. 저당라인에는 팥이 안들어가더라구요.

대신 여기는 크림이 들어 있어요. 겉엔 카스테라 가루가 뿌려져 있고 안에 요거트 크림, 그 안에 과일이 듬뿍이에요.

카스테라 가루와 요거트 크림이 보이는 모찌 단면

모찌 피가 떡이라기보다 물컹하게 부드러워서, 입에서 사르르 녹아요.

부드러운 모찌 피와 과일 속

시원하게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아서, 꼭 차갑게 즐겨야 하는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예요.

직접 만든 듯한 바닐라빈 크림

크림도 특별했어요. 그냥 크림이 아닌 것 같았거든요.

타르당 모찌 속 요거트 크림 클로즈업

검은 점들이 보였는데 바닐라빈 같은 느낌이었어요.

검은 점이 보이는 바닐라빈 느낌 크림

그래서 크림을 직접 만드신 게 아닐까 싶었어요.

모양이 제각각인 수제 대왕모찌

과일 크기에 따라 모찌 모양이 제각각인 것도, 눈덩이 굴리듯 수제로 만든 느낌이라 더 정감이 갔고요.

공산품 같지 않은 손맛이 느껴지는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예요.

한정선 같은 패키지, 보냉백도 귀여워

포장도 예뻐요.

색깔별로 담긴 타르당 과일모찌 포장

과일모찌가 색깔마다 달라서 한정선처럼 패키징된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주황색 간판도 예뻤고요.

모찌 특성상 시원하게 보관해야 해서 보냉백은 필수예요.

모찌 보관용 타르당 보냉백

1,000원 추가하면 되는데 리뷰를 쓰면 할인해주세요.

보냉백에 담긴 과일모찌 포장

보냉백도 귀여워서 챙기는 재미가 있는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예요.

원래 타르트 맛집, 다른 디저트도 있어요

원래 타르트를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모찌 말고도 에그타르트랑 치즈케이크류도 같이 팔아요.

에그타르트와 치즈케이크류가 놓인 진열대

저는 이번엔 과일모찌만 샀지만, 타르트류도 궁금해서 다음엔 같이 먹어보려고요.

타르당의 타르트 디저트 라인업

4개 이상 사면 개당 500원씩 할인되니까 여럿이 나눠 먹거나 선물용으로 담기도 좋아요.

4개 이상 할인으로 담은 모찌 박스

선택지가 넓은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예요.

경주 간식으로 강추, 타르당

정리하면 타르당은 대왕 과일모찌를 파는 황리단길 테이크아웃 디저트예요.

황리단길 테이크아웃 대왕 과일모찌

요거트 크림에 과일 듬뿍, 사르르 녹는 식감이 신기하고 저당 라인까지 있어서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요.

요거트 크림과 과일이 가득한 모찌 단면

메인 스트리트에 있어 접근성 좋고 첨성대 산책 코스로도 딱이에요.

첨성대 산책 코스에서 먹는 과일모찌

물량 시간만 알고 가면 원하는 맛 다 맛볼 수 있으니,

타르당 과일모찌 네 종류 한 컷

경주 걷다가 간식 생각날 때 이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 타르당 꼭 들러보시길 추천해요.

위치

타르당Tareudang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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