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역 흰살생선초밥 정식과 오늘의 초밥 다찌석 둘이, 일품 여의도점
한 줄 요약
일품 여의도점은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근처 안원빌딩 지하 1층에 있는 카이센동으로 유명한 일식 초밥집입니다. 작성자는 카이센동 대신 흰살생선초밥 정식(33,000원)과 오늘의 초밥(28,000원)을 둘이서 다찌석에 앉아 나눠 먹었고, 활어회 초밥과 참치초밥에 감탄했습니다. 작성자 기준 지금까지 먹어본 초밥 중 넘버원이었다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25 안원빌딩 B1층
- 영업시간
- 월~토 오전 11시~오후 9시 30분
- 브레이크 타임
- 월~토 오후 3시~오후 5시 30분
- 라스트오더
- 월~토 오후 8시
- 휴무일
- 일요일
- 주차
- 가능(계산할 때 차를 가지고 왔는지 물어봄)
- 찾아가기
-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 도보 5분
- 카이센동
- 26,000원
- 프리미엄 카이센동
- 37,000원
- 한마리 우나기동
- 40,000원
- 오늘의 초밥
- 28,000원
- 흰살생선초밥 정식
- 33,000원
- 연어초밥
- 28,000원
- 주문 방식
- QR코드 주문
- 좌석
- 다찌석, 넓은 테이블석
- 예약
- 예약 없이도 이용 가능
2026. 6. 16. 방문자 기준
여의도에 볼 일이 있어 들렀다가 걸어서 국회의사당역 초밥집 일품 여의도점에 다녀왔어요. 원래는 카이센동(아직 안 먹어 봄)을 먹으려다가 초밥을 먹고 왔는데, 진짜 존맛이었어요. 일품 여의도점 이야기 레츠고! 가는 길에


서울마이소울 열기구가 있길래 찍어봤어요. 위에 떠 있었는데 다가가니까 내려와 있음. 서울 너무 좋다~~~
일품 여의도점 위치·영업시간·주차는?
일품 여의도점은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25 안원빌딩 B1층에 있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예요. 월요일~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영업하고,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5시 30분, 라스트오더는 오후 8시,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주차는 가능하다고 해요. 잘은 모르지만 계산할 때 차 가지고 왔냐고 여쭤보시더라고요. 저희는 여의도에서 볼 일 보고 걸어갔는데 한 15분 정도 걸은 듯!?
일품 여의도점 외관과 입구
일품 여의도점이 있는 안원빌딩은 그냥 멀리서도 보여요!!!


지하가 일식집으로 가득한 건물이에요. 지하로 내려갑니다. 계단을 내려가서 입구로 들어가 쭈우욱 가면 일품 여의도가 딱 보여요.

연예인들 사진이 보이고요, 싸인도 많았습니다. 가게 짱 크죠.

외부에 메뉴판도 있어요!
일품 여의도점 내부와 좌석, 예약 필요할까?
일품 여의도점은 예약 없이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었어요. 들어가니 예약했냐고 여쭤보시던데, 예약 안 해도 쌉가능~! 분위기는 고급스러웠어요,,,
둘이서 다찌석에 앉았습니다. 넓은 좌석도 있고요!!! 저쪽에도 싸인이 많더라고요. 여의도 초밥 맛집 스멜.
일품 여의도점 메뉴와 가격
일품 여의도점 대표 메뉴는 카이센동(26,000원)이고, 프리미엄 카이센동 37,000원, 한마리 우나기동 40,000원, 오늘의 초밥 28,000원, 흰살생선초밥 정식 33,000원, 연어초밥 28,000원 등이 있어요.

메뉴가 네이버에서 보던 것보다 더 많은 느낌이었어요(제대로 안 보고 간 건가). 원래 카이센동이 유명해서 카이센동이나 장어덮밥에 오늘의 초밥을 먹으려고 했는데요.
- 대표메뉴 카이센동 26,000원
- 프리미엄 카이센동 37,000원
- 한마리 우나기동 40,000원
- 오늘의 초밥 28,000원
- 흰살생선초밥 정식 33,000원
- 연어초밥 28,000원
사시미, 튀김, 재료 추가도 있고요, 주류도 있습니다.

결국 흰살생선초밥 정식과 오늘의 초밥을 주문했습니다. 다찌석이라 초밥 만드는 걸 구경하는 게 재밌어서 영상으로도 찍어봤어요.

QR 주문과 영수증 리뷰 이벤트
일품 여의도점은 테이블의 QR코드로 주문하면 돼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하고 있었어요. 고로케 두 개 서비스!!! 존맛일 듯...!
흰살생선초밥 정식과 오늘의 초밥, 기본 구성은?
주문한 건 흰살생선 초밥 정식 1개, 오늘의 초밥 정식(든든한 초밥 정식 한 끼) 1개, 제로콜라 1개예요. 초밥 정식에는 계란찜과 장국이 기본으로 이렇게 나오고요.

계란찜 퀄리티 돌았어요. 새우도 들어 있고요, 뭔지 모를 것도 들어 있었습니다(은행 같다고 하던데). 암튼!!! 맛있게 단백질부터 먹어주고, 장국도 먹어봤는데 장국은 그냥 장국 맛!
제로콜라도 나왔습니다. 간장 왜 안 나와 하실 때는 누르세요. 먹을 준비 완!

만들어지는 우리의 초밥,,,
오늘의 초밥: 후토마키와 우동까지
오늘의 초밥!!! 이 초밥 한 판이랑 후토마키를 주셨어요!!!

푸짐하죠. 여기에 먹고 있다 보면 우동도 주세요.
흰살생선초밥 정식
이것은 흰살생선초밥 정식!!!




일품 여의도점 초밥 맛은 어땠나?
흰살생선초밥 정식과 오늘의 초밥을 둘이 나눠 먹었는데, 제 앞에 오늘의 초밥이 있어서 활어회 초밥부터 먹고 와 감탄했어요. 여의도 초밥 맛집 인정. 새우 먹고, 김치 먹고, 활어회!


저 김밥 같은 게 참치김밥인데, 캔참치가 아닌 참치초밥이 제일 맛있었습니다(제 기준).




먹다 보니 기본으로 우동도 주셨어요! 튀김이 눅눅해지기 전에 얼른 원샷.
활어회 초밥, 참치초밥, 연어초밥!!! 연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일품 여의도점 연어초밥은 평소에 먹던 연어랑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클리어!!! 한입에 넣어라... 실패.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일품 여의도점, 다시 갈 만할까?
나오면서 다른 손님이 시킨 카이센동도 찍어봤어요.

일품 여의도점 초밥은 여태까지 제가 먹어본 초밥 중에 넘버원이었어요. 내가 먹은 초밥은 초밥이 아니었다(까진 아니고 암튼 진짜 모든 초밥이 존맛). 가게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요, 위치도 좋고 여의도에서 혼밥하기도 좋아요. 카이센동이 제일 유명하니 한번 잡숴보세요. 점심으로도, 저녁으로도, 데이트로도 적합한 여의도 초밥집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