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역 4번 출구 고기집 양갈비·눈꽃갈비에 된장찌개 마무리, 당산오돌 방이점
한 줄 요약
당산오돌 방이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숯불 고기집입니다. 작성자는 양갈비와 눈꽃갈비를 함께 주문해 양고기와 소고기를 한 번에 맛보고 된장찌개로 마무리했는데, 양갈비는 잡내 없이 고소했고 눈꽃갈비는 소금만 찍어도 부드러웠다고 합니다. 평범한 삼겹살 말고 조금 다른 고기를 찾는다면 당산오돌 방이점의 양갈비·눈꽃갈비 조합이 가볼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방이역 4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71길 2-7 1층
- 위치
- 방이역 4번 출구 인근, 벽제갈비 본점·올가홀푸드 방이점 근처
- 영업시간
- 11:30~22:00, 라스트오더 21:00 (작성자가 참고한 정보 기준)
- 주차
- 건물 뒤편 주차 공간, 발렛 안내 있음
- 주문 메뉴
- 양갈비, 눈꽃갈비, 된장찌개
- 기타 메뉴
- 꼬들살, 오돌갈비 등
- 기본 반찬
- 무생채, 양파채, 쌈류, 소금, 와사비, 쯔란
2026. 6. 15. 방문자 기준

방이역 근처에서 저녁 먹을 곳 찾다가 당산오돌 방이점에 다녀왔어요. 처음엔 양갈비만 먹을까 했는데 메뉴판 보다가 눈꽃갈비도 궁금해져서 결국 둘 다 주문했어요. 먹고 보니 왜 방이역 맛집 고기집으로 찾는 분들이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방이역에서 삼겹살 말고 다른 고기가 먹고 싶을 때

당산오돌 방이점을 고른 이유는 양갈비와 눈꽃갈비가 함께 있는 메뉴 구성 때문이었어요. 이날은 그냥 삼겹살보다는 조금 다른 메뉴가 먹고 싶었어요. 방이역 쪽에서 약속이 있었고 올림픽공원 근처에도 갈 일이 있어서 동선 맞는 곳을 찾다가 당산오돌 방이점이 보였어요. 양갈비도 있고 눈꽃갈비도 있어서 “여긴 메뉴가 좀 다르네?” 싶었고, 그게 방문 이유가 됐어요.
당산오돌 방이점 위치와 영업시간
당산오돌 방이점은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71길 2-7 1층에 있어요. 골목 안쪽이어도 찾아가긴 어렵지 않았어요. 방이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편이고 벽제갈비 본점, 올가홀푸드 방이점 근처라 길 찾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영업시간은 참고한 정보 기준으로 11:30부터 22:00까지, 라스트오더는 21:00예요. 올림픽공원 맛집 소고기 찾는 분들도 방이역 쪽으로 넘어오면 식사하기 괜찮은 위치였어요.
당산오돌 방이점 주차되나요?

당산오돌 방이점은 건물 뒤편에 주차 공간이 있고 발렛 안내도 되어 있어요. 차 가져간 날엔 주차가 제일 먼저 보이죠. 방이역 근처는 차 가져가면 주차부터 신경 쓰이잖아요. 그 부분은 꽤 편했어요. 차로 움직이는 날에는 주차 되는 고기집인지가 은근 중요한데, 방이역 맛집 고기집 찾을 때 이 부분은 확실히 기억에 남았어요.
실내는 넓고 연기도 덜했어요

당산오돌 방이점 안쪽은 생각보다 넓었어요. 밖에서 볼 때보다 안으로 들어갔을 때 공간이 더 넓게 느껴졌어요. 테이블도 있고 단체로 앉기 좋아 보이는 자리도 있어서 가족 외식이나 회식으로 와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고기 굽는 곳인데도 실내가 답답하거나 연기가 심한 느낌은 덜했어요. 이 정도면 송파 고깃집 찾는 분들이 모임 장소로 봐도 무리 없겠더라고요.
양갈비와 눈꽃갈비, 결국 둘 다 시켰어요

당산오돌 방이점 메뉴판에는 양갈비, 눈꽃갈비, 꼬들살, 오돌갈비처럼 고를 수 있는 게 꽤 많았어요. 처음엔 양갈비만 생각했는데 눈꽃갈비 설명을 보니 그냥 지나치기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이날은 양갈비랑 눈꽃갈비로 주문했어요. 양고기랑 소고기를 한 번에 먹는 조합이라 조금 과한가 싶었는데 먹고 나니 오히려 잘 골랐다 싶었어요.
기본 반찬은 고기랑 집어먹기 좋았어요

당산오돌 방이점 기본 반찬은 무생채, 양파채, 쌈류, 소금, 와사비처럼 딱 고기랑 같이 먹기 좋은 것들이었어요. 중간중간 느끼함 잡아주는 것들이 있어서 고기 먹는 동안 손이 자주 갔어요.

특히 소금이랑 와사비는 눈꽃갈비 먹을 때 잘 어울렸고, 양갈비는 쯔란 쪽이 더 당기더라고요.
당산오돌 방이점 양갈비, 잡내는 없었나요?

당산오돌 방이점 양갈비는 잡내 걱정 없이 먹었어요. 먼저 양갈비부터 구워 먹었는데, 굽는 동안 숯향이 올라오는데 그때부터 이미 배고파지는 냄새였어요.

양갈비는 가끔 잡내가 있으면 첫입부터 바로 느껴지잖아요. 여긴 그런 부담이 거의 없었고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왔어요.

쯔란 살짝 찍어서 먹으니 양고기 특유의 맛이 더 살아났고, 겉은 고소하고 안쪽은 촉촉해서 좋았어요.

방이역 맛집 고기집 찾다가 온 건데 양갈비가 괜찮아서 다음에 와도 이건 다시 시킬 것 같아요.
눈꽃갈비는 소금만 찍어도 충분했어요

당산오돌 방이점 눈꽃갈비는 양갈비랑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양갈비가 풍미 있는 쪽이라면 눈꽃갈비는 부드럽고 고소한 쪽에 가까웠어요.

소금만 살짝 찍어 먹어도 맛이 깔끔하게 올라와서 괜히 이것저것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한 점 먹고 나서 “이건 밥이랑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어요. 마블링 있는 소고기 좋아하는 분들은 눈꽃갈비 쪽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마무리는 된장찌개로

당산오돌 방이점에서 마지막에 된장찌개 안 시켰으면 아쉬웠을 뻔했어요. 고기를 먹다 보니 마지막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된장찌개를 주문했는데 이게 마무리로 꽤 괜찮았어요.

자극적으로 센 맛이라기보다는 구수하게 밥이랑 먹기 좋은 맛이었고, 고기 먹고 난 뒤 입안을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방이역 맛집 한식 찾는 분들도 고기만 먹고 끝내기보다 된장찌개까지 같이 먹으면 한 끼 식사 느낌이 더 잘 날 것 같아요.
당산오돌 방이점, 다시 갈 만할까요?

나오면서 다음엔 또 뭐 먹을지 얘기했어요. 당산오돌 방이점은 고기 메뉴가 다양해서 한 번 방문으로 끝내기엔 살짝 아쉬운 곳이었어요. 저는 이날 먹은 양갈비랑 눈꽃갈비 조합이 좋았고, 마지막 된장찌개까지 더하니 배부르게 잘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이역 근처에서 평범한 고기 말고 조금 다른 메뉴를 먹고 싶다면 방이역 맛집 고기집으로 한 번 가볼 만해요. 가족 외식이나 친구 모임, 가볍게 회식하는 자리에도 괜찮아 보였고 저는 다음에 가면 양갈비는 그대로 두고 다른 메뉴 하나 더 추가해서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