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한돈 수제갈비 2인분 예약 방문, 2층 좌석과 육회·육전 서비스 만포갈비 양주본점
한 줄 요약
만포갈비 양주본점은 경기 양주 송랑로에 있는 한돈 수제갈비 전문 고깃집이다. 한돈 수제갈비 2인분(19,0 x 2)을 주문했더니 10가지 정도 되는 밑반찬에 육회·육전, 마지막에는 냉면과 계란찜까지 서비스로 나왔다. 예약하고 가면 웨이팅 없이 2층 넓은 좌석에서 숯불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한돈 수제갈비 2인분 (19,0 x 2)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00
- 위치
- 경기 양주시 송랑로 65 1층, 만포갈비
- 주차
- 넓은 주차장 마련
- 서비스
- 육회, 육전, 냉면, 계란찜
- 대기 중 간식
- 셀프 뻥튀기 아이스크림
2026. 9. 8. 방문자 기준
경기 양주 | 만포갈비 양주본점

영업시간과 위치
- 영업 시간: 매일 11:00 - 22:00
- 매장 위치: 경기 양주시 송랑로 65 1층, 만포갈비
메뉴판과 주문한 메뉴

메뉴판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주문한 메뉴는 한돈 수제갈비 2인분, 19,0 x 2.
매장 규모와 웨이팅, 주차는?

매장이 정말 넓어서 회식이나 가족 외식으로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방문한 시간에는 벌써부터 입구에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손님이 많더라고요. 저는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자리로 안내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주차장도 넓게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었고요. 매장도 넓고 주차 공간까지 여유로운 데다 웨이팅이 생길 만큼 손님도 많은 곳이라 가족 외식이나 여러 명이 함께하는 회식 장소로 많이 찾는 이유가 있겠더라고요.

대기 중 셀프 뻥튀기 아이스크림
기다리는 동안에는 셀프로 즐길 수 있는 뻥튀기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뻥튀기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려서 먹는 방식인데, 기다리면서 간단하게 하나씩 먹기 딱 좋더라고요. 이런 작은 간식이 준비되어 있으니 웨이팅 시간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기다릴 수 있었어요.

2층 좌석 분위기
저희는 2층으로 안내를 받았고요.

2층으로 올라가 보니 매장도 넓고 깔끔하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특히 좌석마다 간격이 넓어서 옆 테이블과 너무 붙어 있지 않고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였어요.

밑반찬은 몇 가지 나오나요?
반찬이 푸짐하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던데, 실제로 상에 차려진 반찬을 보니 정말 10가지 정도나 되더라고요. 하나씩 종류가 다양하게 나오니까 고기 먹기 전부터 상차림이 정말 푸짐해 보였어요.
처음에는 나물부터 나오고요. 파절이까지 함께 나오는데 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은 기본 반찬들이 하나씩 푸짐하게 차려지더라고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감자샐러드에 아삭한 오이고추무침까지 있어서 반찬 종류가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무생채와 마늘쫑까지 함께 나왔어요! 아삭하게 먹기 좋은 반찬들이 계속 하나씩 나오니까 10가지 정도 되는 반찬 구성이 정말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양파와 소스도 따로 준비되어 있었어요. 고깃집에서 빠질 수 없는 조합이죠. 얇게 썰어낸 양파에 소스를 더해 고기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주면서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더라고요.
여기에 상큼하게 곁들여 먹기 좋은 샐러드까지 함께 나왔어요. 고기 메뉴를 먹다 보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데 이렇게 샐러드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중간중간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육회·육전 서비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더라고요. 육전과 육회까지 서비스로 나와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고기 먹으러 왔는데 서비스로 육전과 육회까지 챙겨주시니 상차림이 더 푸짐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기본 반찬만 해도 종류가 정말 다양했는데 육전과 육회까지 더해지니까 고기 나오기 전부터 한 상 제대로 차려진 느낌이었어요.

서비스라고 하기에는 양도 꽤 넉넉하게 나와서 가볍게 맛보기에도 좋고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기에도 딱 좋겠더라고요.

한돈 수제갈비 2인분 맛
그리고 드디어 메인 메뉴인 한돈 수제갈비 2인분이 등장했어요.

테이블에 하나씩 차려지는 푸짐한 반찬들을 보고 있었는데 갈비까지 나오고 나니 상차림이 정말 한가득이더라고요.

특히 한돈으로 만든 수제갈비라 더 기대가 됐는데요. 먹음직스럽게 양념된 갈비가 2인분으로 넉넉하게 준비되어 나와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어요.

한돈이라 그런지 고기 자체가 맛있고 부드럽더라고요.

양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달달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입맛에 딱 맞았어요.

갈비에 양념이 골고루 배어 있어서 불에 구워내면 달큰한 향이 올라오고 겉면은 먹음직스럽게 노릇노릇해지더라고요.

한돈 특유의 고소한 맛과 달달한 양념이 잘 어우러져서 쌈에 싸 먹어도 맛있고 그냥 고기만 먹어도 맛있었어요.

숯불에 구운 불향
숯불에 올려 구우니 갈비가 노릇노릇하게 정말 잘 구워지더라고요. 숯불 특유의 은은한 향이 고기 사이사이에 배면서 달달한 양념과 어우러지니까 풍미가 더욱 좋았어요.

불향이 살짝 입혀진 갈비를 한 점 먹어보니 양념의 달큰한 맛과 숯불 향이 잘 어우러져서 더 맛있게 느껴졌고요. 고기 구우면서 마늘도 같이 올려 노릇하게 구워줬어요. 고소하게 익은 마늘을 갈비와 함께 먹으니 달달한 고기 맛과도 잘 어울려서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마무리는 서비스 냉면과 계란찜
그리고 고기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냉면까지 서비스로 챙겨주셨어요!

고기 먹은 뒤에 시원한 냉면으로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마무리로 정말 딱 좋더라고요.
여기에 계란찜까지 함께 나와서 테이블이 더욱 푸짐해졌어요. 보들보들한 계란찜을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으니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서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서비스로 냉면에 계란찜까지 나오니까 처음부터 푸짐했던 상차림이 끝까지 알차게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