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 옥수수 피자 조동모임, 투파인드피터
한 줄 요약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범계에서 파스타·피자·필라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조리원 동기 세 명이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 새우 필라프, 옥수수 피자를 주문해 오랜만에 홀몸 수다 시간을 보냈다. 옥수수 피자는 바삭한 토핑과 쫄깃한 도우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방식
-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 나갈 때 최종 결제
- 주차
- 건물 내 기계식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 영업 시작
- 오전 11시
- 주문 메뉴
-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 새우 필라프, 옥수수 피자
- 주문 인원
- 여자 3명
2026. 9. 10. 방문자 기준

범계에서 가진 조리원 동기 모임
오랜만에 첫째 조리원 동기 모임을 범계에서 가졌습니다. 다들 애가 둘이라 늘 등하원 시간에 쫓겼는데 이날만큼은 범계 파스타 맛집 투파인드피터에서 짧지만 꽉찬! 즐거운 수다 타임을 가져보게 되었답니다.

🚘 건물 내 기계식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저와 조동 동생은 맘 편히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건물 1층에 있는 꽉찬족발, 2층 역전할맥 간판이 있는 건물의 5층으로 오시면 투파인드피터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에 방문하면 늘 문 쪽 어둑한 자리에만 앉았었는데 창가가 있는 안쪽 테이블로 가보니 문 쪽이랑 또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긴 좀 더 화사하다고 해야 할까?

전체적인 조도가 낮아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범계 데이트, 소개팅 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식전 빵과 주문 메뉴

원래 조동멤버는 저 포함 6명인데 이날은 3명만 모여 이야기꽃을 피워 보았습니다. 늘 아이들을 대동하여 대관하는 키즈카페가 저희들의 주된 만남의 장소였는데 이렇게 홀몸으로 만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저희 셋의 얼굴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ㅎㅎ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하면 되고 최종 결제는 나갈 때 하시면 됩니다.

여자 셋이 주문한 파스타·필라프·피자
투파인드피터는 범계에서 파스타, 피자 가성비 좋기로 유명해서 저희는 피자 1, 파스타 1, 필라프 1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총 여자 3명)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

매운 크림 소스와 게살향이 느껴지는 파스타로 느끼함 없이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을 수 있는 그런 파스타입니다.

식전빵을 킵해 놨다가 꾸덕한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있답니다. 투파인드피터에 오면 전 늘 이 파스타를 시켜요. 제일 한국적이면서 호불호가 없는 맛이랄까?
새우 필라프

리조또와 필라프 중에 고민하다 새우 필라프로 시켜봤어요. 저 붉은색 소스는 매운 소스가 아니라 토마토 소스이고, 같이 제공되는 와사비마요 소스와 번갈아가면서 먹으면 합이 너무 좋아요.

새우뿐만 아니라 베이컨과 브로콜리도 함께 있어서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랍니다. 밥이 고슬고슬해서 식감도 좋아요~
옥수수 피자

이거 꼭 드셔보세요. 😍 늘 파스타만 주문하다 이번에 피자도 시켜봤는데 투파인드피터 피자 메뉴 중 옥수수 피자가 단연 토핑은 크리스피하고 도우는 쫄깃한 것 같아요.

안에 감자칩이 들어 있어서 씹을수록 바삭하고 토칭이 된 옥수수도 달콤하고 고소해요. 단 살짝 매콤할 수 있는 메뉴여서 아주 어린 아기에게 주지 마셔용~

진짜 오랜만에 모인 조동 만남이라 여기서 밥만 먹고 헤어지긴 아쉬워 날씨도 좋고~ 중앙공원에 가서 커피를 마시며 또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와 메뉴 관련 영상 확인하세요 :)

저희뿐만 아니라 아기들을 데리고 범계 파스타, 피자를 맛보기 위해 투파인드피터를 찾은 엄마들이 많아 오전 11시 오픈을 하는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에 무한 감사를..👏👏👏 예전엔 취미 발레 메이트들과도 자주 왔던 곳인데 오랜만에 방문해도 여전히 맛있는 범계 피자 파스타 맛집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방문 후기였습니다!
위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17번길 15 파크에비뉴엘 5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