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혼자 오마카세 육아 전 힐링 런치와 실파 전갱이, 스시히비
스시히비는 서울 영등포구청역 근처 당산로32길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집입니다. 오후 육아를 앞두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려 5만 원 런치 오마카세를 먹었는데, 차완무시와 깨두부, 농어 사시미, 10가지 초밥, 우동, 교쿠, 딸기 샤벳까지 이어진 구성에 만족했고 실파를 올린 전갱이 초밥이 이날 최고의 한 점이었습니다. 스시히비는 엔트리급 가격에 공간과 초밥 완성도를 모두 챙긴 가성비 오마카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