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칵테일바 친구 생일, 메뉴에 없는 Stay up Late와 마담 로제타
한 줄 요약
로제타는 서울 합정역 5·6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19세기 유럽풍 인테리어의 칵테일바입니다. 친구 생일에 방문해 예술을 주제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 '마담'과 '무대 위의 무희', 취향을 말하고 받은 메뉴판에 없는 'Stay up Late', 단호박 크림 뇨끼를 먹었고 생일이라 디저트주까지 받았습니다. 로제타는 기념일이나 합정 데이트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원할 때 다시 찾고 싶은 칵테일바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합정역 3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18:00 ~ 05:00
- 위치
- 합정역 5·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5길 35 1층
- 주차
- 전화 문의 후 주차장 이용 가능
- 화장실
- 있음
- 좌석
- 룸, 홀, 바 좌석, 야외 테이블
- 주류
- 칵테일, 위스키, 와인, 생맥주
- 단호박 크림 뇨끼
- 22,000원
- 스테이업웨이트
- 23,000원
- 무대 위의 무희
- 22,000원
- 기본 안주
- 두부과자
2026. 10. 19. 방문자 기준

합정역 칵테일바 로제타, 생일·기념일에 어울리는 곳
로제타는 합정역 근처에 있는 유럽풍 칵테일바로, 친구 생일에 방문했어요. 분위기 좋고 기념일에 방문하기 좋은 합정역칵테일바 찾았어요! 유럽 분위기의 내부로 되어 있어 고급지고, 연인과 오붓하게 시간 보내고 싶은 날 합정역 데이트 코스로 추천하는 "로제타"예요.
- 영업시간: 18:00 ~ 05:00
- 주차장: 전화 문의 후 주차장 이용 가능
- 화장실: 있음

로제타는 합정역 5,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요. 입구부터 분위기 압도적인 거 있죠?
로제타 내부 분위기와 좌석은 어떤가요?

로제타는 밖은 카페처럼 밝은 분위기인데, 내부는 고급지면서 세련된 느낌을 받았어요.

일단 들어가면 우아한 분위기에 고급진 느낌을 받았어요. 19세기 유럽, 프랑스를 모티브로 내부를 인테리어했다고 해요.
룸도 있어서 조용하고 아주 프라이빗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도 있고~


홀과 바 자리도 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의 분위기라 편안하게 이야기하기 좋았고, 데이트 또는 생일, 기념일에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로제타 야외 테이블
로제타에는 야외 테이블도 있는데, 내부와 조금 다른 분위기의 밝은 느낌과 카페 같은 느낌! 날씨 좋을 때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로제타 메뉴: 칵테일·위스키·와인·생맥주
로제타는 칵테일뿐 아니라 위스키, 와인, 생맥주까지 다양한 종류를 판매하고 있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로제타 방문하면 꼭 먹어봐야 할 건 예술을 주제로 한 칵테일들이에요. 칵테일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취향껏 고르기 편하고, 예술 주제라 독특해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추천한다면 "마담" 강추!
주문한 메뉴와 가격
- 단호박 크림 뇨끼 22,000원
- 스테이업웨이트 23,000원
- 무대 위의 무희 22,000원

저는 로제타에서 칵테일을 총 3잔 마셨는데요. 2잔은 예술을 주제로 한 칵테일, 1잔은 제 취향을 말한 뒤 직원분께서 취향에 맞는 칵테일을 만들어 주셨어요.

기본으로 준비되는 두부과자👍🏻 두부과자 냠냠 먹으며 음료와 음식을 기다렸어요.

로제타 단호박 크림 뇨끼 맛은?
로제타의 단호박 크림 뇨끼(22,000원)는 플레이팅부터 예쁘게 칵테일과 함께 나왔어요.

겉바속촉인 뇨끼에 단호박 크림 조합 완벽! 쫀득 바삭했는데 크림이 너무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을 정도. 와인, 위스키랑 정말 잘 어울리고 분위기 있게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이에요.

취향 말하고 받은 메뉴판에 없는 칵테일 'Stay up Late'
로제타 직원분께 제 취향을 말했더니 취향에 딱 맞춘 칵테일로 만들어 와주셨는데, 메뉴판에 없는 종류였어요. 샴페인 같으면서 적당히 달고 상큼한 칵테일로 요청했더니 "Stay up Late" 칵테일이었어요.
맛은 상큼하면서 탄산감 있고 약간 레모네이드 느낌(?). 알쓰도 가볍게 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

'무대 위의 무희'는 어떤 칵테일인가요?
로제타의 "무대 위의 무희"(22,000원)는 달콤한 크림 칵테일인데, 고소하면서 끝맛은 술맛이 조금 났어요. 위에 올려진 볶은 메밀이 고소하게 느껴지면서 크림의 달달함과 어우러졌고, 부드러운 크림이 술의 센 맛을 잡아 주더라고요. 크림 칵테일 좋아하고 단맛을 좋아하면 마셔보세요.
- 재료: 허브 리큐르 | 꼬냑 | 홍차 | 팔로산토 | 바나나 | 크림 | 볶은 메밀(가니시)

식용 향수를 뿌려주는 추천 칵테일 '마담'
로제타의 "마담"은 여성스러운 레드와인 느낌의 칵테일이었어요.
- 재료: 루비 포트 와인 | 리치 | 장미 | 히비스커스 | 오크 칩
퍼포먼스까지 있어 더욱 특별했던 마담 칵테일. 식용 향수를 뿌려주는데 은은한 향을 음미하면서 마실 수 있어 더욱 우아하고 고급스러웠던 맛이에요. 단호박 크림 뇨끼와도 너무 잘 어울려 분위기 있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생일에 가면 디저트주까지
친구 생일이라 로제타에 방문했더니 디저트주까지 챙겨주는 거 있죠? 기념일에도 방문하기 좋고, 연인과 합정 데이트 코스로 딱인 "로제타". 재방문 의사 100%예요.
총평
- 분위기 있고 고급진 칵테일바
- 기념일에 방문하기에 딱인 곳
- 칵테일, 위스키 종류 다양
- 직원들 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