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역 통창 고기집 동생과 퇴근 후 차돌삼합·된장술밥, 차돌그릴 마곡
한 줄 요약
차돌그릴 마곡은 마곡역 3번 출구 쪽에 있는 차돌박이 전문 고깃집입니다. 월요일 퇴근 후 동생과 숙성 차돌삼합 3인분을 명이나물·갓김치와 함께 싸 먹고, 차돌박이 된장술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통창을 활짝 열어 둔 야장 분위기에서 가볍게 고기 먹기에도, 모임이나 회식 자리로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마곡역 3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마곡역 3번 출구 쪽
- 한우++ 차돌박이 육회쌈
- 39,000원
- 숙성 차돌삼합
- 16,000원
- 양념 차돌갈비
- 18,000원
- 숙성 차돌박이
- 17,000원
- 차돌박이 된장술밥
- 8,000원
- 기본 반찬
- 겉절이, 명이나물, 고추 마늘장아찌, 갓김치, 양파채
- 주문량
- 2명이 숙성 차돌삼합 3인분
2026. 6. 22. 방문자 기준

얼마 전에 퇴근하고 동생을 만나서 마곡 차돌그릴에서 차돌박이에 관자까지 싸 먹으면서 힐링했는데요~ 너무 맛있게 먹어서 소개해드리고 싶어용.
차돌그릴 마곡은 어디에 있나요?
차돌그릴 마곡은 마곡역 3번 출구 쪽에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괜찮은 편이에요! 역이랑도 크게 멀지 않고, 발산과 마곡 특성상 주변에 회사가 많아서 퇴근하다가 들르기도 좋아 보였는데요.

특히 마곡 회식 장소로도 위치가 좋아서 모임하기에 적절한 위치였어요ㅎ.ㅎ

무엇보다 음식도 맛있고 가격대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누구나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느낌~~
차돌그릴 마곡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요?

차돌그릴 마곡은 요즘 스타일의 힙한 고깃집 & 야장 감성이에요. 들어가자마자 그게 딱 느껴졌어요 >ㅇ<

특히 통창을 활짝 열어놔서 환기가 진짜 잘 되는 편이고, 날씨 좋은 날에는 살짝 야외에서 먹는 느낌이 나서 분위기 좋더라구요 +ㅇ+

고깃집 특유의 답답함도 없고 연기 냄새 부담도 덜해서 편하게 먹기 좋은 마곡 저녁 맛집이었어요!
차돌그릴 마곡 메뉴와 가격


차돌그릴은 이름대로 차돌 전문 식당이라 숙성 차돌박이 17,000원부터 한우++ 차돌박이 육회쌈 39,000원까지 다양한 차돌박이 음식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 한우++ 차돌박이 육회쌈 (39,000원)
- 숙성 차돌삼합 (16,000원)
- 양념 차돌갈비 (18,000원)
- 숙성 차돌박이 (17,000원)

이렇게 기본 차돌부터 삼합, 육회쌈, 양념까지 맛잘알 구성이 다양해서 그냥 고기만 먹는 느낌이 아니라 조합으로 즐겨 먹을 수 있는 메뉴 구성이에요!

저희는 처음 방문한 식당이라 숙성 차돌삼합을 주문했는데요, 둘이서 3인분 시키니까 양이 딱 맞았어요^ ^ 둘 다 배고파서 이날따라 많이 먹었거든요 ㅋㅅㅋ
숙성 차돌삼합 맛은 어땠나요?

차돌그릴 마곡의 숙성 차돌삼합(16,000원)은 차돌이 얇게 썰려 나오는 스타일이라 굽자마자 바로 먹기 좋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었어요 >_<

기름진 부위긴 한데 숙성이라 그런지?? 느끼함이 확 올라오는 느낌보다는 꼬소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았고, 관자랑 같이 싸 먹었는데요! 냠냠




차돌삼합과 함께 나오는 반찬
차돌그릴 마곡은 반찬 구성이 은근 잘 나와요 ㅎ.ㅎ 차돌삼합에는 아래 반찬이 함께 나왔어요.
- 겉절이
- 명이나물
- 고추 마늘장아찌
- 갓김치
- 양파채

이렇게 같이 나오는데 차돌박이랑 관자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느끼함을 계속 잡아줘서 끝까지 먹어도 안 질리는 조합이에요 +ㅇ+


특히 명이나물이랑 갓김치가 차돌박이와 진짜 잘 맞아서 중간중간 리셋되는 느낌이라 계속 들어감…!

쩝쩝박사답게, 그냥 차돌만 먹는 것보다 훨씬 다양하게 먹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
마무리는 차돌박이 된장술밥

차돌그릴 마곡의 차돌박이 된장술밥은 8,000원이에요. 날씨가 워낙 더웠는데도 비주얼이 너무 좋아 보여서 포기할 수 없어 시켰는데요!! 완전 굿초이스였어요!!!
구수한 된장 베이스에 차돌박이, 밥까지 같이 들어가 있어서 고기 먹고 마무리로 딱 좋은 메뉴 ㅠㅠ 약간 해장되는 느낌이라 마지막 필수 코스 느낌이에요 ㅎ.ㅎ
차돌그릴 마곡, 다시 갈 만한가요?

마곡 저녁 맛집으로 방문한 차돌그릴은 차돌박이를 좋아하신다면 누구나 만족할 만한 식당 같아요~~ 차돌박이+관자+곁들여 먹는 반찬으로 삼합이 완성되어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고, 통창+야장 느낌이라 왠지 힙한 너낌 ㅎㅎ
월욜이라 맥주는 안 먹으려고 했는데 피할 수가 없었네요 ㅋ

월요일 저녁 7시 30분쯤 차돌그릴을 방문했었는데 은근 손님이 많더라고요~? 술 마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만큼 마곡 저녁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 사람이 많은 거 같아요 +ㅇ+ 암튼 저도 재방문 의사 완전 있음!!
가볍게 고기 먹으러 가거나, 고기가 금방 익으니까 모임이나 회식으로도 추천하고 분위기까지 괜찮으니까 참고해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