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백 칼국수 임신 12주 입덧에 먹은 해물칼국수, 백청우칼국수
백청우칼국수 용인동백점은 밀가루를 직접 반죽해 만드는 용인 기흥구 동백의 수제 해물칼국수집입니다. 임신 12주 입덧 중에 반차를 쓰고 신랑과 해물칼국수 2인분과 반반만두를 먹었는데, 맑고 깊은 해물 국물에 바닥까지 긁어먹었어요. 입덧으로 못 먹던 날들 중 가장 제대로 먹은 한 끼였습니다.
이소원 · 2 개의 글
경기 곳곳의 작은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쓰는 글입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백청우칼국수 용인동백점은 밀가루를 직접 반죽해 만드는 용인 기흥구 동백의 수제 해물칼국수집입니다. 임신 12주 입덧 중에 반차를 쓰고 신랑과 해물칼국수 2인분과 반반만두를 먹었는데, 맑고 깊은 해물 국물에 바닥까지 긁어먹었어요. 입덧으로 못 먹던 날들 중 가장 제대로 먹은 한 끼였습니다.
모락모락정육식당은 경기 화성시 남양읍 역골중앙로에 있는 정육식당형 고기집입니다. 친정에 온 3대 가족이 네이버 예약으로 좌식 자리를 잡아 갈비살·목살·삼겹살을 골라 숯불 초벌구이로 먹고, 차림비 5,000원에 나온 육회·타코·묵사발과 사골국물 라면 무한리필까지 즐겼습니다. 목살 하나만으로 재방문할 이유가 충분한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