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세 번째 계산 · 7 개의 글

세 번째 탭, 서울/경기 및 부산·경남 술집과 식당

경기, 서울, 부산·경남 일대의 술집과 식당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장소경기 안양시음식점

범계 피자 친구와 옥수수피자·생오렌지주스,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안양 범계역 근처 파크에비뉴엘 5층에 있는 파스타·피자 양식 레스토랑이에요. 세 번째 방문인 작성자는 친구와 저녁에 옥수수 피자(21,000원), 핫 쉬림프 갈릭 파스타(14,000원), 하우스 화이트 와인, 생오렌지주스를 주문했어요. 피자를 좋아하는 친구가 옥수수 피자 6조각 중 4조각을 먹었을 만큼,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둘이 피자와 파스타를 나눠 먹기 좋은 곳이에요.

작성 2026. 6. 17.협찬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봉천역 코다리찜 처음 먹는 친구와 고구마떡·치즈떡 추가, 상도늘보리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서울 관악구 봉천역 5번 출구 근처의 코다리·쭈꾸미 한식 밥집이다. 날씨가 꾸물한 날 코다리찜을 처음 먹어 보는 친구와 함께 시래기 코다리 조림(2인 31,000원)에 고구마떡·치즈떡을 추가해 먹었고, 친구는 박수를 칠 만큼 만족했다. 매콤달달한 양념, 무와 감자, 보리밥 셀프 비빔밥까지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이 좋은 선택이다.

작성 2026. 6. 20.협찬
장소서울 동작구술집

사당역 술집 엄마와 문어숙회에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 시시비비

시시비비는 사당역 8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한식 안주 중심의 요리주점입니다. 엄마와 함께 보리된장 회무침과 문어숙회, 우삼겹 알배추찜, 얼큰 빨간 계란탕을 느린마을 늘봄 막걸리와 곁들였고, 술을 즐기지 않는 엄마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한식 안주와 전통주를 즐기고 싶을 때 다시 찾을 만한 사당 술집입니다.

작성 2026. 6. 22.협찬
장소경기 과천시음식점

정부과천청사역 친구 모임 대창전골 매움과 유자간장 찍먹, 호랑이굴 과천점

호랑이굴 과천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힐스테이트 쪽에 있는 대창전골 이자카야입니다. 작성자는 과천에 친구들이 오면 데려가는 호랑이굴 과천점에서 매움 단계 대창전골(1인 15,500원)을 유자간장에 찍어 먹고, 남긴 국물로 치즈 리조또까지 마무리했습니다. 대창을 즐기지 않는 사람도 국물과 대창 조합에 반할 만한 과천 중앙동 회식·모임 장소라는 평가입니다.

작성 2026. 7. 1.협찬
장소경기 안산시술집

안산 고잔동 요리주점 친구와 2차, 마늘듬뿍 유린기와 꿀소주 반월가

반월가는 안산 고잔동 NC백화점·CGV 근처, 세븐일레븐 맞은편에 있는 수제요리 전문 주점입니다. 친구와 2차로 들러 알싸한 마늘듬뿍 유린기(24,000원)와 갑오징어구이(38,000원)를 먹었고, 비타민씨·꿀·헛개 스틱을 차례로 챙겨주는 서비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분위기와 안주를 함께 챙기고 싶은 날 안산 고잔동에서 재방문하고 싶은 술집입니다.

작성 2026. 7. 21.협찬
장소경기 과천시음식점

과천 오리주물럭 고구마 익혀 먹는 커플코스 55,000원, 주차 안내 더차돌

더차돌은 과천 선바위역 3번 출구 뒤편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점입니다. 맛있었던 기억에 다시 찾아가 주말 저녁 5시 30분쯤 바로 입장했고, 커플코스 55,000원으로 오리차돌구이, 생오리주물럭, 된장찌개, 셀프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매콤달콤한 오리주물럭이 재방문의 이유가 될 만큼 맛있었던 과천 오리고기 코스였습니다.

작성 2026. 7. 26.협찬
장소경기 안양시술집

범계 이자카야 통새우어묵과 연타끼 파워냉방, 철길부산집 범계점

철길부산집 범계점은 범계역 2번 출구 로데오 거리 뒷편에 있는 개별 중탕기 어묵 국물통을 갖춘 이자카야입니다. 저녁 8시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연타끼 30,000원과 치즈어묵·통새우어묵 각 3,000원을 시켜 어묵 국물에 담가 먹었어요. 1차 끝나고 걸어서 가기 좋은 2차 술집으로 딱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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