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역 코다리찜 처음 먹는 친구와 고구마떡·치즈떡 추가, 상도늘보리
한 줄 요약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서울 관악구 봉천역 5번 출구 근처의 코다리·쭈꾸미 한식 밥집이다. 날씨가 꾸물한 날 코다리찜을 처음 먹어 보는 친구와 함께 시래기 코다리 조림(2인 31,000원)에 고구마떡·치즈떡을 추가해 먹었고, 친구는 박수를 칠 만큼 만족했다. 매콤달달한 양념, 무와 감자, 보리밥 셀프 비빔밥까지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이 좋은 선택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봉천역 5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봉천역 5번 출구에서 한 블록 뒤 (서울 관악구 봉천로 379)
- 주문 메뉴
- 시래기 코다리 조림 2인 31,000원 + 떡 추가
- 메뉴 구성
- 코다리·쭈꾸미 메뉴, 평일 점심특선 있음
- 주차
- 가게 바로 옆 또는 가게 앞 흰색 주차라인
- 공기밥
- 일반 밥·보리밥 중 선택
- 기본 제공
- 반찬 한 상, 미역국, 서비스 계란찜, 셀프바 나물
- 서비스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서비스 제공(작성자 전언)
2026. 6. 20. 방문자 기준

날씨가 꾸물한 날 매콤한 한식이 땡겨서 봉천역 코다리 맛집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에 다녀왔어요.

같이 방문한 친구의 첫 코다리찜 경험이었는데, 처음에는 "코다리찜?" 이랬지만 먹고 나서 코다리찜 너무 맛있다고 박수 박수를 쳤답니다. 한 입 먹으면 코다리찜에 대한 생각이 바뀌실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리뷰 남겨봐요.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위치와 주차는?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봉천역 5번 출구에서 한 블럭 뒤에 자리하고 있어요.


주차는 가게 바로 옆에 하거나 바로 앞 흰색 주차라인을 따라서 할 수 있답니다! 저희는 가게 바로 옆에다가 댈 수 있었답니다, 럭키~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매장 분위기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매장이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고, 단체모임도 충분히 가능하고 가족들끼리 와서 편하게 밥 한 끼 든든하게 먹기 좋은 분위기랍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혼밥이든 일행이랑이든 부담 없이 먹기 딱 좋은 한식 밥집이에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어서 옆자리 신경 안 쓰고 우리끼리 편하게 얘기하면서 먹기 좋았어요.


상도늘보리 메뉴와 시래기 코다리 조림 가격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에서는 코다리와 쭈꾸미 두 가지 메뉴를 먹을 수 있고, 합리적인 평일 점심특선 메뉴도 있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하면 서비스도 있대요. 저희는 매콤한 코다리찜을 먹으러 왔기 때문에 코다리조림을 시켰어요!

여기서 포인트는, 시래기 러버시라면 꼭 시래기 코다리 조림으로 시키시는 걸 추천드려요. 딱 인원에 맞게 주문하시면 됩니당. 저희가 먹은 시래기 코다리 조림은 2인 31,000원이에요.


기본 반찬, 미역국, 보리밥 셀프 비빔밥
메뉴를 주문하면 정갈한 반찬 한 상을 주는데 반찬 하나하나 맛있더라구요!

따뜻한 미역국도 주는데 이 미역국이 맛있어서 큰 대접 한 그릇 다 싹싹 비웠어요.



상도늘보리 공기밥은 일반 밥이랑 보리밥 중에 선택이 가능한데 무조건 보리밥 추천이에요!

셀프바에 나물이 마련되어 있어서 보리밥에 나물 슥슥 넣고 참기름 쪼록 + 고추장 한 스푼 해서 비빔밥으로 먹을 수 있답니다. 요게 아주 기가 막혀요,,,,,,,
그리고 계란찜이 서비스로 하나 나와요. 폭신폭신 부드러운 계란찜 떠먹으면서 매운 입 달래주니까 밸런스가 딱 좋답니다.

상도늘보리 코다리찜 맛은 어떤가요?
상도늘보리 코다리찜은 매콤한 양념이 코다리에 쫙 배어서 밥도둑이에요. 먹다 보면 메인 코다리찜이 나왔답니다.

아주 맵기만 한 게 아니라 매콤달달한 양념이 코다리 안에 쏙쏙 배어들어가서 맛있어요. 보통 급식에 나오는 코다리찜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되고, 찐 매콤달달한... 맛난 코다리찜이랍니다.

강력 추천 조합 두 가지
양념이 쏙 배어들어간 코다리를 코다리 + 콩나물 + 생김 조합으로 싸 먹는 게 찐 코다리조림을 먹는 방법이랍니다 ㅎㅎ
보통 다른 코다리찜은 감자 또는 무만 들어 있는데, 상도늘보리 코다리찜에는 무와 감자가 둘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 무가 입에서 사르르 녹고 감자도 부서질 듯 말 듯 폭신하게 익어서, 이거 둘만 먹어도 밥 한 공기 뚝딱, 아주 밥도둑이랍니다~! 먹어보고 강력 추천드리는 조합 두 가지!

코다리찜에 시래기를 꼭 넣어야 하는 이유
상도늘보리 코다리찜의 포인트는 바로 시래기! 시래기를 넣으면 양념을 쫙 빨아들여서 구수함이 확 올라오고, 솔직히 시래기 없는 코다리찜은 아쉬울 것 같습니당... 꼭 추가해서 드셔보세요!!


고구마떡·치즈떡 추가는 신의 한 수
저희는 시래기 코다리찜에 떡 추가를 해서 먹었는데 그게 신의 한 수였답니다. 매콤한 양념에 말랑말랑 쫀득한 떡 하나 먹으면 식감도 재밌고, 떡 종류가 고구마떡, 치즈떡 이렇게 있어서 매운맛 중화도 되어서 강추합니다.

봉천역 근처에서 든든하고 매콤한 한 끼 찾으신다면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진짜 추천해요. 집밥처럼 편안하게 잘 먹고 나온 느낌이라, 다음번에는 꼭 쭈꾸미 먹으러 방문하려고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