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칼국수 주말 나들이 창가 바다석 해물통칼국수, 오십이도칼국수
한 줄 요약
오십이도칼국수 오이도본점은 시흥 오이도 바닷가에서 해물통칼국수를 내는 한식당이다. 주말 오이도 나들이 중 브레이크타임 없는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서 해물통칼국수와 부추전을 먹고, 보리밥과 기본 반찬까지 챙겨 먹었다. 바닷바람 쐬고 뜨끈한 국물 한 그릇 먹기에 잘 어울리는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시흥시 오이도로 113 1,2층
- 영업시간
- 오전 11시~오후 10시 (브레이크타임 없음)
- 수요일
- 오후 4시까지 운영
- 주차
- 매장 앞·뒤 무료 주차장, 건너편 공영주차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주차권 지원
- 편의
- 네이버 예약 가능, 아기의자 있음
- 주문 메뉴
- 해물통칼국수, 부추전
- 기타 메뉴
- 해물통라면, 바지락칼국수, 거멍문어파전
2026. 9. 9. 방문자 기준
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바다도 보고 싶고, 시원한 바람도 쐴 겸 오이도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멀리 떠나기는 부담스럽고 바다는 보고 싶을 때,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곳!

그냥 바다만 보고 돌아가기에느 아쉬우니 오이도 맛집까지 뿌시기! 뜨끈한 국물도 먹고 싶어 해물칼국수 맛집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곳은 오십이도칼국수 오이도본점!

오십이도칼국수 오이도본점 영업시간과 주차
- 주소: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13
- 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 매주 수요일은 오후 4시까지만 운영
- 브레이크 타임 없음!
- 주차 가능, 네이버 예약 가능, 아기의자
✅ 매장 앞과 뒤 쪽으로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건너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에도 1시간 무료 주차권을 지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 브레이크 타임 없다는 점! 주말에 사람이 몰리는 시간을 피해 애매한 시간에 식사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없이 운영되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다.

점심시간이나 몰리는 시간에는 대기가 있는 맛집..!

제주 감성 인테리어와 바다 보이는 창가 자리
매장 내부는 제주도에 온 듯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음.🥰 식사하면서 잠시 제주여행 온 기분...!
돌담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가 곳곳에 더해져 일반적인 칼국수 집과는 다른 분위기다.👍 사람이 꽤 있었지만 내부가 넓어서 답답한 느낌이 없다. 가족끼리 온 테이블이 많음~~!!
창 밖으로 보이는 바다 까지 100점!

바다가 바로 보이는 자리로~!






메뉴와 주문
✅ 메뉴는 대표 메뉴인 해물통칼국수를 비롯해 해물통라면, 바지락칼국수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푸짐한 해산물 메뉴뿐 아니라 거멍문어파전과 부추전 같은 곁들임 메뉴 주문 가능! 대표 메뉴인 해물통칼국수와 부추전을 주문했다.🥰 가격도 매우 합리적임!

오십이도칼국수 먹는 법
-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문어와 우삼겹 먼저 먹기
- 육수가 끓으면 게를 뒤집어 주기
- 다익은 조개, 전복, 새우와 만두, 채소, 팽이버섯 먹기
- 국수 면을 넣고 끓여서 먹기!



메뉴를 주문하자 마자 가져다 주신 기본 반찬. 김치가 칼칼하니 맛있다.👍

보리밥 주는 근본 맛집!👍

해물통칼국수 비주얼과 맛
보리밥을 야무지게 비벼 먹고 있으니 등장한 해물통칼국수...!👍 비주얼 대박!!
먹던 보리밥을 잠시 허겁지겁 치워두고 사진부터 찍기. 사진으로 남기지 않을 수 없는 비주얼이다.🥰
길쭉한 냄비에 해산물이 푸짐하게 올라가 있으니 나오자마자 시선 집중!😆
채소와 우삼겹, 만두부터 문어를 비롯한 전복, 새우, 게, 조개 등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
해산물도 매일 신선한 재료를 골라 준비한다고 하는데, 한눈에 봐도 종류가 다양해 푸짐한 비주얼.🥰


사이드로 주문한 부추전까지. 완전 푸짐~!
먼저 익은 해산물부터 하나씩 건져 먹기.😎 살이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러워 씹는 맛이 좋았던 문어.

조개와 홍합도 아주~ 신선하고 살이 통통해서 넘나 맛있다.😂 싱싱한 조개에서 우러난 시원한 맛이 국물에도 더해져서 국물까지 계속 떠먹게 됌.

직원 분께서 손질해주신 게! 게도 살이 통통하게 차 있어 살을 발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전복도 살이 통통하고 쫄깃하면서 부드러워 맛있게 먹었다. 해산물을 어느 정도 먹고 나니 국물도 점점 진해진다. 해산물에서 우러난 시원한 맛에 생각보다 국물이 묵직함.👍

면은 자가제면이라고 하는데, 국물에 푹 익혀 먹으니 쫄깃하니 맛있다. 해산물을 하나씩 건져 먹으면서 양이 워낙 많아 면까지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다~ 먹었다.🤣🤣🤣

가글까지 센스!
오이도 나들이와 해물칼국수 조합
오이도에 오면 주로 조개구이를 먹는 편이었는데, 푸짐한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따듯한 해물칼국수도 바다 나들이와 아주 잘어울렸다.🥰 특히 날이 조금 선선해지는 날에는 바닷바람 쐬고 뜨끈한 국물 한 그릇 먹는 조합이 아주 좋을 듯..!👍 오이도 바다 구경하고 근처에서 든든하게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오십이도칼국수 추천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