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국밥 시민공원 나들이 후 갈비탕·국밥 세 그릇, 강갈비탕
한 줄 요약
강갈비탕은 부산 서면역 11번 출구와 부전시장 근처에 있는 갈비탕·갈비국밥 전문점입니다. 부산시민공원 나들이를 마치고 들러 강갈비탕(14,000원)에 제주 중면사리를 추가하고, 갈비국밥(9,500원)과 얼큰갈비국밥(10,500원)까지 맛봤어요. 부드러운 소갈비와 깊은 국물, 넉넉한 양에 30분 주차 지원까지 있어 서면에서 든든한 한 끼로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면역 11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 33 1층 (서면역 11번 출구에서 318m)
- 영업시간
- 09:20-21:00 (라스트오더 20:20)
- 브레이크 타임
- 15:00-16:00
- 주차
- 주차 가능, 2만 원 이상 식사 시 30분 주차비 지원
- 강갈비탕
- 14,000원
- 얼큰 갈비탕
- 15,000원
- 갈비국밥
- 9,500원
- 얼큰갈비국밥
- 10,500원
- 갈비국수
- 13,500원
- 아롱사태수육
- 28,000원 / 41,000원
- 추가
- 제주 중면국수 2,500원, 양지고기 3,500원, 당면사리 곱배기 1,000원
- 좌석
- 다찌석(혼밥석), 단체석
2026. 7. 31. 방문자 기준

부산시민공원 나들이를 마치고 부전시장 근처에 있는 부산 서면 국밥 맛집 강갈비탕에 다녀왔습니다. 강갈비탕, 갈비국밥, 얼큰갈비국밥 솔직후기 지금 시작합니다!!
강갈비탕 서면 위치와 영업시간은?
강갈비탕 서면점은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 33 1층, 서면역 11번 출구에서 318m 거리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09:20-21:00(라스트오더 20:20)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15:00-16:00입니다. 주차가 가능하고, 2만 원 이상 식사하면 30분 주차비를 지원해 줘요.

서면역에서 강갈비탕 찾아가는 길과 주차



서면역 11번 출구에서 부산시민공원 방향으로 300m 정도 걸어 올라오면 티티호텔 옆 도로가에서 강갈비탕 매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서면역과 부전시장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근처에 회사도 많아 점심시간엔 늘 손님이 북적이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서면 쪽 식당들은 주차 지원이 안 되는 곳이 많은데, 강갈비탕은 2만 원 이상 식사 시 30분 주차비 지원을 해줘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편리합니다.
강갈비탕 내부, 혼밥도 단체 모임도 괜찮을까?



강갈비탕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해요. 혼밥하기 좋은 다찌석과 여럿이 앉을 수 있는 단체석이 있어 혼밥 또는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에요.
셀프바 반찬

깍두기, 무말랭이, 초석잠 등 부족한 반찬은 강갈비탕 셀프바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강갈비탕 메뉴와 가격




- 강갈비탕 14,000원
- 얼큰 갈비탕 15,000원
- 갈비국밥 9,500원
- 얼큰갈비국밥 10,500원
- 갈비국수 13,500원
- 아롱사태수육 28,000원 / 41,000원
- 제주 중면국수 추가 2,500원
- 양지고기 추가 3,500원
- 당면사리 곱배기 1,000원


집에서도 간편하게 갈비탕을 즐길 수 있도록 비조리 밀키트도 판매 중이라 식사 후 포장해 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얼큰갈비국밥(10,500원), 해장으로 어떨까?

강갈비탕의 얼큰갈비국밥은 전날 과음 이슈로 시원하게 해장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칼칼한 국물에 푹 삶은 부드러운 고기와 밥, 그리고 당면이 들어가 있어요. 이열치열!!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에 속이 절로 풀리는 기분이에요. 깔끔하고 든든한 해장국밥으로 굿굿
갈비국밥(9,500원)은 담백한 맛

담백하고 담백한 국물을 원하신다면 강갈비탕의 갈비국밥이 딱입니다. 무말랭이와 깍두기 올려 먹으면 캬아- 고기가 듬뿍 들어간 갈비국밥 한 그릇이면 속이 아주 든든하게 채워집니다.
강갈비탕(14,000원)에 제주 중면사리 추가

대표 메뉴 강갈비탕은 한우 사골을 푹 고아 만든 깊고 진한 국물에 매일 아침 삶는 부드러운 소갈비를 담았다고 해요. 강갈비탕!!

거기에 중면사리(2,500원)까지 추가했어요. 제주 중면국수를 사용하고 있어 일반 소면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강갈비탕에는 큼직한 갈빗대가 여러 개 들어가 있고 고기도 큼직하게 붙어 있어 양이 꽤 넉넉합니다. 집게만 닿아도 고기가 분리될 정도로 부드럽게 잘 삶아졌어요.

간장소스에 콕 찍어 입안에 넣으면 고기가 사르르 녹아 없어질 정도예요. 국물이 깊고 진해 먹을수록 감칠맛이 더욱 느껴졌어요. 음식이 1인 트레이에 정갈하게 담겨 나와 더욱 깔끔한 인상을 받을 수 있었어요.
강갈비탕, 누구에게 추천할까?
강갈비탕은 혼밥하기에도 좋고 갈비탕에 낮술 한잔하기에도 넘나 좋을 것 같습니다. 서면 부전시장 근처에서 든든한 한 끼를 찾고 계시다면, 맛과 양 모두 만족스러운 부산 서면 국밥 맛집 강갈비탕의 갈비탕, 갈비국밥, 얼큰갈비국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