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데이트 샤브샤브 우삼겹·부채살과 계란죽 마무리, 편백회관 동탄점
한 줄 요약
편백회관 동탄점은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2층에 있는 편백찜·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이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저녁에 방문해 가쓰오·매운 육수로 편백찜, 월남쌈, 우삼겹·부채살 샤브샤브, 칼국수와 죽까지 코스로 먹었고 가쓰오 육수가 더 맛있었다고 한다. 편백회관 동탄점은 고기와 야채를 원하는 만큼 먹으며 한 끼를 든든하게 끝내고 싶은 커플 데이트에 잘 맞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동탄역 2번 출구 · 도보 19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 446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2층
- 접근성
- 롯데백화점 도보 10분, 동탄 호수공원 차로 10분 정도
- 매장 규모
- 110평
- 선택한 육수
- 가쓰오, 매운 육수
- 편백찜 조리 시간
- 타이머 10분
- 평일 점심 가격
- 오후 3시 이전 방문 시 16,900원(동일 구성)
- 구성
- 편백찜, 샤브샤브, 월남쌈, 칼국수, 죽, 샐러드바 무한 이용
2026. 6. 12. 방문자 기준

샤브샤브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야채랑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남자친구와 동탄에서 저녁을 먹으러 편백찜부터 샤브샤브, 칼국수, 죽, 그리고 샐러드바까지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편백회관에 다녀왔어요.
편백회관은 편백찜으로 먼저 즐기고, 이후 샤부샤부와 월남쌈, 마무리 죽까지 먹을 수 있는 코스라 한 끼 제대로 먹고 온 느낌이었답니다. 동탄역과 롯데백화점 근처라 접근성도 좋아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괜찮은 곳이에요.
편백회관 동탄점 위치는 어디인가요?

편백회관 동탄점은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2층에 있고, 롯데백화점에서 도보 10분 거리라 쇼핑하고 들르기 좋았어요. 동탄 호수공원에서도 차로 10분 정도라 산책하고 가기에도 좋은 위치였어요. 대중교통이나 자차 이용 모두 편리한 위치였답니다.
편백회관 동탄점 인테리어와 분위기

편백회관은 동탄 그란비아스타 2층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 식당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입구부터 정갈한 느낌이 가득했어요.

110평 규모의 넓은 매장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가족 외식은 물론이고 회사 모임이나 단체 회식을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크기였거든요. 자리가 넉넉해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육수는 무엇을 골랐나요?

편백회관 동탄점은 육수 종류가 다양했는데 저희는 가쓰오, 매운 육수로 골랐어요. 개인적으론 가쓰오 육수가 더 맛있었어요~
편백회관 이용 방법: 편백찜 10분 동안 샐러드바 준비

편백회관 동탄점은 테이블 위에 이용하는 방법이 친절하게 나와 있었고 직원분께서 한 번 더 알려주셨어요. 안내사항을 체크하며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편백찜은 타이머 10분에 맞춰 익혀주면 되는데요. 기다리는 동안 샐러드바에서 월남쌈 재료와 샤브샤브 야채를 가져와 미리 준비해두면 딱 좋아요. 일회용 앞치마도 하나씩 챙기고



샐러드바에서 재료와 사이드 메뉴들을 담아왔어요.



월남쌈과 샤브샤브를 위한 야채들도 신선했어요. 버섯과 배추 등 다양한 재료가 떨어지지 않게 계속 채워주셨어요.

고기 냉장고를 보니 무한리필이라는 점이 실감 났어요. 월남쌈 야채를 접시에 담는 손길이 바빠졌어요ㅋㅋ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타이머가 울리기를 기다리며 조리 시간을 지켰답니다. 편백찜이 조리되는 동안 샐러드 먹고 있으면 돼요.

월남쌈 라이스페이퍼와 따뜻한 물도 챙겨왔어요.
편백회관 동탄점 편백찜 맛은 어땠나요?

10분 기다리기~

시간이 지나 뚜껑을 열어보니 소고기와 숙주, 단호박, 새우가 먹기 좋게 익어 있었어요.

편백찜은 12가지 한약재를 활용해 쪄낸 방식이라고 하는데, 고기에서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숙주에는 고기 육즙이 스며들어 같이 먹었을 때 조합이 괜찮더라고요.

월남쌈 만들어 먹으니 넘 마싯~


함께 제공되는 3가지 특제 소스에 찍어 먹으면 굿~ 소스 종류가 많아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어요.
우삼겹·부채살 샤브샤브와 칼국수, 죽 마무리
편백찜을 다 먹은 뒤에는 샤부샤부를 시작했습니다.


셀프바에서 가져온 배추, 버섯, 만두를 넣고 우삼겹과 부채살을 함께 즐겼는데, 고기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고기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았어요.

마지막은 칼국수와 죽으로 마무리!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끓여 먹고, 남은 육수에 밥과 계란, 김가루, 참기름을 넣어 죽까지 만들어 먹으니 든든하게 식사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편백회관 동탄점 평일 점심 가격은?
편백회관 동탄점은 평일 점심 오후 3시 이전 방문 시 16,900원에 동일한 구성을 즐길 수 있어서 가성비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식사 후에는 미숫가루 한 잔으로 마무리했는데, 배부르게 먹고 나가기 전 입가심하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