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한정식 모듬해물장과 솥밥 한 끼, 솥밥한상
한 줄 요약
솥밥한상은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있는 한정식 식당으로, 동생과 모듬해물장정식 2인분을 먹었어요. 다양한 반찬 중 바삭한 전이 기억에 남았고, 솥밥 누룽지와 단호박죽까지 먹어 기대보다 만족스러웠어요. 넓은 매장과 무료 주차장, 매장 안 카페 공간이 있어 부모님과 다시 오고 싶었지만, 진입로는 울퉁불퉁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상덕로 68-1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0:00~21:00, 명절과 공휴일에도 정상 영업
- 주차
- 별도 무료 주차장이 있으며 매장과 연결되어 있어요.
- 정식 가격
- 원문 메뉴 목록 기준 20,000~32,000원
- 주문 조건
- 모든 메뉴는 2인분 이상 주문 가능하며, 2인까지 같은 메뉴로 주문해야 해요.
- 주문한 메뉴
- 모듬해물장정식 2인분
- 포장 및 부대시설
- 해물장 포장 판매, 매장 안 카페 공간
2026. 9. 4. 방문자 기준
용인 처인구 이동읍에 있는 솥밥한상에 동생과 다녀왔어요. 한정식이 당기는 날은 아니라 큰 기대 없이 갔는데, 해물장과 다양한 반찬에 솥밥 누룽지까지 먹고 나니 기대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솥밥한상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편한가요?
주소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상덕로 68-1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명절과 공휴일에도 정상 영업한다고 해요.
용인대학교를 지나 굽은 길을 따라가면 솥밥한상 팻말이 보여요. 가는 길이 꽤 울퉁불퉁해서 차로 들어갈 때 조심해야 했어요.


무료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안내 표지판을 따라가면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주차장과 매장이 연결되어 있어 들어가기 편했어요. 주차장에서 가게로 이어지는 길에는 계단이 없어서 유모차도 이동하기 괜찮아 보였어요.


매장 앞 마당은 산책길처럼 꾸며져 있었어요. 가게에서는 오래된 식당 같은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부모님과 가족 식사를 하기 좋은 공간인가요?
금요일 오후 6시쯤 방문했을 때는 손님이 있는 테이블이 3~4개 정도였어요. 매장이 넓고 테이블이 많아서 가족모임을 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저희는 넓은 창이 있는 자리로 안내받았어요.

정식 가격과 두 명이 갔을 때 주문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원문에 정리된 정식 메뉴 가격은 20,000원부터 32,000원까지예요. 모든 메뉴는 2인분 이상 주문할 수 있고, 2인까지는 같은 메뉴로 주문해야 해요.
- 모듬해물정식: 32,000원
- 암꽃게간장게장정식: 32,000원
- 소갈비찜정식: 28,000원
- 보리굴비정식: 25,000원
- 꼬막무침정식: 20,000원
- 쭈오삼볶음정식: 20,000원
- 돼지숯불구이정식: 20,000원
- 코다리조림정식: 20,000원
저희는 둘이서 모듬해물장정식 2인분을 주문했어요.

모듬해물장정식에서 어떤 음식이 기억에 남았나요?
주문하고 5~10분 정도 기다리니 음식이 모두 차려졌어요. 해물장에 여러 반찬과 솥밥이 놓여 푸짐하게 느껴졌어요.


먼저 솥밥을 다른 그릇에 덜고, 솥에 숭늉을 부은 뒤 뚜껑을 닫아뒀어요. 식사 뒤에 누룽지를 먹으려고 미리 준비했어요.

해물장을 먹으면서 반찬도 함께 즐겼어요. 반찬이 다양했고, 저는 특히 바삭한 전이 맛있었어요. 동생은 가자미를 잘 먹었어요. 먹는 동안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해물장을 어느 정도 먹은 뒤 솥뚜껑을 열었어요. 숭늉을 부어둔 누룽지가 먹기 좋게 되어 있어서 솥을 기울여가며 끝까지 먹었어요.


반찬을 더 먹으러 갔을 때 무엇이 있었나요?
반찬을 리필하러 갔더니 단호박죽과 미역국도 있었어요. 둘 다 김이 나고 있어 배가 불렀는데도 먹고 싶어졌어요.

평소에는 호박을 싫어하고 호박죽도 먹지 않는데, 이날은 단호박죽을 조금 떠왔어요. 제 입맛에도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어요.
식사 후 머물 카페 공간과 포장 판매도 있나요?
해물장은 포장 판매도 하고 있었어요. 매장 안에는 커피나 음료를 뽑아 마실 수 있는 카페 공간도 있었어요.




어른들을 모시고 오면 식사 후 다른 카페로 이동하지 않고 음료 한 잔 마시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다음에는 해물장 외에 쭈오삼볶음이나 돼지숯불구이 정식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