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한정식 아기와 먹은 돼지 숯불구이, 솥밥한상
한 줄 요약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있는 솥밥한상에서 평일 점심에 아기와 돼지 숯불구이 솥밥 한상을 먹었어요. 아기의자와 아기용 수저가 준비되어 있었고, 저희 아기는 호박죽과 가자미 구이, 잡채, 밥을 잘 먹었어요. 조금 오래된 느낌의 식당이지만 내부는 깔끔했고, 넓은 주차장과 정원이 보이는 자리가 가족 식사에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상덕로 68-1 솥밥한상
- 방문
- 평일 점심, 아기 동반
- 주문 메뉴
- 돼지 숯불구이 솥밥 한상, 녹두전 추가
- 주차와 좌석
- 넓은 주차장, 창밖 정원이 보이는 자리
- 아기 동반 시설
- 아기의자와 아기용 수저 준비
- 셀프바
- 반찬과 음식, 미역국, 호박죽 이용 가능
- 연결된 카페
- 방문 당시 아메리카노 1,000원으로 안내받음
2026. 9. 9. 방문자 기준
평일 점심에 아기와 함께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있는 솥밥한상에 다녀왔어요. 돼지 숯불구이 솥밥 한상을 주문하고 녹두전도 하나 추가했어요. 아기와 함께 먹을 음식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주차와 식사 공간은 어땠나요?
도착해서 먼저 마음에 들었던 건 넓은 주차장이었어요. 식당 주변에는 정원처럼 꾸며진 공간도 있었어요.


식당은 약간 오래된 느낌이었지만, 낡거나 지저분하다는 인상은 없었어요. 내부는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분위기도 정감 있었어요.


안쪽에는 넓은 창으로 정원이 보이는 자리도 있었어요. 식사하면서 초록빛 정원을 볼 수 있어 마음이 편안했어요.

아기의자와 셀프바는 준비되어 있나요?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아기와 함께 앉아 식사할 수 있었어요.


셀프바에서는 필요한 반찬이나 음식을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미역국과 호박죽도 셀프로 가져올 수 있었어요. 아기용 수저도 준비되어 있었고, 저희 아기는 가져다준 호박죽을 잘 먹었어요.


돼지 숯불구이 솥밥 한상은 어땠나요?
소갈비찜과 모둠 해물장이 유명하다고 들었지만, 이날은 돼지 숯불구이 솥밥 한상을 골랐어요.


숯불구이와 함께 쌈도 나왔어요. 고기를 쌈에 싸서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은 돌솥밥으로 나왔어요.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따뜻해서 반찬과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아기는 어떤 음식을 함께 먹었나요?
한상에 가자미 구이가 나와서 살을 발라 밥과 함께 먹여줬어요. 저희 아기가 좋아하는 잡채도 조금 덜어줬더니 잘 먹었어요.

호박죽부터 가자미 구이, 잡채, 밥까지 저희 아기와 나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여러 가지였어요. 아기와 외식할 때 먹일 음식을 먼저 살피게 되는데, 이날은 선택할 음식이 있어 좋았어요.


반찬과 추가한 녹두전은 어땠나요?
반찬은 종류가 다양하고 전체적으로 정갈했어요. 제 입맛에는 자극적이지 않아서 메인 음식과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메뉴판을 보다가 궁금해서 녹두전도 하나 추가했어요. 따뜻한 상태로 나왔고, 고소하면서 바삭한 식감이 좋았어요.

메인 메뉴를 먹는 중간에 녹두전을 곁들이니 잘 어울렸어요. 넓은 주차장과 정원이 보이는 자리, 정갈한 음식까지 가족끼리 식사하기 괜찮은 곳으로 느껴졌어요.

식사 후 커피를 마실 곳도 있나요?
식당 옆에는 카페가 연결되어 있었어요. 방문 당시 아메리카노가 1,000원이라고 들었어요. 식사 후 바로 옆에서 커피까지 마시기 편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아기가 먹을 음식과 필요한 식기가 있어 이번 가족 식사는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 방문하면 이번에 먹지 않은 소갈비찜이나 모둠 해물장도 주문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