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주차 2시간 되는 점심, 7개월 아기와 반반수육 우슴 판교점
한 줄 요약
우슴 판교점은 판교역 근처의 한우 수육·어복쟁반 전문 요리주점이에요. 7개월 아기와 남편까지 셋이 점심으로 방문해 도가니스지와 한우 수육이 함께 나오는 반반수육과 만두를 먹었고, 아기의자와 칸막이 좌석 덕분에 자리가 편했어요. 건물 주차장 2시간 무료 지원까지 되어 차로 가는 판교역 점심 식당으로 무난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반반수육(도가니스지+한우 수육), 만두
- 주차
- 건물 주차장 2시간 무료 지원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아기 동반
- 아기의자 구비, 테이블 간격 여유, 입구 왼편 칸막이 좌석
- 위치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606번길 31 1층, 판교역 도보 가능
- 메뉴 구성
- 점심에는 곰탕·식사 메뉴, 저녁에는 한우 수육·어복쟁반
2026. 8. 21. 방문자 기준

판교역 근처에서 볼일 보고, 점심 맛집 찾다가 7개월 아기랑 남편이랑 셋이 우슴 판교점에 다녀왔어요. 우슴은 어복쟁반, 한우 수육 전문점으로 근처를 지나다가 깔끔하고 분위기 있는 외관을 보고, 나중에 한 번 가봐야지 했던 곳이었어요! :)
아기랑 움직이면 맛도 중요하지만, 유모차 동선이나 주차 지원이 되는지도 중요하잖아요. 이번에 다녀와보니 음식이 깔끔했고, 건물 주차장에 2시간 주차 지원도 돼서 판교 주차 가능한 식당 찾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랑 먹기 좋은 한우 수육, 저녁엔 어복쟁반 추천

우슴 판교점은 어떤 곳? 판교역 점심 기본 정보
우슴 판교점은 판교역 가까이에 있는 한우 수육 전문 요리주점이에요. 점심에는 곰탕이나 식사 메뉴, 저녁에는 한우 수육과 어복쟁반 등을 즐기기 좋은 분위기더라고요.
이날 점심으로 우슴 판교점을 고른 이유는 간단했어요. 판교역 점심 맛집 중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아기랑 같이 앉아 먹기 괜찮은 한식 메뉴를 찾고 있었거든요. (아기의자가 마련돼 있어요!)

아직 둘째 희망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니고, 5살 첫째와 같이 와서 먹기에 좋아보였어요.



우슴의 메뉴들은 8시간 이상 우려낸 천연 육수에 MSG를 쓰지 않고 깊은 맛을 내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아기랑 외식할 때도 안심이에요. 저희는 도가니스지와 한우 수육이 함께 나오는 반반수육, 만두를 주문했어요.

판교역 점심 맛집으로 검색하면 여러 메뉴가 우후죽순처럼 나오는데 여긴 한우 수육이 메인이라 뭘 먹을지 고민이 길지 않았던 점도 괜찮았어요.
꿈이의 TIP: 판교역 점심 맛집 고른 기준
식당을 고를 때 저는 이 기준으로 정했어요.
- 판교역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
- 아기랑 들어가기 부담 없는 분위기인지
-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점심 한끼인지
- 주차 지원이 가능한지
- 아기의자가 구비돼 있는지
- 남편과 나의 체력 보충이 가능한지😉
우슴 판교점은 판교역에서 가까운 위치라 도보 방문도 편하고, 건물 주차장 이용 시 2시간이 지원돼서 차를 가져가도 괜찮았어요. 판교 주차 가능한 식당 중에서도 역 근처는 주차가 늘 고민인데, 이 부분이 이날 선택에 꽤 크게 작용했답니다!ㅎㅎ

이날은 대표 메뉴인 반반수육을 골랐는데, 한우 해장전골이나 어복쟁반도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다음번에는 다른 메뉴로 시켜먹어보려고 해요! :)
반반수육 맛은? 도가니와 한우 수육을 한 번에
우슴 판교점의 반반수육은 도가니와 한우 수육을 같이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우 수육은 부드럽고 담백한 쪽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도가니는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어 남편도 좋아했어요.

"우리 도가니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 도란도란 얘기 나누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반반수육은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고, 제공되는 김치, 젓갈과 같이 먹으니 궁합이 좋았어요.

자극적인 양념 맛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느낌이라 점심 메뉴로도 무겁지 않았어요. 만두도 같이 주문했는데, 수육만 먹었을 때보다 식탁이 더 든든해지더라고요!

아기랑 외식할 때는 엄마 아빠가 후다닥 먹어야 하는 순간도 많잖아요. 만두가 있으니 한입씩 나눠 먹기 편했고, 반반수육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렸어요.🤍 판교역 점심 맛집으로 우슴 판교점을 찾는다면 반반수육은 여유 있게 먹고 싶을 때 괜찮은 메뉴예요!

점심 한 끼로만 보기엔 살짝 특별한 느낌이 있고, 남편이랑 아기랑 셋이 다녀온 외식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아기랑 가기에 좌석은 어땠나
우슴 판교점은 테이블 간 간격이 충분하고 아기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였어요. 아기랑 식당에 갈 땐 제일 먼저 자리 간격과 분위기를 살펴보게 되는데요.

룸까지는 아니지만 입구에서 왼편에 칸막이로 나뉘어 있는 독립적인 좌석도 마련돼 있어 아기랑 이용하기에 좋았어요!


아기랑 함께 간 판교역 점심 맛집 중에는 약간 시끄럽거나 자리 이동이 불편한 곳도 있었는데, 우슴 판교점은 점심 식사로 들르기 무난했어요.

우슴 판교점, 이렇게 이용하세요
아기랑 방문한다면 가능하면 식사 피크 시간을 피해서 가보세요. 저희처럼 7개월 아기와 함께라면 유모차나 아기 짐 때문에 입구 동선과 자리 배치가 신경 쓰이는데, 사람이 덜 몰릴 때가 훨씬 편했어요.

주차는 건물 주차장을 이용했고, 2시간이 무료로 지원돼요! 다만, 주차 지원이나 운영 정보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식사 전 매장에 한 번 더 확인하면 좋아요. 판교 주차 가능한 식당을 찾는 분들이라면 우슴 판교점은 차로 이동해도 부담이 덜한 편이에요.
육아중인 꿈이의 맛집 아카이브 요약
- 판교역 점심 맛집 우슴 판교점은 아기랑 외식하기에도 부담이 덜했어요.
- 반반수육은 도가니와 한우수육을 같이 먹을 수 있어 좋았고, 만두까지 곁들이니 든든했어요.
- 판교 주차 가능한 식당 우슴은 건물 주차장에 2시간 무료 주차가 지원돼요!
오랜만에 한우 수육으로 점심을 든든하게 챙겨 먹으니 육아할 에너지가 완충되었어요.😊 여름 막바지, 맛있는 음식 챙겨드시고 우리 힘내서 육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