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아이스크림 아이 둘과 야외 테이블 젤라또 4가지 맛, 담금젤라또 미사점
한 줄 요약
담금젤라또 미사점은 경기 하남 미사강변한강로 모노라운지 상가에 있는 수제 젤라또 매장입니다. 아이 둘과 함께 컵 2개를 주문해 우유+레몬, 복숭아+스트라차텔라 네 가지 맛을 야외 테이블에서 먹었습니다. 한 컵에 두 가지 맛을 고를 수 있어 취향이 다른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90-3 모노라운지 128호
- 영업시간
- 12:30-21:30 (일요일은 18:00까지)
- 브레이크타임
- 17:00-18:00 (일요일 없음)
- 휴무
- 수, 목 정기휴무
- 주차
- 모노라운지 상가 주차장 이용 가능
- 방문 시 주차 요금 안내판
- 최초 30분 1,500원, 이후 10분당 500원 / 할인쿠폰 30분권 1장, 1시간권 최대 3장
- 주문 내역
- 젤라또 컵 2개 (우유+레몬, 복숭아+스트라차텔라)
2026. 9. 16. 방문자 기준


아이들과 미사에서 놀다가 달달한 게 생각나 담금젤라또 미사점에 다녀왔어요. 평소 아이스크림이라면 무조건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수제 젤라또를 먹어봤는데요.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젤라또를 맛볼 수 있고 한 컵에 두 가지 맛을 고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들르기 좋았던 미사 아이스크림 맛집이었어요. 저희는 컵 2개를 주문해 우유+레몬 / 복숭아+스트라차텔라 총 네 가지 맛을 먹어봤어요.
담금젤라또 미사점 영업시간과 위치
- 위치 :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90-3 모노라운지 128호
- 영업시간 : 12:30-21:30 (일요일은 18:00까지)
- break time 17:00-18:00 (일요일X)
- 수, 목 정기휴무
- 주차 가능

손글씨까지 너무 이뻐요. 너무 이쁜 가게라 하나하나 눈을 뗄수가 없네요❤️
외관과 주차, 모노라운지 상가 주차장

담금젤라또 미사점은 미사강변한강로 290-3 모노라운지 상가에 위치해 있어요. 상가 쪽에 자리하고 있어 찾기 어렵지 않았고 매장 앞에는 야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차량 방문 시에는 모노라운지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면 돼요. 제가 방문했을 당시 안내판 기준 최초 30분 1,500원, 이후 10분당 500원이었고 할인쿠폰은 30분권 1장, 1시간권은 최대 3장까지 투입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 주차 정보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현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미사에서 만나는 수제 젤라또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커다란 젤라또 모형부터 보여서 아이들이 바로 달려가 구경하기 시작했어요.ㅎㅎ


담금은 이탈리아 젤라또를 기반으로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젤라또를 선보이는 곳이라고 해요. 특히 당과 지방을 낮추고 원재료를 더 넣어 담금만의 레시피로 만든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어요. 방부제 등의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먹는 입장에서도 눈길이 갔고요. 미사 맛집 아이스크림을 찾다가 일반 아이스크림과는 조금 다른 디저트를 먹어보고 싶다면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었어요.
아담하고 이국적인 매장 분위기


우드톤 가구와 독특한 패턴의 타일이 어우러져 아담하지만 따뜻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였어요. 젤라또뿐 아니라 커피 메뉴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아이들은 젤라또, 어른들은 커피 한잔하기에도 괜찮아 보였고요. 실내 좌석도 있지만 이날은 날씨가 좋아 저희는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어요.

우리가 고른 젤라또 4가지 맛

저희는 담금젤라또 미사점에서 젤라또 컵 2개를 주문했어요. 우유 + 레몬, 복숭아 + 스트라차텔라 이렇게 한 컵에 두 가지 맛을 고를 수 있어서 총 네 가지 맛을 골라봤어요.
복숭아는 부드럽게 떠지는 질감에 은은한 과일 맛이 느껴져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우유는 담백하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특히 잘 먹었던 맛이에요. 레몬은 상큼함이 더해져 다른 젤라또와 번갈아 먹으니 입안이 깔끔해졌고요. 스트라차텔라는 부드러운 베이스에 초콜릿 식감이 더해져 네 가지 중에서도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한 컵에 두 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아이들도 한 컵씩 제대로 즐겼어요

처음에는 제가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젤라또가 나오니까 각자 자기 컵 챙기기 바쁜 두 사람.ㅎㅎ 숟가락 하나씩 들고 정말 열심히 먹더라고요. 특히 야외 테이블에 앉으니 햇살도 예쁘게 들어오고 초록빛 의자와 매장 분위기가 잘 어울려 잠깐 젤라또 먹는 시간 자체가 좋았어요.

다음에는 콘으로 먹어봐야지


이번에는 아이들이 먹기 편하도록 컵으로 주문했는데 매장에 있는 커다란 콘 모형을 계속 보고 있으니 괜히 다음에는 콘으로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수제 젤라또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도 좋았고 한 컵에 두 가지 맛을 고를 수 있어 취향이 다른 아이들과 방문하기에도 좋았어요. 미사 맛집이나 미사 아이스크림을 찾고 있다면 담금젤라또 미사점에서 취향대로 두 가지 맛을 골라보세요. 저희도 다음에는 다른 맛으로 골라 콘으로 먹어볼 생각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