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단 떡집 오전 8시반 방문 카스테라 인절미 3종 비교, 호호박
한 줄 요약
호호박은 부산 사하구 하단역 1번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포장 전문 떡집이다. 평일 오전 8시 반에 예약 픽업으로 쌀 카스테라 호박인절미, 쑥 카스테라 쑥인절미, 흑임자 카스테라 인절미를 중 사이즈로 하나씩 받아 세 가지 맛을 나란히 비교해봤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라 갓 지은 말랑한 인절미를 먹을 수 있고, 답례떡·명절 선물용으로도 포장이 깔끔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389번길 6 1층
- 영업시간
- 08:00~16:00, 토요일 13시 마감, 매주 일요일 휴무
- 주차
- 없음 (가게 앞 5분 정도 잠깐 정차 가능)
- 위치
- 하단역 1번출구에서 도보 5분
- 떡 종류
- 쌀 카스테라 호박인절미, 쑥 카스테라 쑥인절미, 흑임자 카스테라 인절미 (소·중·대)
- 음료
- 아이스 아메리카노 1,500원, 아이스티, 호호박우유
- 이용 방식
- 포장·테이크아웃 전문, 매장 취식 공간 없음
- 기타
- 사하구 핫플레이스·착한가격 모범업소 지정, 임산부 혜택 있음
2026. 9. 17. 방문자 기준
호호박 위치와 가는 길 — 하단역 1번출구 도보 5분

부산 답례떡 떡집으로 많이들 찾으시는 하단 호호박은 하단역 1번출구에서 도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있어요. 대중교통 방문도 편리하고 가게 앞에 5분정도 잠깐 정차도 할 수 있어서 차로 방문하기도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요즘 호박인절미가 핫하잖아용!! 냉동으로 택배 받아먹는 거 말고 당일날 갓지은 호박 카스테라 인절미가 먹고싶어서 찾아보다가 알게된 부산 답례떡 떡집 호호박

떡집이지만 디저트카페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곁들여 마시기 좋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1,500원밖에 안하더라구요!

부산 답례떡 떡집 호호박은 사하구 핫플레이스, 착한가격 모범업소로 지정되었고 임산부혜택도 있더라구요.

매장 취식은 없고 예약 픽업 — 당일 소진되면 조기 마감
호호박은 포장 및 테이크아웃 전문이라 따로 먹고가는 곳은 없어요! 당일 만든 떡만 판매하기 때문에 당일날 재고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마감도 금방 되서 저는 미리 예약주문하고 방문했어요.

호호박 메뉴 — 카스테라 인절미 3종과 호호박우유
부산 답례떡 호호박은 단 3종류의 떡만 판매하는데요!
- 쌀 카스테라 호박인절미
- 쑥 카스테라 쑥인절미
- 흑임자 카스테라 인절미
이렇게 3가지의 카스테라 인절미를 판매하고있어요.

마실것 음료 종류로는 간단한 커피류와 아이스티, 그리고 호호박만의 특제 호호박우유 이렇게 판매하고있어요.
- 쌀카스테라 호박인절미 중
- 쑥카스테라 쑥인절미 중
- 흑임자카스테라 인절미 중
사이즈는 소, 중, 대 이렇게 3가지 종류 있고 저는 종류별로 맛 보고 싶어서 가장 무난한 사이즈인 중사이즈로 하나씩 주문했어요. 가격이 크게 비싸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추석선물로도 딱이였어요.

선물 포장과 보자기 포장
패키지 베이직한 선물포장은 따로 비용 추가없이 깔끔하게 담겨져 나와서 선물용이나 답례용품으로도 딱이였어요.

그리고 추석이나 명절, 상견례 등 특별한 날을 위한 보자기 포장도 가능해서 이번 추석선물로 딱이였어요. 보자기포장은 정말 고급스럽고 깔끔하더라구요!

오전 8시 반 방문 — 출근길에 호박우유 사가는 손님도
호호박의 대표 메뉴인 쌀 카스테라 호박인절미+호박우유 세트메뉴도 판매하고있어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정말 좋았어요.


호박우유 역시 당일생산 당일판매 원칙으로 건강함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만들어낸 믿고먹을 수 있는 품질이라는 느낌이 강해요. 명지사는 주변 엄마들이나 하단사시는 분들은 아이들 간식으로 정말 애용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저도 평일 오전 8시반쯤 방문했는데 출근길에 호박우유 사가시는 손님도 계셨어요!

답례품이나 아이들 간식, 추석 명절 선물로 맛이나 패키지 구성등이 좋아서 자주 애용할것같은 예감에 명함도 한장 찍어왔답니다.

쇼핑백도 깔끔- 귀여운 디자인으로 가벼운 선물로 딱 적당한 부산 답례 떡집 호호박!


중 사이즈 3개 개봉 — 중 4개가 대 하나 분량
맛별로 종이상자에 깔끔하게 개별포장 되어있었어요. 중 사이즈 4개 분량이 대 사이즈 양과 동일하다고 했는데 여러가지 맛 골고루 드시고 싶은 분들은 저처럼 중사이즈로 하나씩 구매하시는것도 좋을 듯 했어요.

두구두구 오픈!!! 상자를 들때 묵직하더라니! 안에 인절미떡과 카스테라가루가 가득가득 채워져있었어요.

왼쪽부터 차례로 쑥, 흑임자, 호박 입니다. 당일날 갓 지은 말랑말랑한 호박인절미를 먹을 수 있다니 ㅎㅎ 부산 호박인절미 맛집 하면 하단역 호호박!


카스테라 색감도 어찌나 고운지 몰라요! 하단 떡집 호호박은 당일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당일날 먹으면 정말 가장 맛있고! 먹다 남은건 냉동보관후 상온에서 해동해서 먹으면 여전히 쫄깃쫀득한 인절미를 드실 수 있어요.
소자 사이즈도 하나 사와봤는데용!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건 진짜 애기들 간식이나 가벼운 아침식사 대용으로 딱이였어요.

맛은 어땠나 — 쑥 향과 쫀득한 인절미
카스테라가루에도 쑥 향과 맛이 깊고 진하게 베어있었어요. 색깔만 낸 공장식 떡과는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인절미 떡은 쫀득하고 쫄깃하고 반 베어 물어 보니 쑥이 박혀있는게 눈에 엄청 잘보이죠?! 이가격? 퀄리티나 재료의 신선함이 정말 좋다는게 느껴졌어요.

포슬포슬한 카스테라 가루는 달콤함도 가미되어있어서 쫄깃하고 쫀득한 인절미 떡과 어우러져서 건강한 간식 느낌이였어요. 부산 단체 간식으로도 너무 좋을 듯한 하단역 떡집 호호박 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