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수공원 한식 주말 점심 예약 주문 나물 5종 밥꽃특선, 밥꽃한상
한 줄 요약
밥꽃한상은 세종 도움8로 세종마치 건물 3층, 세종호수공원 바로 옆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주말 점심에 네이버 예약으로 자리와 메뉴를 미리 잡아 밥꽃특선 25,000원을 2인으로 먹었는데 전·수육무침·버섯가지볶음부터 한돈 떡갈비, 강된장, 나물 5종까지 두 차례에 걸쳐 코스처럼 나왔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차분한 분위기의 한식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세종시 도움8로 91 3층 303호
- 영업시간
-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휴무
- 매주 일요일
- 주차
- 주차장 있음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메뉴까지 사전 주문)
- 주문 메뉴
- 밥꽃특선 25,000원
2026. 8. 9. 방문자 기준
주말에 한식이 먹고 싶어서 식사할 곳 찾다가 세종시 호수공원 근처에 위치한 밥꽃한상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맛있는 한식들 원없이 먹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
밥꽃한상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 세종시 도움8로 91 3층
- ⏰ 영업시간 : 매주 일요일 휴무, 11:00-21:00(15:00-17:00 브레이크타임)
- 🚘 주차장 있음
- 🏃♀️ 네이버 예약 가능

세종 마치 건물 3층에 위치해 있어요. 이 건물이 세종 호수공원 바로 옆에 있기도 하고 메콩타이나 경주집 같은 다른 맛집들도 같은 건물에 위치해 있어서 인기가 많더라구요.


주말 점심 분위기, 네이버 예약이 편했어요
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갈했어요. 어두운 원목과 블라인드 덕분에 고급스럽기도 하구요. 주말 점심시간이라 손님이 많았는데, 네이버 예약으로 자리부터 메뉴까지 미리 예약하고 다녀올 수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부모님 모시고 오신 분들이 특히 많았는데 시끌벅적하기보다는 차분한 분위기라 어르신들과 식사하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상견례하는 테이블부터 생신 축하자리까지 특별한 날 방문하기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밥꽃특선 25,000원, 2인 미리 주문

저희는 밥꽃한상만의 코스요리 식사대접인 밥꽃특선으로 2인 미리 주문했습니다. 밥꽃특선 25000원✨
1차 상차림 - 전, 수육, 두부김치, 샐러드
두차례에 걸쳐서 코스요리처럼 반찬들이 나오는데 가장 먼저 전과 수육, 두부김치, 샐러드 같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한식 메뉴들이 나와요.


특히 양념이 넘 맛있었던 수육무침. 간이 과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입가심하기 좋아요.


이 버섯가지볶음도 맛있었어요. 된장 베이스 양념이 잘 배어들어서 밥 없이 먹어도 간이 딱 맛있었어요 😊


전도 끝부분은 바삭하고 가운데는 촉촉하게 정말 맛있게 잘 굽혔더라구요 👍🏻👍🏻




그 외에 샐러드랑 애피타이저용 면 요리들도 하나같이 특색있고 맛있어요. 본식 나오기 전에 한입씩 먹기 딱 만족스럽더라구요💓
본식 - 한돈 떡갈비

떡갈비를 시작으로 본식 메뉴들이 나와요. 한돈으로 빚은 떡갈비가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여요✨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잘 잘라 먹어요. 돌판 위에 얹어져 있어서 그런지 끝까지 따끈따끈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육즙이 살아있으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최고 👍🏻

달짝지근한 떡갈비양념과 부드러운 식감이 따듯한 흰쌀밥과 잘 어울려서 이것만으로도 밥 한공기 뚝딱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강된장과 맑은 된장국


강된장과 맑은 된장국도 인상적이었어요. 구수한 된장에 충남지역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 갖가지 채소들을 가득 넣고 뭉근하게 끓였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감칠맛이 깊어 넘 맛있어요,, 따뜻한 흰쌀밥에 강된장 비벼 먹으니 밥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이게 한식의 매력 같아요 ✨

맑고 깨끗한 된장국도 개운했어요. 전체적으로 간이 적당해서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입가심하기 딱 좋은 맛이었어요 😊

나물이랑 오이무침 종류도 5종류나 나와요. 집에서 먹기 쉽지 않은 나물류를 실컷 맛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
세종 가족 식사 한식집으로 추천
세종에서 가족 식사나 부모님 모시고 갈 정갈한 한식집을 찾는다면 밥꽃한상 추천👍🏻 음식도 하나하나 정갈하고 코스 구성도 알찬데다 다양한 한식을 한번에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다음에 부모님과 함께 식사할 일 있으면 또 방문하고 싶은 세종 맛집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