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삼겹살 마늘쫑 구이와 깻잎·당귀·쌈무 쌈 조합, 상구네솥뚜껑삼겹살
한 줄 요약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은 서울 광진구 구의역과 강변역 사이에 있는 솥뚜껑 삼겹살집입니다. 둘이서 반판 세트에 맥주와 미나리 볶음밥을 골랐고, 직원이 구워주는 두툼한 고기를 12가지 쌈채소 셀프바의 깻잎·당귀·쌈무와 싸 먹었으며 마늘쫑 구이와 누룽지처럼 눌은 볶음밥까지 즐겼습니다. 소주 한 병 2,900원이라 부담 없이 한잔하기 좋은 구의역 고깃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구의역 3번 출구 · 도보 8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 위치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44 1층 (구의역과 강변역 사이)
- 주문 메뉴
- 반판 세트 (둘이 먹기 좋은 구성)
- 세트 서브 메뉴
- 취향대로 선택 가능, 맥주와 미나리 볶음밥 선택
- 소주
- 한 병 2,900원
- 쌈채소 셀프바
- 12가지 쌈채소 셀프 이용 (당귀 포함)
- 구이 서비스
-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줌
2026. 7. 3. 방문자 기준


구의역과 강변역 사이에 있는 가성비 끝판왕 고기 맛집,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에 다녀왔어요.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 특히 저처럼 맛있는 안주에 술 한잔 곁들이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주목하셔야 해요. 역대급 혜택과 맛으로 무장한 곳이라 먹는 내내 감탄이 멈추지 않았던 곳이랍니다!
상구네솥뚜껑삼겹살 반판 세트, 둘이 먹기 어떤가요?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에서 둘이서 반판 세트를 주문했어요. 첫 방문에 반해버린 푸짐한 구성이었습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친절하고 활기찬 직원분들의 인사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깔끔하고 캐주얼한 분위기가 딱 마음에 들더라고요. 자리를 잡고 메뉴를 고민하다가, 둘이서 먹기 딱 좋은 구성인 반판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상구네솥뚜껑삼겹살은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서브 메뉴를 취향대로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저희는 시원하게 목을 축여줄 맥주와 고기를 다 먹은 후 필수 코스인 미나리 볶음밥 조합으로 초이스했습니다. 주문을 마치자마자 테이블 중앙에 커다란 가마솥 뚜껑이 세팅되는데 벌써부터 기대감이 마구 상승했습니다.
쌈채소 셀프바에는 몇 가지 채소가 있나요?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의 쌈채소 셀프바에는 12가지 쌈채소가 있고,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쌈 덕후들 소리 질러!

이곳의 가장 큰 무기이자 감동 포인트는 바로 어마어마한 퀄리티의 '쌈채소 셀프바'입니다. 요즘 야채 물가가 장난이 아니라 금값인데, 무려 12가지나 되는 다양한 종류의 쌈채소를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더라고요. 게다가 채소들이 하나같이 갓 수확한 것처럼 정말 파릇파릇하고 싱싱했습니다.
고기는 직접 구워야 하나요?
상구네솥뚜껑삼겹살에서는 직원분들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구워주세요. 육즙 가득한 고기와 극락의 쌈 조합을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고깃집에 가면 누구 한 명은 고기 굽느라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정신없기 마련이잖아요? 하지만 상구네솥뚜껑삼겹살은 친절한 직원분들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아주 맛있게 구워주십니다. 전문가의 손길로 달궈진 솥뚜껑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익어가는 고기를 편하게 구경만 하면 되니까 세상 편하고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잘 익은 고기는 두툼해서 씹자마자 육즙이 입안에서 팡팡 터졌습니다. 고기 자체가 워낙 훌륭하다 보니 쌈이 끊임없이 들어갔는데요. 여기서 제가 발견한 최고의 극락 쌈 조합을 공유해 드릴게요!
상구네솥뚜껑삼겹살 소주 가격은 얼마인가요?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의 소주는 한 병에 2,900원이에요. 애주가들의 천국이죠!


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이 번쩍 뜨일 만한 대박 정보가 있습니다. 요즘 밖에서 술 한잔하려면 소주 한 병에 5,000원에서 많게는 6,000~7,000원까지 해서 술 마시기 무서운 세상이잖아요? 그런데 세상에, 여기는 소주가 단돈 2,900원이에요!

메뉴판 가격을 보고도 믿기지 않아서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맥주 한잔 가볍게 하러 왔다가 소주 가격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네요. 지갑 부담 없이 마음껏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곳이라, 평소 술자리를 즐기시는 분들이나 구의역 근처 회식 장소, 단체 모임 장소 찾으시는 분들께 무조건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여기 오면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당귀와 마늘쫑, 삼겹살과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상구네솥뚜껑삼겹살 셀프바의 당귀는 깻잎·쌈무와 함께 싸 먹고, 밑반찬 마늘쫑은 고기와 같이 솥뚜껑에 구워 먹는 걸 추천해요.
특히 저는 특유의 은은하고 향긋한 향이 매력적인 '당귀'를 정말 사랑하거든요. 그런데 귀한 당귀가 셀프바에 아주 싱싱한 상태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고기가 구워지기도 전부터 싱싱한 깻잎에 당귀를 얹어서 폭풍 흡입할 준비를 마쳤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히든카드, 밑반찬으로 나오는 마늘쫑이 있었는데요. 아삭아삭하면서도 알싸한 마늘쫑이 삼겹살 기름과 만나니까 완전 별미 중에 별미더라고요! 마늘쫑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고기랑 같이 구워서 드셔보세요. 진짜 강력 추천합니다.
- 향긋한 깻잎을 손에 깔기
- 그 위에 새콤달콤한 쌈무 올리기
- 잘 익은 육즙 가득한 고기 한 점
- 싱싱한 당귀를 듬뿍 넣어 한입에 쏙
고기의 고소함과 당귀의 독특한 향, 그리고 쌈무의 상큼함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어우러지면서 진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조합으로 계속 싸 먹었어요!
마무리 솥뚜껑 미나리 볶음밥은 어땠나요?
상구네솥뚜껑삼겹살 반판 세트의 서브 메뉴로 고른 미나리 볶음밥은 솥뚜껑 위에서 바닥이 누룽지처럼 바삭하게 눌어 마무리까지 완벽했어요.

고기를 눈 깜짝할 사이에 해치우고 나면, 아까 서브 메뉴로 선택해 두었던 하이라이트 '미나리 볶음밥' 타임이 찾아옵니다. 뜨겁게 달궈진 가마솥 뚜껑 위에 밥과 아삭아삭한 미나리를 가득 넣고 볶아주시는데, 솔직히 이 비주얼과 조합에 맛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솥뚜껑 특유의 강력한 열기 덕분에 볶음밥 아래쪽은 살짝 누룽지처럼 바삭바삭하게 눌어붙고, 위쪽은 미나리의 향긋함이 가득 배어있어서 배가 터질 것 같은 상태였는데도 숟가락을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진짜 솥뚜껑 볶음밥은 언제나 진리이자 최고인 것 같아요.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야무지게 싹싹 긁어먹으며 완벽한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 총평은?
맛, 가성비, 친절한 구이 서비스, 그리고 대박적인 12가지 무한리필 쌈채소와 2,900원 소주까지!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완벽했던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 구의역 근처에서 진짜 맛있는 삼겹살에 기분 좋게 한잔하고 싶으시다면 고민 없이 이곳으로 꼭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