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머그 두 개 · 19 개의 글

합정, 머그 두 잔

서울과 경기의 식당과 카페를 동네 단위로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선릉역 초밥 평일 1시 이후 남편과 점심, 오렌지 후식까지 스시이안앤

스시이안앤 선릉역점은 선릉역 2번 출구 근처 대치동에 있는, 모든 접시가 1,990원인 회전초밥집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오후 1시가 넘어 남편과 점심을 먹으러 가서 광어·연어·참돔 등 20접시를 먹고 4만 원이 안 되게 나왔고, 후식으로 튀김과 오렌지까지 먹었습니다. 스시이안앤 선릉역점은 1,99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맛과 품질이 좋아 가성비 초밥집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작성 2026. 6. 7.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명동 아이와 국밥, 입짧은 첫째가 반한 깍두기와 열곰탕, 백옥 명동

백옥 명동점은 명동역 6번 출구 근처 골목에 있는 맑은 돼지곰탕 전문 한식당이에요. 주말에 어른 둘, 아이 둘이 돼지곰탕 대, 열곰탕 중, 불꼬랑지를 먹었는데, 입짧은 첫째가 매운 깍두기까지 계속 먹고 돼지곰탕을 평생 먹고 싶다고 했어요. 백옥 명동점은 아이와 함께 든든하고 깔끔한 국밥을 찾는 가족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작성 2026. 6. 8.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강남 장어덮밥 평일 점심 바 테이블 혼밥, 무생채 두 번 리필한 만목

만목은 서울 강남구 선릉역 먹자골목에 있는 장어덮밥 전문 일식당입니다. 평일 점심 11시 반쯤 혼자 방문해 입구 바 테이블에서 장어덮밥 한마리(39,000원)를 먹었는데, 부드럽고 담백한 장어와 간이 밴 밥, 두 번이나 리필한 무생채, 말차·홍차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만목은 강남에서 장어덮밥 혼밥이나 점심 회식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작성 2026. 6. 11.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선릉역 수제버거 점심, 매콤한 다운타우너 버거 세트 · 다운타우너 선릉

다운타우너 선릉은 선릉역 5번 출구 바로 앞, 샐러디와 건물을 나눠 쓰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평일 점심에 들러 기본 메뉴인 다운타우너 버거 세트와 단품 버거를 나눠 먹었고, 스파이시 시그니처 소스의 매콤함과 두툼한 감자튀김에 만족했습니다. 선릉에서 혼밥이나 직장인 점심으로 수제버거를 찾는다면 다운타우너 선릉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작성 2026. 6. 12.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카페

선릉역 아이와 빙수, 설탕 없는 생망고·오레오 스노우 더스노우 대치본점

더스노우 대치본점은 선릉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눈꽃빙수 카페로, 연유·설탕 없이 락토프리 우유와 스테비아로 빙수를 만든다고 해요. 주말 점심 뒤 아이 둘과 함께 방문해 망고 스노우와 오레오 스노우(각 19,000원)를 먹었는데, 생망고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100% 카카오의 쌉쌀한 맛이 잘 살아 있었어요. 아이에게 설탕을 줄이고 싶은 부모라면 선릉역에서 고를 만한 빙수집이에요.

작성 2026. 6. 15.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선릉 일본 라멘 진한 미소라멘과 다찌석 혼밥, 시시오

시시오는 선릉역 3번 출구 근처 지하 1층에 있는 일본 라멘 전문점입니다. 점심에 미소라멘, 매운미소라멘, 가라아게를 주문했는데, 미소라멘 국물은 지금까지 먹어본 일본 라멘 중 가장 진했고 매운미소라멘은 산초 때문에 혀가 얼얼했습니다. 다찌석과 무료 밥이 있어 선릉에서 혼밥하기 좋은 라멘집입니다.

작성 2026. 6. 13.협찬
장소경기 성남시음식점

판교 브런치 볼일 전 오전 10시 새우 플레이트·자몽에이드, 에잇이얼스

에잇이얼스 판교점은 성남 분당구 백현동 카페문화거리에 있는 오전 9시 오픈 브런치 레스토랑입니다. 판교에서 오후 일정 전 오전 10시에 들러 새우 브런치 플레이트, 뇨끼 펜네 크림 파스타, 자몽에이드를 먹었고, 매장 옆 주차 4자리와 근처 공영주차장 요금까지 확인했습니다. 메뉴가 1.3만~1.5만 원대라 가성비 좋은 판교 브런치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6. 18.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선릉 포케 포장 스테이크 데리야키 변경과 연어 스리라차, 올라포케 선릉점

올라포케 선릉점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2층에 있는 포케·샐러드 전문점이다. 다이어트를 마친 작성자는 오전 11시쯤 방문해 남편과 먹을 스테이크 포케(데리야키 소스)와 연어 포케(스리라차 소스)를 샐러드·밥 반반으로 포장했다. 신선한 연어와 질기지 않은 스테이크로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였다는 평이다.

작성 2026. 7. 1.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선릉 소고기 아이 둘과 와규 꽃살·양념소갈비살 비교, 화설 선릉직영점

화설 선릉직영점은 선릉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그랜드 캐년 캠핑 컨셉의 소·돼지 구이 전문점입니다. 주말에 엄마와 아이 둘이 1% 와규 꽃살 2인분, 양념소갈비살 1인분, 된장찌개와 물냉면을 먹었는데, 아이들은 담백한 꽃살보다 단짠 양념소갈비살에 더 크게 반응했습니다. 화설 선릉직영점에 간다면 양념소갈비살은 꼭 시켜볼 만하다는 결론입니다.

작성 2026. 7. 6.협찬
장소경기 부천시음식점

부천 옥길동 오리 맛집 콜키지 무료, 다이어트 전 마지막 만찬 큰사위오리집

큰사위오리집은 부천 옥길동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점으로, 무료 주차장과 무료 곤드레밥, 1병 무료 콜키지(와인·위스키)를 갖춘 곳입니다. 작성자는 세 번째 방문에서 친한 언니와 둘이 큰사위 스페셜 코스(1인 23,900원)를 주문해 들깨 오리 백숙, 오리 편백찜, 오리도리탕, 볶음밥까지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냄새 없이 푸짐한 오리 코스를 찾는다면 큰사위오리집의 칼칼한 오리도리탕이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입니다.

작성 2026. 7. 11.협찬
장소경기 부천시카페

역곡 카페 비 오는 날 아인슈패너·소금초코 휘낭시에, 분더커피바 역곡본점

분더커피바 역곡본점은 부천 역곡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는 커피·디저트 카페로, 부천시청이 인정한 커피 맛집이라고 해요. 비 오는 날 점심을 먹은 뒤 친한 언니와 들러 분더카토, 아인슈패너, 후르츠 산도, 소금초코 휘낭시에를 먹었는데, 비가 오는데도 좌석이 거의 다 찼어요. 분더커피바 역곡본점은 식후 디저트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기 좋은 역곡 카페입니다.

작성 2026. 7. 12.협찬
장소경기 남양주시음식점

남양주 미음나루 캠핑 귀갓길 가족 브런치 간 약하게 주문, 로마옥 리버사이드

로마옥 리버사이드는 남양주 수석동 미음나루 한강변에 있는 블루리본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주말 캠핑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아이들과 들러 전복 게우 파스타, 뽀모도로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를 모두 간 약하게 주문해 먹었습니다. 블루리본을 믿지 않던 가족 모두가 만족해 재방문 의사가 200%인 곳입니다.

작성 2026. 7. 14.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