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아이들과 간 카페 초코소금 휘낭시에와 딸기라떼, 카페 오캄
한 줄 요약
카페 오캄은 건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1~3층 통창 디저트 카페입니다. 아이들과 점심을 먹고 들러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라떼, 초코라떼와 오리지널·초코소금 휘낭시에를 주문했고, 진한 초코라떼와 단짠 초코소금 휘낭시에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건대에서 아이들과 잠시 쉬어 갈 넓은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 오캄이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건대입구역 2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건대입구역 4번 출구 도보 2분
- 영업시간
- 매일 12:00~22:00
- 주차
- 불가 (유료 가나주차장 30분 2천원)
- 공간
- 1~2층 통창 실내, 3층 야외석
- 아메리카노
- 4,800원
- 카페라테
- 5,800원
- 초코라떼
- 6,200원
- 바질 토마토 에이드
- 7,000원
- 생망고 빙수
- 24,000원
- 오리지널 휘낭시에
- 3,000원
2026. 7. 31. 방문자 기준

건대입구역 카페 오캄, 왜 들렀나요?
카페 오캄은 아이들과 건대에서 점심을 먹은 뒤 통창 외관이 마음에 들어 고른 건대입구역 카페예요. 아이들과 바로 집으로 갈까 고민하다 건대를 잠시 더 둘러보기로 하고 카페에 가기로 결정했어요~ 외관이 통창으로 느낌이 좋아서 선택한 카페 오캄인데 어떨지 리뷰해 볼게요!


카페 오캄 위치와 분위기는 어떤가요?
카페 오캄은 건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어요~ 3층 주택을 개조한 듯한 건물 전체를 카페로 사용하고 있었어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프랑스 단어 au calme라는 카페 이름에 맞게 넓은 통창으로 되어 있어 가슴이 편안했어요~ 입구에는 카페 오캄의 마스코트인 고양이가 반겨주더라구요^^




1~2층 통창과 3층 야외석
건대입구역 카페 오캄은 지하층을 제외한 1, 2, 3층 전체를 사용하는 넓은 카페였어요~ 1, 2층은 넓은 통창 덕분에 개방감이 좋고,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들과 한 템포 쉬어 가기에 딱 좋았어요~ 3층은 야외석으로 꾸며져 있어서 봄이나 가을처럼 날씨 좋은 날 이용하면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여유롭게 커피 한잔하며 시간을 보내기 정말 좋은 공간이라 가을에 친구와 다시 방문하고 싶어지는 카페였어요.
- 영업시간: 매일 12~22시
- 주차: 불가 (유료 가나주차장 30분 2천원)







카페 오캄 메뉴와 가격은?
카페 오캄은 아메리카노 4,800원, 초코라떼 6,200원, 오리지널 휘낭시에 3,000원 등 음료와 디저트 종류가 다양했어요~ 건대 디저트 카페답게 디저트도 여러 가지였고, 특히 시즌 메뉴로 생망고가 올라간 비주얼이 상당한 망고 빙수가 있었는데 저희는 배가 부른 관계로 아쉽지만 패스하고 각자 음료와 간단한 휘낭시에 디저트만 주문했어요. 다음에 꼭 다시 가기로!
- 아메리카노 4,800원
- 카페라테 5,800원
- 바질 토마토 에이드 7,000원
- 초코라떼 6,200원
- 생망고 빙수 24,000원
- 오리지널 휘낭시에 3,000원

아이들과 주문한 음료 3잔과 휘낭시에 2개
저희가 카페 오캄에서 주문한 메뉴는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라떼, 초코라떼, 그리고 오리지널 휘낭시에와 초코소금 휘낭시에, 이렇게 음료 3가지와 디저트 2가지였어요. 각자 취향이 달라도 너무 달라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탄맛 없이 무난한 맛
건대입구역 카페 오캄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저는 탄맛을 정말 싫어하는데도 괜찮았어요. 카페 오캄은 컵도 아기자기 예뻐서 음료 마시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더운 날엔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라떼: 생딸기가 들어간 진한 딸기 우유 맛
카페 오캄 딸기라떼는 딸기를 좋아하는 둘째가 주문했어요. 둘째 말로는 생딸기가 들어간 진한 딸기 우유 맛이라 맛있다고 했어요~ 혼자 건더기까지 다 먹더라구요.

초코라떼: 시럽 스타일의 진한 초코
카페 오캄 초코라떼는 초코를 좋아하는 첫째가 주문했는데, 저도 초코를 좋아해서 마셔 봤더니 진한 초코 맛이 너무 맛있어서 뺏어 마실 뻔ㅋ 저는 개인적으로 초코라떼는 가루보다 시럽을 좋아하는데 제가 딱 좋아하는 맛! 초코 좋아하신다면 완전 강추해요.





오리지널 휘낭시에 vs 초코소금 휘낭시에, 어떤 게 나을까?
카페 오캄 휘낭시에는 오리지널이 담백하고 초코소금은 단짠의 조화가 좋았어요.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첫째는 오리지널을, 디저트류마저 초코를 좋아하는 저는 초코소금이 훨씬 더 맛있다고 느꼈어요~ 초코소금은 단짠이 너무 조화로워서 정말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아아랑 디저트로 먹기에는 초코소금을 좀 더 추천드리고 싶어요~

카페 오캄, 아이들과 가도 괜찮을까?
카페 오캄은 건대에서 우연히 찾은 카페인데, 아이들과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먹고 좋은 추억을 남긴 건대 디저트 카페예요~ 다만 아이들과 온 테이블은 저희밖에 없었고 대부분 커플이나 20대분들이었어요~ 통창에 분위기가 좋고 음료도 맛있어서 건대에서 카페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건대입구역 카페 찾는다면, 카페 오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