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동 돈까스 오픈키친 바좌석과 와사비 소금 YBD 히레카츠, 헷츠 전포점
한 줄 요약
헷츠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전포역 7번 출구 근처에 있는 일식 돈카츠 전문점이에요. 그레이톤 바 좌석의 오픈키친에서 YBD 히레카츠 2인분을 주문해 통후추·트러플오일, 와사비·소금, 옥수수 베이스 소스로 바꿔 가며 먹었어요. 얇고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안심 덕분에 맛과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던 한 끼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전포역 7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25 2층 201호
- 영업시간
- 매일 11:10-20:3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7:00
- 찾아가는 길
- 전포역 7번 출구 도보 3분, 버스정류장 바로 앞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전포역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시 1,000원 지원
- 주문 메뉴
- YBD 히레카츠 2인분 (원문 표기 15,000원)
- 리필
- 밥·된장국·샐러드 리필 가능
- 좌석
- 그레이톤 바 좌석, 오픈키친
- 편의
- 포장,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대기공간, 단체 이용, 지역화폐·간편결제, 캐치테이블 실시간 웨이팅 확인
2026. 7. 23. 방문자 기준
헷츠 전포점은 어디에 있고 어떻게 가나요?
헷츠 전포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25 2층 201호에 있고, 매일 11:10부터 20:30까지 영업해요. 평일에는 15:30부터 17:00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요.
전포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요.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해요. 전포동 카페거리 쪽이라 주변에 볼거리도 많아서 접근성이 좋은 편이었어요.

헷츠 전포점 주차는 가능한가요?
헷츠 전포점은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전포역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시 1,000원 지원받을 수 있어요. 차 없이도 찾아가기 쉬운 전포 돈까스 맛집이었어요. 대중교통으로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위치예요.

헷츠 전포점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헷츠 전포점 내부는 그레이톤 바 좌석으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요. 오픈 키친 형태라 카츠 튀기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요.

혼밥하기도 좋고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없는 전포동 돈까스 맛집이에요.

캐치테이블로 실시간 웨이팅 확인도 가능해서 방문 전에 참고하기 좋았어요. 좌석 간격도 여유로워서 편하게 앉아 즐길 수 있었어요. 매장 안이 전체적으로 밝고 정갈한 느낌이라 사진 찍기에도 참 좋았어요.
헷츠 전포점에는 어떤 편의 서비스가 있나요?
헷츠 전포점은 포장 주문도 가능하고 무선 인터넷도 잘 되고, 유아의자와 대기공간까지 세심하게 갖춰져 있어요.

단체 이용도 가능하고 지역화폐, 간편결제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신청곡을 적으면 바로 틀어주는 서비스도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거웠어요.

경찰관, 소방관, 군인, 국가유공자, 고3 수험생, 임산부는 사이드 메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어요.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서 더 좋은 인상을 받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헷츠 전포점 메뉴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헷츠 전포점은 제주 흑돈과 YBD 두 종류 돼지고기 중 취향껏 고를 수 있고, 로스카츠, 히레카츠, 모둠카츠, 산도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전포역 돈까스 맛집답게 메뉴 구성도 알찼어요.



YBD는 요크셔, 버크셔, 듀록을 삼원교배로 길러낸 프리미엄 돼지라고 해요.

각 원육이 가진 풍미와 식감의 차이를 살려서 카츠를 만든다고 하니 기대감이 더 커졌어요. 산도에 들어가는 빵은 도제식빵을 사용한다고 해요. 상로스카츠는 인기가 많아 일찍 품절되기도 한다니 방문 전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사이드로는 고기카레와 사사미카츠도 있어서 같이 곁들이기 좋아요. 기린 생맥주도 있어서 반주로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콜라, 우롱차 등 음료 메뉴도 다양했어요.

헷츠 전포점 YBD 히레카츠 맛은 어땠나요?
헷츠 전포점에서 저희는 YBD 히레카츠 15,000원으로 2인분 주문했어요.

YBD 히레카츠는 지방이 적은 안심 부위라 식감이 정말 부드러웠어요.
먼저 밥과 된장국이 세팅되어 나왔는데 국물이 정말 깊고 진했어요. 밥과 된장국, 샐러드는 리필도 가능하다고 하니 든든하게 즐기기 좋아요.

테이블에 준비된 양념과 옥수수 베이스 소스
헷츠 전포점 테이블에는 통후추, 샐러드소스, 트러플오일, 와사비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대로 즐기기 좋았어요. 특히 옥수수 베이스 소스가 고소하고 특별한 맛이었어요. 평소 접하기 힘든 소스라 더 인상 깊게 느껴졌어요. 일반적인 소스와는 다른 신선한 조합이었어요.

YBD 히레카츠는 튀김옷이 얇고 바삭해서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고, 속은 촉촉하게 육즙이 살아있어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통후추·트러플오일, 와사비·소금으로 바꿔 먹기
통후추를 갈아 트러플오일과 같이 곁들이니 풍미가 한층 더 살아나더라구요.

와사비를 살짝 얹어 소금에 찍어 먹어도 참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젓가락질만으로도 결대로 부드럽게 나뉘어 먹는 내내 만족스러웠어요.
2인분을 나눠 먹기에도 양이 정말 적당히 넉넉해서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헷츠 전포점은 전포동 카페거리 인근이라 식사 후 산책하기도 좋고, 가볍게 커피 한 잔 하며 마무리하기에도 좋은 코스예요.


헷츠 전포점, 다시 갈 만한가요?
전포동 돈까스 맛집 찾으신다면 헷츠 전포점 추천드려요.


깔끔한 분위기에 친절한 서비스까지 더해져 만족스러운 한 끼였어요. 마지막엔 캔디와 스탬프 적립까지 챙기니 소소한 즐거움도 있었어요.

헷츠 전포점은 전포동 돈까스 맛집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곳이었고, 다음엔 로스카츠와 상로스카츠도 맛보고 싶어요. 전포동 돈까스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웨이팅이 더 길어지기 전에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라요. 맛과 서비스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