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골목 한 잔 · 3 개의 글

회현동 뒷골목 잔

서울 뒷골목 술집들과 그곳에서 시켜 먹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장소서울 강남구술집

학동역 와인바 더운 날 스파클링 장 피에르 브뤼와 파피요트, 루나바인

루나바인은 학동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 강남 논현로149길에 있는 와인바 겸 레스토랑입니다. 무더운 날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 '장 피에르 브뤼'를 골라 트러플 리가토니, 생선 파피요트, 감자튀김과 함께 즐겼고, 소스 맛과 직원 응대, 기념일 같은 분위기가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학동역 근처에서 데이트나 친구 모임을 할 와인바를 찾는다면 루나바인을 추천할 만합니다.

작성 2026. 6. 6.협찬
장소서울 중구술집

신당동 이자카야 더운 날 사시미에 명란치즈 다시마끼, 누리담

누리담은 서울 중구 신당역 1번 출구 근처 골목 1층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무더위에 회가 먹고 싶어 찾아가 숙성 모둠 한판(2-3인용, 46,000원)과 명란치즈 다시마끼(17,000원)에 기린 생맥주를 곁들였는데, 비린내 없는 사시미와 기본 안주 식빵튀김 덕분에 맥주를 계속 추가 주문했습니다. 신당역에서 회가 맛있고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를 찾는다면 누리담을 추천할 만합니다.

작성 2026. 6. 19.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술집

여의도 회식 2차 이자카야 파티션 좌석과 아사히 생맥주, 나니 여의도점

나니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3번 출구 에스트레뉴 3층에 오래 자리를 지켜온 이자카야입니다. 평일 퇴근 후 혼자 들러 아사히 생맥주(10,000원)와 탄산수 하이볼(9,000원), 야끼소바(29,000원), 소고기 타다끼(31,000원)를 먹었고, 테이블마다 파티션이 있어 크게 목소리를 높이지 않아도 대화가 됐습니다. 조용한 회식 2차나 청첩장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6.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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