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돈까스 모듬카츠 카케우동 정식에 치즈돈카츠·덴뿌라, 코시 건대점
코시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600미터쯤 걸으면 나오는 자가제면 우동 & 돈카츠 전문점이에요. 토요일 이른 저녁에 모듬카츠 카케우동 정식, 수제 치즈돈카츠, 덴뿌라, 사이다를 주문했는데 두툼하고 바삭한 카츠와 쫄깃한 카케우동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건대에서 돈까스와 우동을 한 번에 먹고 싶다면 코시 건대점이 좋은 선택이에요.
빌린 콤팩트 식객 · 6 개의 글
서울, 경기, 강원 지역의 맛집과 카페, 뷰티 장소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코시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600미터쯤 걸으면 나오는 자가제면 우동 & 돈카츠 전문점이에요. 토요일 이른 저녁에 모듬카츠 카케우동 정식, 수제 치즈돈카츠, 덴뿌라, 사이다를 주문했는데 두툼하고 바삭한 카츠와 쫄깃한 카케우동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건대에서 돈까스와 우동을 한 번에 먹고 싶다면 코시 건대점이 좋은 선택이에요.
회가는 속초 교동 주택가에 있는 회포장 전문 횟집으로, 속초중앙시장과 등대해수욕장에서 가깝습니다. 평일 저녁 전화 예약 후 모듬회 소와 물회 1인분을 포장해 숙소에서 둘이 먹었는데, 큼지막하고 쫀득한 회와 얼지 않아 바로 먹기 좋은 물회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속초에서 둘이 회포장을 한다면 회가의 모듬회 소와 물회 조합으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카페너래는 속초 학사평 순두부마을에 있는, 2층부터 4층까지 쓰는 울산바위뷰 대형 베이커리카페입니다. 생일 기념 겸 이른 여름휴가로 떠난 속초 1박2일 여행에서 평일 점심에 들러 아이스라떼, 아이스 말차라떼, 얼그레이 레몬타르트를 먹고 층마다 울산바위와 설악산 풍경을 둘러봤습니다. 맛과 뷰를 모두 잡아 다시 오고 싶은 속초 대형 카페였습니다.
일품 광화문점은 광화문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2층에 있는 카이센동·초밥 전문 일식집입니다. 생일 기념으로 디너 첫 타임인 5시 반에 네이버예약으로 방문해 프리미엄 카이센동(37,000원)과 카이센동 기본(26,000원)을 먹었고, 차완무시와 튀김냉우동까지 나와 코스처럼 즐겼습니다. 작은 그릇에 비해 회와 밥 양이 많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광화문 카이센동 집입니다.
이찌바라멘은 속초 영랑동 바닷가 근처 중앙로에 있는 일본식 라멘집이다. 리조트 조식 대신 오전 10시쯤 들러 돈코츠라멘, 홍게살명란크림라멘, 부타동을 먹었고, 30시간 우려냈다는 돈코츠 국물과 속초식으로 재해석한 크림라멘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침 해장이나 특별한 점심으로 속초에서 라멘을 찾는다면 이찌바라멘이 기대 이상이라는 결론이다.
1986시부야버거는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먹자골목에 있는 시부야 감성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방학 시즌 주말, 경희대까지 산책을 갔다가 한산한 매장에서 골든잠봉2배 더블잠봉와규버거 칠리치즈프라이 세트, 시부야골든해쉬버거, 치즈스틱을 먹었다. 1986시부야버거는 육즙 가득한 패티와 넉넉한 셀프바 덕분에 회기역 근처에서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버거 한 끼를 원할 때 추천할 만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