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칵테일바 그림 메뉴판으로 고른 모아이·멜론 프로슈토, 어글리
어글리는 강남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칵테일바로, 천장이 타로카드를 연상시키는 신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특징이에요. 평일 오후 7시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그림이 그려진 메뉴판을 보고 모아이(19,000원), 홀리 스모크(26,000원), 멜론 프로슈토(25,000원)를 주문했습니다. 칵테일이 어떤 잔에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지 미리 볼 수 있어 소개팅이나 데이트 2차 장소로 고르기 편한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