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민물장어 다 구워 나오는 소금·양념구이 초여름 보양, 력
한 줄 요약
력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근처의 민물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초여름 기력 보충을 위해 력에서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를 저녁으로 먹었고, 장어가 주방에서 모두 구워져 나와 연기와 냄새 걱정 없이 편하게 식사했다. 명란마요달걀찜과 알탕까지 곁들이면 력에서 든든한 보양 코스가 완성된다는 결론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마포구 성암로15길 37 1층,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공항철도 9번 출구 인근
- 영업시간
- 월~금 11:00~23:00, 토 11:00~22:00
- 주차
- 근처 공영주차장 권장
- 장어
- 국내산 자포니카 1등급, 1인분 230g
- 주문 메뉴
- 장어 소금구이, 양념구이, 명란마요달걀찜, 알탕
- 점심특선
- 장어덮밥·정식류, 히츠마부시
- 기타 메뉴
- 자연산 산 꼼장어
2026. 6. 15. 방문자 기준

상암동 력은 어디에 있고, 언제 열까?
력은 서울 마포구 성암로15길 37 1층에 있는 민물장어구이 전문점이에요. 영업시간은 월~금 11:00~23:00, 토요일 11:00~22:00이고,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걸 권장한다고 해요.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는 요즘같은 때에 스태미너 음식으로 기력 보충을 해 줘야지 💪 민물장어구이 전문점 력에서 저녁을 든든히 해결하기로 했다. 상암동 장어 전문점 가운데서도 깔끔하고 친절해 자주 찾게 되는 곳!


위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공항철도 9번 출구 인근이라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좋다. 점심특선으로는 장어덮밥과 각종 정식류를 맛볼 수 있고, 저녁에는 다양한 양념의 구이가 메인이다. 자연산 산 꼼장어도 취급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벌써 한창 진행중인 상암동 장어 회식!

력의 장어는 어떤 장어를 쓸까?
력은 국내산 자포니카 1등급 장어만 사용하고, 당일 잡은 장어를 바로 손질해 판매한다고 해요. 매장 창밖으로 살아있는 장어들이 활기차게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신선도는 완전 보장!! 튼튼하게 잘 움직이는 걸 보니 기력 회복에도 아주 좋을 것 같구먼

력의 밑반찬과 생강은 어떻게 나올까?
력에서는 밑반찬과 장어 곁들임 음식들을 구분된 종지에 담아 하나의 트레이로 서빙해준다. 정갈하고 정돈된 느낌이라 괜스레 기분이 좋다.

장어 먹을 땐 한 접시 뚝딱 하는 생강도 넉넉히 준비해주심! 부족하면 당연히 더 줍니다 🫚

력 장어구이 1인분 양과 소금·양념구이 구성
력 장어구이는 1인분에 230g을 꽉 채워서 넉넉히 올려준다. 소금구이와 양념구이 2가지로 주문했더니 각각 1줄씩 정갈하게 세팅됐다. tada- 상암동 장어 등장 ✨

함께 구울 가니쉬도 충분하고요~ 대파와 꽈리고추도 센 화력에 겉바속촉으로 구우면 진짜 맛있다.

력에서는 장어를 직접 구워야 할까?
력 장어구이의 가장 큰 장점은 장어가 모두 구워져 나온다는 점이다. 테이블에서는 식지 않게 데워먹는 용도로만 불판을 쓰면 된다.
원래 장어는 타지 않게 계속 뒤집어야 하고 연기도 많이 나서 직접 굽기 번거로운데, 전문가가 다 구워서 가져다주니 냄새도 안 배고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다. 조리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그만큼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대만족쓰!


장어 소금구이에 와사비·생강 조합
❤️ 알럽 와사비 알럽 생강 ❤️ 알맞게 구워진 통통한 장어에 취향껏 가니쉬를 곁들여 본다. 와사비와 생강을 듬뿍 올리는 조합은 언제나 옳다. 특히 생강채에 특제 갈색 소스를 듬뿍 찍어 장어와 함께 먹는 조합이 개인적인 최애 스타일 😋


타기 쉬운 장어 양념구이도 깔끔하게
양념구이도 처음부터 구우려면 다 타고 난리부르스일텐데 다 구워나오니까 깔끔하고 먹기 좋음! 짭쪼롬해서 흰 쌀밥과도 잘 어울립니다

력에서 꼭 시키는 사이드 메뉴는?
력에 올 때마다 빠지지 않고 주문하는 사이드 메뉴는 명란마요달걀찜이다 🥚 달걀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과 명란마요의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다. 폭신폭신한 식감까지 더해져 밥도둑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메인 메뉴와 곁들이기에 딱 좋은 구성이다.

마무리로 얼큰한 알탕까지 추가하면 완벽한 코스가 완성된다. 뚝배기에 나오는 알탕은 알과 고니가 실하게 들어있어 국물이 깊고 시원하다. 소주 한 잔이 저절로 생각나는 훌륭한 비주얼 ❤️ 요즘 건강을 위해 절주 중이라 아쉽게 사이다로 목을 축였지만,,,
상암동 력 장어구이, 다시 간다면
퀄리티 높은 장어구이로 제대로 몸보신을 하고 왔다. 력의 점심시간 특선 히츠마부시도 한 번 맛보고 싶은 마음! 짭쪼롬한 밥과 장어의 조합이 너무나 잘 어울릴 것 같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품 자포니카 장어를 맛볼 수 있는 곳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식당이다.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든든한 보양식으로 올여름도 건강하게 나보자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