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부부모임 소금빵 4개·두쫀쿠 포장, 5PM sunset hour
한 줄 요약
5PM sunset hour는 인천 영종도 은하수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에 있는 소금빵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부부모임으로 영종도에 놀러 간 길에 5PM sunset hour에서 소금빵 4개와 두쫀쿠를 포장해 차에서 영종도 풍경을 보며 기본소금빵(3,000원)과 갈릭소금빵을 먹었습니다. 겉바속촉에 큼직한 소금 알갱이, 마늘 듬뿍 들어간 갈릭맛까지 영종도에서 소금빵을 산다면 꼭 들를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영종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 1층 103호
- 영업시간
- 월 07:00~18:00, 화~일 07:00~19:00
- 주차
- 주차 가능
- 기본소금빵
- 3,000원
- 좌석
- 테라스 좌석, 통창 옆 좌석 (매장은 큰 편 아님)
- 메뉴
- 소금빵, 휘낭시에, 쿠키, 버터떡, 두쫀쿠, 베이글, 도넛, 샌드위치, 세트메뉴, 핸드드립 커피 등 음료
- 두쫀쿠
- 원래 온라인 사전 예약 (방문 당시 현장 재고 있었음)
2026. 10. 16. 방문자 기준
영종도 부부모임 길에 들른 소금빵 맛집, 5PM sunset hour
5PM sunset hour는 영종도에서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예요. 저 얼마 전에 부부모임으로 영종도 놀러 갔다 왔어요~~ 히히. 영종도 근처에 맛집도 정말 많고 카페도 오조오억 개 있더라구요. 그중 소금빵 맛집으로 유명한 5PM sunset hour 다녀왔습니당!

- 주소: 인천 영종도 은하수로 380 1층
- 영업시간: 월 07:00~18:00 / 화~일 07:00~19:00
- 주차 가능

신씨가 소금빵을 지인짜 좋아하거든요? 저도 따라서 몇 번 먹다 보니 그 매력에 퐁당 빠짐.. 그래서 처음 가보는 지역에 가면 그 지역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 들러서 소금빵 꼭 먹어본답니다? 그래서 이날 자연도 소금빵도 포장했고요.. 5PM sunset hour 소금빵도 사러 온 것임..

5PM sunset hour는 몇 시에 문을 열까?
5PM sunset hour는 오전 7시에 오픈해요. 오픈 시간이 굉장히 빠르더라구요..! 직장인들 회사 가기 전에 아침 대용 빵이나 음료 사 가기 최고-

아, 그리고 5PM sunset hour에는 테라스 좌석도 있어요. 지금처럼 바람 솔솔 부는 가을에 앉기 최고!

선셋아워라는 이름의 유래
매장 이름이 조금 어렵잖아요? 선셋아워... 멋진 이름이구나.. 실제로 사장님이 어릴 때 포르투에서 생활하셨는데, 거기 사람들이 석양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했대요! 그게 인상 깊어 매장 이름까지...캬아.. 낭만 넘치는구나~

5PM sunset hour 메뉴와 좌석
5PM sunset hour에는 소금빵은 물론 휘낭시에, 쿠키, 버터떡, 두쫀쿠까지 있어요. 없는 게 없는 디저트 카페가 바로 여기다 이 말이야..!

세트메뉴도 있어서 좋음. 간단하게 아침이나 점심 먹으러 오기도 좋은 곳! 매장이 큰 편은 아니지만 통창 옆에 좌석이 있어서 혼자 와도 좋고 친구랑 와서 소소하게 보내기 좋은 곳 :)


5PM sunset hour 메뉴판이에요. 빵도 다 맛있지만 음료도 잘한다고 해요. 특히 핸드드립 커피와 갓 나온 빵...말해 뭐해..!!!

저는 오늘 베이글도 사고 싶었는데 똑 떨어지고 소금빵만 남아 있어서 살짝 아쉬웠답니다아 흑흑..ㅠㅠ

다양한 음료, 도넛, 샌드위치까지 있으니 찬찬히 둘러보셔요-

공간이 큰 곳은 아니지만 그래서 더 매력 있는 곳! 매장 하나하나 소품들부터 청결도까지 마음에 쏙 들었어요. 사장님의 무드가 엿보이는 곳이고, 매장을 얼마나 애정하는지 느껴진달까요?

소금빵 4개와 두쫀쿠 포장
저는 오늘 5PM sunset hour에서 다양한 종류의 소금빵 쓸어갑니다아 헤헤.. 음료도 사고 싶었는데 이미 메가커피에서 커피 두 잔이나 삼 이슈..^^

ㅋㅋㅋㅋ 먹고 싶으면 엄마 허락 받고 와! 공짜야!!! 사장님 인심 무엇~~ 여기는 매일이 할로윈데이 아잉교~~
밖에서 신씨가 기다리는 중. 후다닥 포장해서 갑시다!!!

저는 소금빵 4개와 두쫀쿠까지 야무지게 샀슈.. 두쫀쿠는 원래 미리 온라인 예약해야 했는데, 제가 갔을 때 재고가 있어서 냅다 집어옴.

5PM sunset hour 기본소금빵 맛은? (3,000원)
5PM sunset hour 기본소금빵은 3,000원이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어떤 거 먼저 먹지 고민하다가 역시.. 처음은 근본인 플레인이지.

기본소금빵(3,000원), 가격도 아주 착하군. 그리고 크기는 더 착해요. 왕크면 왕맛있다!!!!!

차에서 영종도 풍경 보면서 먹는 소금빵 맛 어떠냐구요? 뭘 물으십니까 그냥 존맛인 것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버터의 풍미도 미쳤어요.

특히 안에 빵피가 쫀득하고...간이 진짜 딱이더라구요.

소금빵은 이렇게 결결이 찢어 먹으면 더 맛있는 거 아시나욥 헷..

소금 덩어리도 큼직한 거 보이시죠? 5PM sunset hour 기본소금빵, 진짜 합격 목걸이 다섯 개 드립니다.
마늘 듬뿍 갈릭소금빵
5PM sunset hour 갈릭소금빵은 마늘을 아끼지 않고 넣어 촉촉하고 달달했어요. 플레인 하나로 안 되지... 다음 타자 불러봅니다..

이건 갈릭맛!! 냄새부터 지존이심.. 생긴 거 뭔가 귀엽지 않아요? 감자 같은 게... 딱 내 스타일이네..? 마늘 아끼지 않고 넣어주셔서 진짜..... 걍 무조건... 사드십셔. 촉촉하고 달달하고 존맛임.

5PM sunset hour는 일몰 보기에도 좋고 베이커리도 훌륭해서 영종도 가보신다면 꼭 방문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