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생선구이 밤 도착 아기의자 큰아들정식,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

한 줄 요약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시 용담 제주공항 근처의 모듬 생선구이 전문점입니다. 아이들과 제주도에 도착한 날 밤에 방문해 큰아들정식 2인 36,000원을 주문했고, 고등어·갈치·가자미·조기가 한 철판에 나오고 찌개는 순두부로 골랐습니다. 아기의자가 있어 여행 첫날 저녁으로 온 가족이 든든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 방문 첫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제주 제주시 용문로 168 1층
영업시간
매일 오전 9시 30분~오후 9시
주차
제주시 용문로 168 노상주차장 이용 가능, 한천복개천 임시주차장(제주시 용한로3) 무료주차 가능
주문 메뉴
큰아들정식 2인 36,000원
큰아들정식 구성
모듬 생선구이(고등어·갈치·가자미·조기) + 찌개 + 기본 반찬
찌개 선택
청국장·순두부·김치 중 선택
아이 동반
아기의자 준비

2026. 9. 15. 방문자 기준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 도착해서 방문했던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 용담공항점 솔직후기 시작하겠습니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 방문 첫 사진

제주도 여행의 첫 끼는 왠지 제주다운 메뉴로 시작하고 싶은데요😊 저희 가족도 제주도에 도착한 뒤 아이들과 함께 저녁을 먹을 곳을 찾다가 제주공항 맛집 생선구이로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 용담공항점에 방문했어요. 여행 첫날은 이동하느라 아이들도 부모도 피곤한 상태라 메뉴 고르는 것조차 일이 될 때가 있는데요:) 생선구이는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기 좋고 여러 종류의 생선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서 저희 가족 저녁 메뉴로 딱이었답니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 위치·영업시간·주차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 제주시 용문로 168 1층에 있고,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해요. 주차는 제주시 용문로 168 노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한천복개천 임시주차장(제주시 용한로3)에 무료로 주차할 수도 있습니다.

밤에 밝게 켜진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 간판
벽돌 외관과 어선 모양 로고가 있는 매장 앞
스테인리스 테이블이 놓인 생선구이 전문점 내부

밤에 방문했는데 멀리서도 밝게 보이는 간판 덕분에 매장을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벽돌 외관에 어선 모양의 로고와 함께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라는 상호가 크게 적혀 있어 눈에 잘 띄더라고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이 여러 개 마련되어 있었고, 생선구이 전문점답게 스테인리스 테이블로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식사하기 좋았답니다. 특히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와함께 방문하기에도 편했어요. 제주도 가족여행에서는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식당인지가 중요한데, 그런 면에서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 용담공항점은 가족끼리 한 끼 먹기 괜찮았어요:)

큰아들정식 2인 36,000원, 무엇이 나오나

저희 가족은 이날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 용담공항점에서 큰아들정식 2인 36,000원을 주문했어요. 큰아들정식은 푸짐한 모듬 생선구이 한 상과 찌개가 함께 나오는 구성인데요.

큰아들정식 2인 한 상 차림
철판에 함께 담겨 나온 모듬 생선구이
모듬 생선구이와 순두부찌개, 기본 반찬 상차림

메뉴판을 보니 생선구이와 조림을 함께 즐기는 ‘아빠정식’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같이 먹으려고 생선구이가 푸짐하게 나오는 큰아들정식을 선택했답니다! 상 위에 음식이 차려지고 나니 생각보다 더 푸짐했어요. 커다란 철판 위에 여러 종류의 생선이 한꺼번에 담겨 나오니 제주에서 먹는 저녁다운 느낌도 제대로 나더라고요💕

고등어·갈치·가자미·조기를 한 번에

큰아들정식의 모듬 생선구이에는 고등어, 갈치, 가자미, 조기가 함께 나왔어요. 한 가지 생선만 주문하면 아이들이 잘 먹지 않을 경우 난감할 수 있는데, 이렇게 여러 종류가 한꺼번에 나오니 각자 입맛에 맞는 생선을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생선은 겉과 속이 고소했고, 따뜻한 밥 위에 생선살을 발라 올려 먹으니 다른 반찬이 많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였답니다. 특히 아이들과 먹을 때는 가시를 꼼꼼하게 발라 살코기 위주로 나눠줬어요:) 제주공항 맛집 생선구이를 찾는 분들 중에서도 갈치만 먹을지 고등어를 먹을지 고민된다면 이렇게 모듬으로 여러 생선을 맛볼 수 있는 구성이 괜찮을 것 같아요😊

찌개는 순두부로, 기본 반찬까지

큰아들정식의 찌개는 청국장·순두부·김치 중에 고를 수 있고, 저희는 순두부찌개를 골랐어요. 보글보글 끓는 뚝배기에 담겨 나와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요.

담백하고 고소한 생선구이를 먹다가 뜨끈한 순두부찌개 국물을 곁들이니 조합이 잘 어울렸어요. 밥과 생선구이, 순두부찌개에 기본 반찬까지 함께 차려지니 한 끼 식사로 꽤 든든했답니다. 콩나물, 미역 등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반찬도 있어서 생선구이 사이사이 함께 먹기 좋았어요:) 아이와함께 제주 여행을 하면 어른 메뉴와 아이 메뉴를 따로 주문해야 하는 식당도 많은데, 이날은 생선살을 발라 밥과 함께 먹일 수 있어서 메뉴 선택도 한결 편했어요💕

아이와 함께 제주공항 근처에서 먹기 좋았던 이유

이번에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 용담공항점을 방문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여행 첫날 부담 없이 가족 모두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였다는 점이에요.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과 이동하고 짐까지 챙기다 보면 첫날 저녁에는 이미 체력이 많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저희도 그런 상황이라 화려한 메뉴보다는 따뜻한 밥에 생선구이처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당겼어요.

무엇보다 모듬 생선구이라 고등어·갈치·가자미·조기를 한 상에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순두부찌개까지 함께 나오니 어른들도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제주공항 맛집 생선구이를 찾으면서 아이와함께 방문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가족이라면 여행 첫날이나 마지막 날 식사 장소로 참고해 볼 만해요:)

제주에서 생선구이가 생각날 때

제주에 왔으니 갈치도 먹고 싶고 고등어도 먹고 싶은데 각각 주문하기 부담스럽다면 모듬 생선구이 메뉴가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저희처럼 아이와함께 방문하면 여러 종류 중 아이가 좋아하는 생선을 골라줄 수도 있고, 부모도 다양한 생선을 맛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어요.

생선구이 한 상에 밥과 찌개를 곁들이는 익숙한 한식 구성이라 제주여행 중 든든한 집밥 스타일의 식사가 생각날 때도 잘 어울렸답니다:)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 용담공항점은 이름처럼 생선이 먹고 싶은 날 떠올리기 좋은 곳이었어요! 특히 저희 가족처럼 제주에 도착한 날 제주공항 맛집 생선구이를 찾는다면 일정에 넣어보기 괜찮은 선택이었답니다💕

정리

  • 고등어·갈치·가자미·조기를 한 번에 맛보는 모듬 생선구이
  • 뜨끈한 순두부찌개까지 더해져 든든한 한 끼
  • 아기의자가 있어 아이와함께 방문하기 편한 곳
  • 제주 여행 첫날 따뜻한 한식이 생각날 때 좋은 메뉴 구성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온 가족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던 저녁이었어요:) 여러 종류의 생선을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나눠 먹기도 좋았고요🥰 제주공항 맛집 생선구이를 찾고 있다면 가족식사 장소로 나는 지금 생선이 먹고 싶다 용담공항점 참고해 보세요💘

위치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Naneun Jigeum Saengseoni Meokgo Sipda Yongdam Airport Branch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문로 168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