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카라이 야끼소바 엄마와 저녁 웨이팅 35분, 죠죠
한 줄 요약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있는 철판 오코노미야끼 전문 일식당입니다. 저녁 7시에 엄마와 방문해 캐치테이블로 5팀 대기를 걸고 35분 만에 입장했고, 오코노미야끼와 돈페이야끼, 카라이 야끼소바를 나눠 먹었습니다. 소스 맛에 물릴 때쯤 매콤한 카라이 야끼소바가 입안을 정리해 줘서 끝까지 손이 갔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
- 주소
-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121b-2호 (지번: 송도동 176-1)
- 영업시간
- 11:30~23: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런치 14:20 / 저녁 22:10
- 편의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 방문 시간·대기
- 저녁 7시경, 캐치테이블 앞 5팀·예상 48분 → 실제 약 35분
- 주문한 메뉴
- 오코노미야끼, 돈페이야끼, 카라이 야끼소바
- 소스
- 죠죠 특제 소스, 불소스, 마요네즈
2026. 8. 17. 방문자 기준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 위치와 영업시간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121b-2호(지번 인천 연수구 송도동 176-1)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30부터 23:00까지이고, 런치 라스트오더는 14:20,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저녁 라스트오더는 22:10이에요. 단체 이용과 포장이 가능하고 남녀 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으며 주차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요즘 트리플스트리트에서 핫하다는 죠죠 오코노미야끼를 먹으러 다녀왔어요!

평소에도 트리플스트리트 식당을 자주 찾아보는 편인데 이번에는 엄마와 함께 색다른 메뉴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저녁 7시 죠죠 웨이팅, 얼마나 기다렸나
저녁 7시쯤 죠죠 트리플스트리트점에 방문했는데 역시 인기가 많더라고요~! 캐치테이블 웨이팅을 걸었을 때 저희 앞에 5팀이 있었고 예상 대기시간은 48분으로 떴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약 35분 정도 기다린 후 입장할 수 있었어요. 생각보다 조금 빨리 들어가서 다행이었어요~

기다리던 입장 시간! 문을 열고 들어가니 매장 안에 사람이 정말 가득했어요~


철판이 있는 테이블에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테이블 자체가 오코노미야끼를 먹기 좋은 분위기라 메뉴를 고르기 전부터 기대가 됐습니다!


닉네임을 적어 내는 죠죠의 주문 방식
처음에 조금 신기했던 건 죠죠의 주문 방식이었어요! 닉네임을 적고 그 뒤에 고른 메뉴를 함께 적어서 전달하는 방식이더라고요~ 처음에는 이걸 왜 적는 거지? 싶었는데 음식을 받고 나니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서 참여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 취향에 맞게 곁들일 수 있는 소스들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죠죠 특제 소스, 불소스, 마요네즈)



잠시 후 오픈 주방에서 직원분들이 주문한 메뉴를 열심히 조리해 주셨어요!

닉네임이 적힌 오코노미야끼
그리고 드디어 오코노미야끼가 나왔어요! 음식이 나왔는데 주문할 때 적었던 닉네임이 음식 위에 딱 적혀 있더라고요~ 아, 그래서 닉네임을 적으라고 했구나 싶었어요!


내가 주문한 메뉴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어서 귀엽기도 하고 센스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만을 위해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 요리 느낌! 음식이 나오자 야무지게 커팅해서 먹어봤어요~


엄마가 제일 좋아한 돈페이야끼
다음으로 먹어본 메뉴는 돈페이야끼였어요. 겉모습만 보면 계란말이처럼 생겼는데 안쪽을 보니 고기와 치즈, 양배추가 들어 있더라고요~ 부드러운 계란과 안에 들어 있는 재료가 어우러져서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특히 엄마가 돈페이야끼를 정말 맛있게 드셨어요~! 같이 먹다 보니 오코노미야끼 특유의 풍미와도 잘 어울렸습니다. 여러 메뉴를 주문해서 나눠 먹으니 한 가지 음식만 계속 먹는 것보다 질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느끼할 때 카라이 야끼소바
마지막으로 나온 메뉴는 카라이 야끼소바예요! 이름처럼 살짝 매콤한 맛이 있었는데 아주 강한 매운맛은 아니었어요~ 오코노미야끼와 돈페이야끼를 먹다 보면 마요네즈와 소스 맛 때문에 살짝 느끼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카라이 야끼소바를 먹어주니 입안이 다시 깔끔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살짝 매콤한 야끼소바와 앞에서 먹었던 메뉴들이 어우러지면서 단짠단짠하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덕분에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죠죠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점, 기다릴 만했나
이번에 방문한 죠죠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점은 웨이팅이 있었지만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는 않았어요~ 특히 철판 테이블에서 바로 음식을 받아 먹는 재미가 있었고, 닉네임을 활용한 주문 방식도 음식이 나올 때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트리플스트리트 식당을 찾다가 평소와 다른 메뉴가 먹고 싶다면 오코노미야끼나 돈페이야끼, 야끼소바를 함께 주문해 나눠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맛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죠죠도 참고해 보세요. 엄마와 함께 색다른 메뉴를 먹으며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트리플스트리트에서 뭘 먹을지 고민되는 날, 늘 먹던 메뉴 말고 조금 색다른 음식이 생각난다면 죠죠 오코노미야끼도 한 번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