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양식 맛집 시그니처세트로 파스타·스테이크·리조또까지, 투파인드피터 부평점
한 줄 요약
투파인드피터 부평점은 인천 부평역 근처 부평대로32번길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엄마와 평일 점심에 방문해 시그니처세트로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전복 내장 크림 리조또, 착즙 오렌지 주스를 한 번에 맛봤어요. 저녁엔 자리가 가득 차는 곳이지만 평일 점심에는 대기 없이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32번길 28-1 1층 (지번: 부평동 211-38)
- 영업시간
- 11:00~22: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21:00
- 편의
- 포장, 배달, 예약, 유아의자, 주차
- 주문 메뉴
- 시그니처세트(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전복 내장 크림 리조또), 착즙 오렌지 주스
2026. 9. 22. 방문자 기준
투파인드피터 부평점, 평일 점심에 다시 찾은 이유
안녕하세요 라블리입니다~! 엄마 쉬는 날이라 오랜만에 둘이서 점심 데이트를 투파인더피터 부평점에 다녀왔어요.

어디에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전에 친구들이랑 한 번 방문했던 곳이 생각났는데요~ 음식도 괜찮았고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엄마와 다시 찾게 됐어요!
저녁에는 사람이 가득 차는 곳인데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다행히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었던 날이라 시작부터 기분이 좋더라고요~ 부평 양식 맛집을 찾고 있다면 이런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부평 데이트 맛집으로 좋은 매장 분위기
전에도 와봤지만, 투파인드피터 부평점 내부가 감각적이예요~ 깔끔하면서도 곳곳에 포인트가 있어서 식사하는 내내 분위기가 좋았어요!

그래서인지 부평 데이트 맛집을 찾는 분들이 많이 방문하는 이유도 알 것 같았어요. 가족끼리 와도 부담스럽지 않고 친구나 연인과 함께 오기에도 괜찮은 분위기였어요.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 방문하신다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함께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시그니처세트 주문, 투파인드피터 부평점 메뉴 가격
메뉴를 하나씩 고르기보다 시그니처세트로 바로 주문했어요. 여러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서 둘이 방문했을 때 선택하기 편하더라고요~




투파인더피터 부평점 메뉴 가격

웃는 얼굴 식전빵
잠시 기다리니 귀여운 식전빵부터 나왔는데요~ 웃고 있는 얼굴 모양이라 보는 순간 괜히 기분이 좋아졌어요. 투파인더 피터의 마스코트 같은 느낌이라 엄마랑 저랑 빵부터 한참 구경했네요~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
첫 번째로 맛본 건 스파이시 크래비 파스타였어요. 이름처럼 매콤한 맛이 있는 파스타라 엄마와 제 입에는 살짝 매웠는데요~ 그래도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시켜볼 만한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평역 파스타를 찾으면서 크림이나 오일 계열의 평범한 메뉴보다 조금 색다른 맛을 원한다면 잘 맞을 것 같았어요.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도 함께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정말 부드러웠어요.

고기를 자른 단면을 보니 촉촉한 느낌이 그대로 보이더라고요. 퍽퍽하지 않고 부들부들해서 파스타와 같이 먹기 좋았어요~

전복 내장 크림 리조또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메뉴는 전복 내장 크림 리조또였어요! 전복살이 은근히 많이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좋았고, 전복 내장의 녹진한 풍미가 크림과 어우러지니 꽤 맛있더라고요. 부드러운 리조또에 전복이 더해지니까 식감도 심심하지 않았어요~

여기에 착즙 오렌지 주스까지 곁들였는데요~ 음식이랑 함께 마시니 상큼하게 입안을 정리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엄마와 점심 데이트를 마치고
메뉴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엄마랑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먹다 보니 어느새 접시가 하나둘 비워졌어요. 둘이서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마지막에는 배가 터질 것 같더라고요~ 다 먹고 난 뒤 초토화된 우리 자리를 보니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알 것 같아서 사진으로도 남겨봤어요. 오랜만에 엄마와 여유롭게 점심을 먹으니 음식도 음식이지만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게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부평역 근처에서 파스타나 스테이크, 리조또처럼 여러 가지 양식 메뉴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투파인드피터 부평점에 한 번 들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평일 점심에는 비교적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서 저희처럼 엄마와 점심 데이트를 계획하는 분들에게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는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치고 부평시장으로 장을 보러 갔답니다.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한 점심이라 그런지 장 보러 가는 길까지 괜히 즐거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