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주말 데이트 카페 까눌레·스콘과 마자그란, 5PM sunset hour
한 줄 요약
5PM sunset hour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상가동에 있는 구움과자 카페입니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들러 아메리카노 두 잔에 에그타르트, 무화과 크림치즈·아몬드 휘낭시에, 소금빵을 주문했고 포장하려던 계획을 접고 까눌레와 스콘까지 집어 먹었습니다. 5PM sunset hour는 주차가 편하고 소금빵+아메리카노 세트가 6,000원이라 주말 데이트 코스로 부담이 적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화~일 07:00~19:00 / 월 07:00~18:00
- 주차
- KCC스위첸 상가동 건물 뒤편 상가 전용 주차장
- 에그타르트
- 3,500원
- 무화과 크림치즈 휘낭시에
- 3,500원
- 아몬드 휘낭시에
- 3,200원
- 소금빵
- 3,000원
- 소금빵+아메리카노 세트
- 6,000원 (800원 할인)
- 아메리카노 원두
- 과테말라·브라질 블렌딩
2026. 9. 9. 방문자 기준
영종도 카페 맛집 5PM sunset hour에 다녀왔습니다. 갓 구운 소금빵, 에그타르트, 휘낭시에가 맛있는 영종도 디저트 맛집으로 주차 가능하고요, 고소한 아메리카노와 달콤한 구움과자의 완벽한 조화를 영종도 데이트 코스로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주말을 맞아 훌쩍 떠난 인천 드라이브 코스에서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후, 서해의 풍경과 함께 여유를 즐길 영종도 카페 맛집을 이리저리 검색했습니다. 구움과자와 커피의 밸런스가 뛰어나다는 영종도 디저트 맛집 5PM sunset hour를 발견하고 곧바로 차를 돌렸습니다.


완벽한 영종도 데이트 코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주목해 보시길 바랍니다. 빵지순례 코스를 기획하며 제대로 된 영종도 소금빵 맛집을 방문하는 것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주차와 영업시간
이곳은 접근성과 편의성이 정말 돋보이는 영종도카페입니다. 차를 가지고 방문할 때 가장 먼저 찾아보게 되는 것이 바로 주차장인데, KCC 스위첸 상가동에 위치하고 있어서 건물 뒷편 상가 전용 주차장을 아주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 화, 수, 목, 금, 토, 일 07:00 ~ 19:00
- 월 07:00 ~ 18:00








주문한 메뉴와 가격
한국 사람이라면 식후에 영종도 카페 맛집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은 국룰이라는 사실, 다들 공감하시나요? 저희는 시원한 아메리카노 두 잔과 함께 다채로운 구움과자들을 주문했습니다.
가격대도 합리적이었는데, 진짜 바닐라빈이 듬뿍 들어간 에그타르트는 3,500원, 달콤하고 짭짤한 조화가 일품인 무화과 크림치즈 휘낭시에는 3,500원, 고소하게 씹히는 아몬드 휘낭시에는 3,200원이었습니다.
여기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소금빵까지 3,000원에 추가하여 푸짐한 한 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소금빵과 아메리카노를 세트로 묶으면 6,000원에 즐길 수 있어서 800원이나 할인받을 수 있는 점도 이 영종도 소금빵 맛집만의 쏠쏠한 혜택이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구성 덕분에 영종도 데이트 비용의 부담도 한결 덜어줍니다.

과테말라·브라질 블렌딩 아메리카노와 마자그란
커피 맛 또한 훌륭한 영종도 카페 맛집입니다. 과테말라와 브라질 원두를 블렌딩하여 추출한 아메리카노는 기분 좋은 산미가 살짝 스쳐 지나가며, 뒤이어 묵직하고 고소한 맛이 입안을 가득 채워줍니다.

이 고소한 커피 한 모금은 영종도 디저트 맛집의 달콤한 베이커리류와 정말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겉바속촉 에그타르트 특유의 달달함과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평소 상큼하고 독특한 음료를 선호하신다면 포르투갈식 아이스 커피인 마자그란 한 잔을 선택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쌉싸름함과 달콤함이 교차하는 마자그란은 기분 전환에 그만이며, 청량감이 가득한 레몬커피 역시 커피의 묵직함과 과일의 상큼함이 절묘하게 어울립니다. 심야 드라이브를 즐긴 후 영종도 24시 카페에서 시원한 레몬커피 한 잔을 마시며 밤공기를 즐기는 것도 색다른 매력이 있을 것입니다.

포장하려다 결국 다 먹은 까눌레와 스콘
처음 주문할 때만 해도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온 터라, 남은 빵들은 포장해서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장님께 미리 포장 문의까지 드렸지만, 매대에 진열된 까눌레를 보는 순간 유혹을 참지 못했습니다. 커피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담백한 스콘 역시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결국 하나둘 집어 먹다 보니, 어느새 빈 접시만 남게 되었습니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끝없이 들어가는 것을 보면 이곳이 진짜 영종도 디저트 맛집이 맞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까눌레 특유의 식감이 고스란히 살아있어 대만족이었고, 화려한 기교 없이도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스콘 하나만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맛을 보고 나니 역시 소문난 영종도 소금빵 맛집답게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데이트로도, 가족 티타임으로도
분위기 좋은 영종도카페에서 맛있는 간식을 나누며 대화하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편안했던 영종도 카페 맛집이었습니다. 연인과 함께하는 오붓한 영종도 데이트 장소로도 훌륭하고, 가족들과 식사 후 달콤한 티타임을 가지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공간입니다.
다음번 인천 영종도 나들이 코스를 기획할 때도 이곳은 무조건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맛있는 커피와 다채로운 베이커리가 있는 영종도 소금빵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