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소금빵 포장, 엄마 픽 플레인 3개와 내 픽 마늘 소금빵 코지베어
한 줄 요약
코지베어는 인천 연수구 송도 학원가에 있는 소금빵 전문 카페 베이커리로, 하루 두 번 오전 9시와 오후 2시에 소금빵을 구워 낸다. 작성자는 오후 2시 15분쯤 도착해 갓 나온 플레인 소금빵 3개와 마늘 소금빵을 포장했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안쪽까지 밴 마늘 풍미가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송도에서 따끈한 소금빵을 원한다면 코지베어의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가는 것이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카리스프라자 1층
- 영업시간
- 매일 09:00 ~ 19:00
- 소금빵 나오는 시간
- 오전 9시 / 오후 2시 (정해진 수량, 품절 시 조기 마감 가능)
- 주차
- 매장 바로 앞 공용주차장 이용 가능 (송도 13 공영주차장)
- 편의
- 야외 테이블 있음, 반려동물 동반 가능, 포장 가능
- 소금빵 종류
- 플레인, 마늘, 카스테라, 앙버터, 감자, 명란 소금빵 등
- 주문 메뉴
- 플레인 소금빵 3개, 마늘 소금빵 1개
2026. 10. 6. 방문자 기준

인천 송도에서 소금빵 맛있는 곳 찾다가 이번에는 코지베어에 다녀왔다. 일단 들어가자마자 시그니처인 곰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눈길이 간다.

코지베어는 소금빵을 하루에 두 번, 정해진 시간에 구워낸다고 해서 일부러 시간까지 맞춰서 방문해 봤다. 이번에 내가 먹어본 건 플레인 소금빵 3개와 마늘 소금빵! 직접 먹어보니 기본 소금빵도 맛있었고, 마늘 소금빵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두 가지를 같이 먹어봤다. 직접 먹어보고 느낀 생생한 맛 후기를 남겨본다.
송도 코지베어 위치·영업시간·주차는?
- 위치: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카리스프라자 1층
- 영업시간: 매일 09:00 ~ 19:00
- 주차: 매장 바로 앞 공용주차장 이용 가능
- 소금빵 나오는 시간: 오전 9시 / 오후 2시
- 야외 테이블 있음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포장 가능

코지베어는 송도 학원가 쪽에 위치해 있고, 송도 식자재마트에서도 가까운 편이라 근처에 볼일이 있다면 같이 들르기 좋은 위치다. 나는 차를 가지고 방문했는데 매장 바로 앞에 공용주차장이 있어서 꽤 편했다. (송도 13 공영주차장 이용)

코지베어 소금빵 나오는 시간은 언제?
코지베어는 오전 9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번 소금빵이 나온다. 매일 정해진 수량만 굽기 때문에 준비된 빵이 품절되면 일찍 마감될 수도 있다고 한다. 나는 일부러 오후 2시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오후 2시 15분쯤 도착해서 갓 나온 빵들을 바로 볼 수 있었다. 소금빵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정도 노오력은 해야지 에헴
코지베어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매장 이름처럼 곳곳에 코지베어 시그니처 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눈길을 끄는데

따뜻한 우드톤 분위기와도 잘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이었다.

들어서자마자 진열된 소금빵! 마침 빵이 나오는 시간대라 따끈한 소금빵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빵 냄새가 솔솔 나니까 원래 뭘 살지 생각하고 왔는데도 또 고민에 빠지게 됨 ㅎㅎ 소금빵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커피도 판매하고 있어서 간단하게 빵 먹고 커피 한잔하기에도 좋을 듯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 앉아서 여유롭게 즐겨도 좋을 것 같다.
코지베어 소금빵 종류와 포장 박스




코지베어는 소금빵 전문점답게 기본 플레인 외에도 카스테라 소금빵, 앙버터 소금빵, 감자 소금빵, 명란 소금빵 등 여러 종류의 소금빵이 있다. 특히 앙버터와 감자 소금빵은 국내산 팥과 감자로 손수 속 재료를 만든다 하니 소금빵 하나에도 정성이 느껴짐

코지베어에는 소금빵 포장 박스도 있어서 송도 답례품이나 간단한 선물용으로 너무 예쁨. 박스가 깔끔하고 귀여운 느낌이라 그냥 빵만 담아 가는 것보다 선물하거나 포장하기에 좋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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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플레인 3개, 나는 마늘 소금빵

따끈하게 갓 나온 빵을 보니까 원래는 기본 소금빵만 사려고 했지만 실패했죠? 이번에 내가 고른 건 딱 두 종류.
- 플레인 소금빵 3개
- 마늘 소금빵
엄마는 역시 기본부터 먹어봐야 한다며 고민 없이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나는 마늘 소금빵을 하나 담아왔다.

포장 너무 귀여워.. 자자 우리 소금빵 집으로 소중하고 안전하게 갑시다
코지베어 플레인 소금빵 맛은?


코지베어 플레인 소금빵은 처음 한입 먹으니 윗부분의 바삭한 식감이 느껴진다! 겉은 바삭하게 구워져 있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면 촉촉하고 약간 쫄깃한 느낌도 있으면서 부드럽다.

그리고 버터 향이 올라오는데 소금의 짭짤한 맛이 같이 들어오니까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렸다. 소금빵은 자칫하면 버터 때문에 느끼할 수도 있는데, 짭짤한 맛이 같이 잡아줘서 계속 먹게 되는 맛. 먹어보니까 3개 사오길 잘했네 싶었음.
코지베어 마늘 소금빵은 기본과 어떻게 다를까?

코지베어 마늘 소금빵은 먹자마자 기본 소금빵이랑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 겉에만 마늘 소스를 바른 게 아니라 빵 안쪽까지 마늘 풍미가 촉촉하게 배어 있었다.

한입 먹으면 마늘빵 특유의 향이 은근하게 올라오는데, 소금빵의 버터 풍미까지 같이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다. 나는 마늘빵을 좋아하는 편이라 ㅎㅎ
기본 소금빵과는 맛이 확실히 달라서, 마늘빵 좋아한다면 같이 골라봐도 좋을 듯. 나는 기본 소금빵을 먼저 먹고 마늘 소금빵을 먹었는데, 둘이 맛이 달라서 번갈아 먹는 재미도 있다.
송도 소금빵 코지베어, 시간 맞춰 갈 만할까?

이번에 코지베어에서 먹어본 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기억에 남았다. 이게 겉바속촉이구먼. 오후 2시 소금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방문했더니 바로 나온 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소금빵 좋아한다면 일부러 시간 맞춰 방문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다음에 가면 카스테라 소금빵이나 감자 소금빵도 먹어볼 듯! 송도에서 소금빵 맛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오후 2시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코지베어를 한번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다.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1층 101, 102호 카페 코지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