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문시장 기념품 평일 낮 과즐·오란다 두 개 24,000원, 청춘이오란다
한 줄 요약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은 제주 동문시장 2번·9번 게이트 안쪽에 있는 오란다·과즐 전문점입니다. 평일 낮에도 사람이 몰리는 매대에서 시식을 해보고 사장님 추천으로 과즐 하나, 오란다 하나를 골라 두 개 합쳐 24,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상온 보관이라 여행 첫날 사서 캐리어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없는 제주 기념품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09:00 ~ 20:00
- 위치
- 제주 동문시장 2번, 9번 게이트로 들어오면 찾기 쉬움
- 구입 내역
- 과즐 1개 + 오란다 1개, 합쳐서 24,000원
- 보관
- 상온 보관 제품
- 포장
- 오란다 기프트박스 세트 판매
2026. 9. 13. 방문자 기준
안녕하세요 ㅎㅎ 제주도에 놀러간 기념으로 동문시장에서 선물, 기념품을 찾다가 발견한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고 선물하기도 좋아서 소개할겸 블로그 포스팅하기로 했어요 ㅎㅎ 솔직후기 남겨볼게요!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 / 영업시간 : 매일 09:00 ~ 20:00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 동문시장 어디로 들어가면 되나요?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은 제주 동문시장 2번, 9번 게이트로 들어오시면 찾기 쉽습니당. 제주 여행 가시는 분들이라면 동문시장 자체가 필수 코스라 다들 아실텐데, 그 안에서도 선물용 간식 사기엔 여기가 진짜 딱이더라구요 ㅎㅎ

사람 바글바글 한 거 보이시죠 ㄷㄷ 저도 근처에 구경하러 왔다가 사람들이 북적북적 하길래 깜짝 놀랐어용 ㄷㄷ 평일 낮 시간이었는데도 이 정도로 사람이 많은 걸 보고 여기가 제주 대표 간식 맛집이구나 싶었어요.
오란다와 과즐 종류는 얼마나 다양한가요?
청춘이오란다 매대에는 오란다랑 과즐 종류가 매우 다양해용! 특히 도넛 오란다가 눈에 띄더라구요. 제가 구경하면서 고민할때도 도넛 오란다가 은근 인기템 ㅋㅋ 계속계속 팔려갔습니다! ㅎㅎ






가게에 오란다랑 과즐 종류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좀 당황스러웠는데, 종류만 봐도 못해도 열 가지는 넘는 것 같았어요. 하나하나 다 맛있어 보여서 선택 장애 오는 건 국룰인가봐요 ㅎㅎ

시식하고 고를 수 있어요
청춘이오란다 매대 앞에 시식용 오란다도 잘 나와있고, 사장님께서 엄~청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제가 좋아할 맛으로 무사히 겟또 했어요. 시식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더 믿고 구매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괜히 비추 맛 샀다가 후회하는 일 없게요 ㅎㅎ

오란다 세트로 기프트박스에 파는 것도 있어서, 선물용이시면 아예 세트로 사는 것도 추천 드려용. 저는 제가 원하는 맛으로 사고 싶어서 사장님의 추천을 받아 겟또 했습니당!


과즐 하나, 오란다 하나 얼마에 샀나요?
저는 요러케 과즐 하나, 오란다 하나로 데려왔습니다. 두 개 합쳐서 24,000원에 구입! 가격도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아서 여행 경비에 크게 영향 안 주는 선에서 기념품 챙길 수 있었어요.

여행 중에 들고 다녀도 괜찮나요?
청춘이오란다의 오란다는 상온보관 해야되는 제품이라 여행 중에 들고 다니기 좋았어요. 특히 선물용으로 딱이겠다 싶었던게, 기념품이나 선물 잘못 사면 냉동, 냉장 보관해야 돼서 아이스팩 받아서 넣고 다니거나, 일정이나 동선 생각해서 선물 사거나 해서 머리 아프잖아요.
오히려 좋더라구요??? 그냥 캐리어나 가방에 넣고 열심히 여행 다니면 되고, 무게가 무거운 편도 아니라 여행 첫날에 구입했는데도 전혀 걸리적 거리지 않았슨!

과즐과 오란다, 먹어보니 어땠나요?
집에 와서 먹어본 청춘이오란다 과즐은 우선 바삭바삭 하면서도 절대 딱딱하거나 먹기 힘들지 않고 기분 좋은 바삭함? 한 조각 먹었는데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너무 달지도 않고 기름지지도 않아서 계속 집어먹기 딱 좋은 그런 맛이었어요. 과자처럼 가볍게 먹을 수 있는데 씹는 맛은 확실히 있어서 심심할때 하나씩 꺼내먹기 완전 좋았습니당.

그리고 메인인 오란다! 오란다는 생각보다 부드럽게 씹히고 이에 끈적끈적 달라붙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한입 베어물면 겉은 살짝 바삭하면서 속은 쫀득한 식감이 같이 느껴지는게 매력이었어요.
단맛도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나서 계속 먹어도 안 질리는 느낌이었구요. 특히 뒷맛이 깔끔해서 물이랑 같이 안 먹어도 부담이 없었어요. 가족들이랑 하나씩 나눠먹었는데 손이 계속 갈 정도로 다들 만족했습니당 ㅎㅎ

그리고 오란다가 큼직하고 두툼한게 먹는 맛이 있었습니다. 한 개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양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작게 잘라서 여러개 먹는 느낌이 아니라 하나 제대로 베어무는 식감이라 더 맛있게 느껴진 것 같아요.
정리 — 동문시장 선물 고민될 때
청춘이오란다는 맛도 맛있고 상온보관이 가능해서 여행 중 부담없이 챙기기 좋은 선물템이었어요. 과즐은 가볍게 먹기 좋은 바삭한 간식으로, 오란다는 든든하게 먹는 메인 간식으로 둘의 포지션이 확실히 나뉘어서 같이 사면 더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동문시장 구경하시다가 선물이나 기념품 고민되시는 분들이라면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 탑동, 강력 추천 드립니당 ㅎㅎ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6-8 .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