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록 · 2 개의 글

이태원의 곁상

주로 혼자 먹은 서울 식당들에 대한 짧은 기록을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 조개전골 한강 러닝 후 2인 얼큰한 맛,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은 국회의사당역 근처 극동VIP빌딩 2층에 있는 조개전골·해물 전문점입니다. 한강 러닝 후 둘이 찾아가 대왕조개전골+샤브샤브(얼큰한 맛)에 칼국수 사리와 펩시 제로까지 총 85,000원으로 먹었고, 치즈에 조개를 싸 먹는 조합과 셀프바 열무비빔밥이 좋았습니다. 운동 후 뜨끈한 국물과 단백질 보충을 동시에 하고 싶은 2인에게 맞는 곳입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역삼역 장어덮밥 평일 저녁 7시 반 예약 히츠마부시 2인, 우나기와

우나기와는 역삼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장어덮밥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7시 30분 예약으로 방문해 히츠마부시 38,000원을 2인분 주문하고, 가게에서 안내한 4단계 방법대로 장어 본연의 맛부터 쪽파·와사비, 오차즈케, 매실소스까지 먹어봤습니다. 느끼함 없이 그릇이 텅텅 비어서, 우나기와는 엄마 모시고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작성 2026. 9. 14.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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