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장어덮밥 평일 저녁 7시 반 예약 히츠마부시 2인, 우나기와
한 줄 요약
우나기와는 역삼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장어덮밥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7시 30분 예약으로 방문해 히츠마부시 38,000원을 2인분 주문하고, 가게에서 안내한 4단계 방법대로 장어 본연의 맛부터 쪽파·와사비, 오차즈케, 매실소스까지 먹어봤습니다. 느끼함 없이 그릇이 텅텅 비어서, 우나기와는 엄마 모시고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메뉴·가격
- 히츠마부시 38,000원 × 2
- 메뉴 구성
- 히츠마부시, 우나동 두 가지
- 기본 제공
- 기본 반찬, 샐러드, 계란찜
- 영업시간
- 월~금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휴무
- 토, 일 정기휴무
- 주차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7길 25' 검색해 발렛 주차 가능, 2시간 5,000원
- 위치
- 역삼역 7번 출구 도보 5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71 2층
2026. 9. 14. 방문자 기준
30대 직장인의 데이트란 자고로 건강+체력 증진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남자친구랑 역삼 장어덮밥 맛집! 몸보신하러 다녀왔습니다! 그중에서도 히츠마부시를 먹어본 후기를 남겨볼게요.
우나기와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우나기와는 역삼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장어덮밥 맛집입니다. 영업은 월~금 11:00~21:00, 토·일은 정기휴무, 브레이크 타임은 15:00~17:00이고 라스트 오더는 20:00입니다.
- 운영시간: 월~금 11:00~21:00
- 정기휴무: 토, 일
-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라스트 오더: 20:00
- 주차: 네비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7길 25' 검색해서 발렛 주차 가능. 발렛 요금 2시간에 5,000원
역에서 가까워서 저희 같은 뚜벅이 커플에게는 찾아가기 편해서 좋았어요~!
저희는 평일 오후 7시 30분 예약으로 방문했는데요! gs 편의점을 지나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찾을 수 있답니다. 외부에 장어 네온사인을 보고 엄청 웃었어요. 너무 귀엽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외관도 깔끔해요! 기대감 가득 안고 장어 먹으러 가봅시다!!


우나기와 홀 분위기는 데이트에 어떤가요
우나기와 홀은 입장하면 아시겠지만 분위기가 굉장히 밝아요!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데이트하기 안성맞춤! 깔끔한 거 좋아하는 여성분들 싫어할 수가 없어요.

공간도 넓고 쾌적해서 모임 하기도 적합한 분위기입니다. 어른들도 좋아하실 듯


화장실도 내부에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이런 부분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참고 부탁드려요~!
기본 세팅은 되어있습니다 ㅎㅎ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했어요~




히츠마부시와 우나동, 무엇이 다른가요
우나기와 메뉴는 크게 히츠마부시와 우나동 두 가지였어요. 히츠마부시는 약간 겉바속촉 느낌, 우나동은 그것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라고 해요.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히츠마부시 38,000원 *2


윤기 촤르륵~ 장어 한상 등장 ㅎㅎ

지금 글 쓰면서도 또 먹고 싶다.... 장어가 반짝반짝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데 비주얼부터 군침이 돌았어요. 냄새도 너무 좋아서 사진 찍으면서도 빨리 먹고 싶었던 순간!

진짜 대존맛입니다 ^^ 남자친구랑 각각 한 상씩!! 한눈에 봐도 꽤 푸짐해 보이죠?! 기본 반찬, 샐러드, 계란찜이 같이 나왔는데요.


진짜 계란찜 부드러워서 딱 장어 먹기 전에 가볍게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약간 애피타이저처럼 즐기기 딱 좋은 느낌!!!
우나기와 히츠마부시 4단계 먹는 방법
장어를 먹다 보면 느끼하잖아요?! 이게 다 먹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안내해 준 방법대로 한번 먹어볼게요!

첫 번째 단계 : 장어덮밥을 1/4로 나누기!

두 번째 단계 : 쪽파, 와사비를 곁들여 같이 먹기
저는 이것저것 추가했어욬ㅋㅋ!!

저렇게 반찬이 담겨있으니까 쪽파랑 와사비랑 먹으면 되는데요? 저는 그냥 깻잎도 넣고 김도 좀 넣고~ 그냥 다 넣고 먹었어요! 입맛에 맞게 드세요!!


저는 이렇게 먹는 게 제일 맛있긴 했어요!! 확실히 뭘 더 곁들여 먹는 게 느끼하지 않고 계속 들어가는 맛이에요!!!

세 번째 단계 : 김가루와 도쿠리에 있는 오차를 부어 오차즈케로
저는 그냥 다 넣었음 ^^ 다 넣어도 맛있어용~ 오차즈케가 진짜 반전으로 맛있었어요. 녹차 같지는 않고 뭔가 구수하고 육수 먹는 느낌. 따뜻하고 호로록 먹기 좋았어요! 깔끔 쓰
밥에도 간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서 싱겁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와사비랑 먹는 거랑 또 다른 맛이 나서 메뉴 여러 개 먹는 느낌이랄까요?!

저는 살짝 산초가루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이 방법 저 방법 다 이용해 보기
네 번째 단계 : 특제 바이니꾸(매실소스)로 마무리
우나기와 특제 바이니꾸(매실소스)로 깔끔하게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먹다 보니 어느새 히츠마부시가 사라져 있더라고요. 😂

우나기와 재방문할까요?
다시 재방문하시겠습니까? YES / 네
네 저는 엄마 모시고 한 번 더 갈 예정입니다. 엄마가 사진 보더니 너무 가고 싶다고 하셨어요. 역삼에서 든든하게 몸보신하고 싶은 날, 장어덮밥이나 히츠마부시가 생각난다면 우나기와 한 번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