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브런치 연어 에그베네딕트와 네이버예약 주차, 멜라 홍대점
멜라 홍대점은 홍대와 합정 사이 월드컵북로5길에 있는 브런치 카페다. 네이버예약으로 자리를 잡고 시그니처 브런치플레이트 22,000원과 연어 에그베네딕트 22,000원, 초코칩쿠키, 제로 콜라를 주문해 먹었다. 음식이 빨리 나오고 플레이팅도 예뻤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해 기분 좋은 브런치였다.
백연지 · 3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카페를 다녀와 남기는 소소한 기록입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멜라 홍대점은 홍대와 합정 사이 월드컵북로5길에 있는 브런치 카페다. 네이버예약으로 자리를 잡고 시그니처 브런치플레이트 22,000원과 연어 에그베네딕트 22,000원, 초코칩쿠키, 제로 콜라를 주문해 먹었다. 음식이 빨리 나오고 플레이팅도 예뻤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해 기분 좋은 브런치였다.
픽트로스터리 망원점은 망원역에서 시장 쪽으로 걸어서 5분, 매일 생두를 볶아 원두를 내린다는 망원동 로스터리 카페다. 둘이서 아이스 카페라테 5,500원, 아이스 카페모카 6,500원,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8,000원을 주문해 통창 옆 구석 자리에서 나눠 먹었다. 카페모카는 색이 연해 싱거울 줄 알았는데 달지 않고 커피향이 진했고, 티라미수는 다진 피스타치오가 듬뿍 올라가 촉촉하게 녹았다.
현선이네 용산본점은 신용산역 한강대로39길에 있는 즉석떡볶이 분식집이다. 일본 여행에서 돌아온 첫 끼로 즉석떡볶이 2인에 볶음밥과 라면사리를 추가했는데, 기본맛이 예상보다 핵매워 네이버 영수증 리뷰로 받은 오렌지 슬러시로 입안을 달랬다. 인덕션 9→4→보온 순서만 따라가면 즉떡 초보도 어렵지 않고, 마지막 볶음밥까지 참기름 향에 올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