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회전초밥 전 접시 1,990원 균일가, 반우동으로 마무리한 스시이안앤
한 줄 요약
스시이안앤 선릉역점은 선릉로86길 2층에 있는 전통 회전초밥집으로, 모든 접시가 1,990원 균일가입니다. 오후 2시에 방문해 연어양파·육회타다끼·감태단새우우니 등을 골라 먹고 반우동으로 입가심했는데, 반우동임에도 양이 많고 면발이 쫄깃했습니다. 다찌석과 테이블석이 여유롭고 아기의자·충전기·옷걸이까지 갖춰져 혼밥과 회식 모두 편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10 2층
- 영업시간
- 매일 11:20 - 22:00
- 가격
- 모든 접시 1,990원 균일가
- 좌석
- 다찌석, 테이블석 (아기의자 구비)
- 편의
- 충전기, 옷걸이 구비
- 기타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2026. 8. 12. 방문자 기준
선릉 초밥 | 스시이안앤 선릉역점

스시이안앤 선릉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 위치 |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10 2층
- 영업 | 매일 / 11:20 - 22:00
- 기타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입장과 동시에 쾌적하고 넓은 내부에 깜짝 놀랐어요, 우드톤의 따뜻한 인테리어와 미니멀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거든요 …

다른 지점보다 넓은 매장, 아기의자·충전기까지
스시이안앤은 체인점이라서 다른 지점도 방문해 봤는데 이렇게 내부가 넓거나 트여있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선릉역점은 다찌석과 테이블석도 여유있게 구비되어 있고 아기의자랑 충전기, 옷걸이 등 없는 게 없어서 서비스에 놀랐어요. 회전초밥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도 느껴져서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에 착석을 했답니다.


오후 2시 혼밥 손님이 많은 이유, 전 접시 1,990원
저희는 오후 2시 쯤에 방문했는데 혼자 방문하신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다찌석도 잘 구비되어 있고 가성비도 좋아서 혼밥 하기에 최적화 인 것 같아요.
스시이안앤의 하면 바로 떠오르는 갓성비 다양한 초밥을 균일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일 수 밖에요. 모든 접시가 1,990원이라서 원하는 초밥을 부담 없이 골라 먹기 좋답니다. 또한, 5성급 호텔 출신의 메인 셰프님이 개발한 특제 소스로 더해져서 정말 더더욱 맛있었던 거 같아요.

연어양파부터 감태단새우우니까지, 메뉴 종류
정말 다양한 종류의 초밥이 있어서 매번 뭘 먹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 연어양파, 타코와사비 군함말이, 육회타다끼, 메카도로, 참돔뱃살, 참돔마스카와, 활어묵은지, 감태단새우우니 등 종류가 정말 다양합니다.
레일에 없는 초밥은 종이에 적어 즉석 주문
바로 앞에서 초밥을 만들어 주는 전통 회전초밥 스타일이라 제대로 된 초밥집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요청 시에는 레일에 없는 초밥도 바로 만들어서 주시니 직원 분께 종이와 펜을 받아서 적고 전달 드리면 됩니다 ! 금방 만들어 주셔서 빠르게 맛 볼 수 있었어요 🥴

점심시간 직장인에게도 좋은 회전율과 퀄리티
회전률도 좋다보니 직장인분들도 많이 방문 하시더라구요, 원하는 초밥을 바로 먹고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점심시간에도 비교적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선릉역점 퀄리티 정말 좋아요) 모든 초밥이 밥 양도 딱 적당하고 비린 맛도 하나도 없을 뿐더러 매일 아침 손질한 회를 사용해서 그런지 정말 신선하더라구요. 먹어보신 분들은 아마 공감하실 거예요.


마무리는 반우동, 양도 많고 면발도 쫄깃
맛있게 먹고 입가심으로 반우동을 주문했는데 퀄리티가 정말 좋아요, 반우동임에도 양이 많아서 놀랬는데 쫄깃한 면발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서 먹으니 감질맛 제대로였어요 .. ✨
선릉처럼 물가 높은 곳에서 좋은 가성비로 이렇게 다양한 초밥을 즐길 수 있다니 안 갈 이유가 없겠는데요 … ! 또한 넓은 매장에서 편하게 식사하고 싶은 분, 선릉역 근처에서 메뉴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 혼밥하기 좋은 선릉 일식집을 찾는 분
- 선릉에서 가성비 좋은 초밥집을 찾는 분
- 넓고 편안한 매장의 선릉 맛집을 찾는 분
- 선릉역 근처에서 점심 맛집을 찾는 직장인
- 선릉역 주변에서 저녁 식사 장소를 찾는 분
- 다양한 종류의 초밥을 조금씩 맛보고 싶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