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일요일 저녁 두부크림 라자냐와 닭갈비 스테이크, 아웃오브오더
아웃오브오더 성수는 성수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퓨전음식 다이닝바입니다. 작성자는 일요일 오후 5시에 친구와 예약해 재방문했고, 두부로 만든 크림소스와 토마토소스를 깐 삼색 크리스피 라자냐, 그릴에 구운 닭갈비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분위기 내고 싶은 성수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 추천할 만한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강남 저녁 접시꾼 · 19 개의 글
제주와 광주/전라, 서울을 중심으로 식당과 술집 이야기를 쓰며, 가끔 경기와 강원 지역도 다룹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식품 · 술집
아웃오브오더 성수는 성수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퓨전음식 다이닝바입니다. 작성자는 일요일 오후 5시에 친구와 예약해 재방문했고, 두부로 만든 크림소스와 토마토소스를 깐 삼색 크리스피 라자냐, 그릴에 구운 닭갈비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분위기 내고 싶은 성수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 추천할 만한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개령국밥은 광주송정역 2층 티켓창구 옆에 있는 돼지국밥·돼지곰탕 전문 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엄마와 함께 개령보쌈정식(17,000원)과 맑은 돼지곰탕(13,000원)을 주문해 진한 따로국밥, 야들야들한 수육, 깔끔한 곰탕 국물을 맛봤고, 셀프바의 고들빼기와 친절한 사장님도 인상 깊었다고 해요. 기차 타기 전후 혼밥이나 둘이 여러 메뉴를 나눠 먹기 좋은 송정역 국밥집입니다.
종가만두는 서울 종로3가역 근처 수표로에 있는 손만두전골 전문점입니다. 예전에 웨이팅을 겪었던 작성자가 평일 오픈런으로 다시 방문해 맑은탕·얼큰탕 반반전골(1인 14,000원)과 김치·고기 손만두, 칼국수 사리 마무리까지 즐겼습니다. 당일 빚는 큼직한 손만두와 셀프바의 편리함 덕분에 종가만두는 재방문할 만한 종로 만두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멘지 하남미사점은 하남 미사 수변공원 근처에 새로 생긴 자가제면 닭육수 라멘집이다. 평일 12시 전에 10분 정도 기다려 토리파이탄 라멘 세트(미니돈카츠)와 땡초 토리파이탄 라멘을 먹었는데, 깔끔하고 담백한 닭육수와 수비드 안심, 통째로 들어간 반숙란이 인상적이었다. 멘지 하남미사점은 일본 감성 인테리어와 테라스 자리까지 갖춰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해장 라멘으로 추천할 만하다.
무한팔도대패 잠실새내점은 잠실새내역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대패삼겹살 무한리필 고깃집이다. 고기대패 무한리필 2인으로 대패, 우삼겹, 꽃삼겹, 목살을 굽고 팔도 소스와 라면, 셀프바 찬을 곁들였으며, 마지막에는 양념소스를 넣어 양념대패로 구워 4천원 물냉면과 함께 먹었다. 인당 만원 후반대에 고기 퀄리티까지 챙긴 회식·모임용 무한리필 고깃집이다.
속초오징어어시장 역삼점은 서울 강남구 논현로 337에 있는 가성비 회·해산물 전문점으로, 1층과 윗층까지 있어 단체 회식을 받는 곳이다. 광어+우럭 (소) 39,000원과 10,000원 서더리탕에 수제비사리·공기밥을 추가했고, 셀프바 미역국과 쌈채소를 계속 떠다 먹었다. 콜키지와 영수증 리뷰 이벤트까지 있어 회식이나 결혼식 뒷풀이 자리로 쓰기 좋았다.
짬뽕지존 역삼점은 역삼역에서 도보 5분, 테헤란로10길 건물 2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태블릿으로 짬뽕·짜장면·찹쌀탕수육을 맛 단계까지 골라 주문했고, 메추리알과 해물·고기가 함께 들어간 지존짬뽕과 전분감 있는 옛날식 짜장면이 5분 만에 나왔어요. 셀프바에서 밥이 무료고 후식 유자차·매실차까지 있어 직장인 점심과 혼밥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