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 팽나무 스냅 골든타임, 어음리 사진관
어음리 사진관은 제주 애월의 전통 돌창고를 개조한 스냅 촬영 스튜디오다. 비가 그친 돌담길과 팽나무 아래에서 촬영하고, 실내 빈티지 소품을 활용한 셀프 촬영 시간도 보냈다. 제주 자연의 결을 담고 싶다면 팽나무 스냅을 추천한다.
은별 · 2 개의 글
제주에서 보낸 날들의 식당과 소소하게 즐길 곳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즐길거리
어음리 사진관은 제주 애월의 전통 돌창고를 개조한 스냅 촬영 스튜디오다. 비가 그친 돌담길과 팽나무 아래에서 촬영하고, 실내 빈티지 소품을 활용한 셀프 촬영 시간도 보냈다. 제주 자연의 결을 담고 싶다면 팽나무 스냅을 추천한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에서 렌터카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흑돼지구이 식당이다. 오겹살 2인분을 말차소금과 멜조림에 곁들이고, 멜조림으로 비벼 먹는 포크밥과 열무국수까지 먹었다. 멜젓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비리지 않아 재방문 의사가 완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