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시장역 수원식 우대갈비, 비빔냉면 싸먹고 솥밥 숭늉 마무리, 노천골
노천골 부평본점은 부평시장역 4번 출구 근처에서 2대째 운영되는 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노천골에서 수원식 우대갈비를 직원이 구워주는 대로 즐기고, 후식 함흥식 비빔냉면에 우대갈비를 싸먹은 뒤 갓 지은 솥밥과 누룽지 숭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단짠 양념과 숯 향이 어우러진 우대갈비와 쾌적한 매장 덕분에 기념일 외식으로 추천할 만한 한 상이었다는 평입니다.
부평 저녁 거울 · 13 개의 글
서울과 인천의 식당, 뷰티 공간, 바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헤어·뷰티 · 즐길거리
노천골 부평본점은 부평시장역 4번 출구 근처에서 2대째 운영되는 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노천골에서 수원식 우대갈비를 직원이 구워주는 대로 즐기고, 후식 함흥식 비빔냉면에 우대갈비를 싸먹은 뒤 갓 지은 솥밥과 누룽지 숭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단짠 양념과 숯 향이 어우러진 우대갈비와 쾌적한 매장 덕분에 기념일 외식으로 추천할 만한 한 상이었다는 평입니다.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일본 선술집 분위기의 요리주점입니다. 작성자는 숯불 야키토리 5종, 나가사끼 우동, 삿뽀로 생맥주를 함께 주문했고, 불향 밴 꼬치와 진한 국물, 부드러운 거품의 생맥주가 잘 어울렸다고 해요. 대학로 연극이나 데이트 뒤 2차로 들르기 좋은 혜화 이자카야라는 평가입니다.
오밀 혜화대학로는 혜화역 근처 대명길 골목 2층에 있는 퓨전 양식 레스토랑으로, 러버덕 오므라이스와 다양한 파스타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성자는 러버덕 오므라이스, 스파이시 해산물 오일 파스타, 파인애플 에이드와 체리 에이드를 주문했고, 할로윈 이벤트로 호박 모양 장난감 속 러버덕 인형도 받았습니다. 작성자는 오밀을 대학로 연극 전후 식사에 잘 맞는 실패 없는 혜화 파스타 집으로 평가했습니다.
아루또소극장은 혜화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인 대학로 소극장으로, 호러 로맨스 코미디 연극 'NEW 오! 나의 귀신님'을 공연하고 있습니다. 대학로 유명 연극을 두루 봐 온 작성자가 동거인과 함께 관람했고, 쾌적한 대기 공간과 테마 포토존, 키가 작아도 무대가 잘 보이는 계단식 좌석, 멀티맨·멀티녀의 1인 다역과 관객 소통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혜화에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원하는 데이트 연극으로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통큰솥뚜껑닭볶음탕 구월점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예술회관역 인근, 대형 솥뚜껑에 닭볶음탕을 끓여 먹는 밥집 겸 술집입니다. 작성자는 기본 맛 닭볶음탕 2인에 우동사리, 꼬치어묵, 볶음밥과 소주를 곁들였고, 사장님이 익는 타이밍을 알려줘 야들야들한 닭과 바삭한 볶음밥까지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구월동에서 든든한 한 끼와 술 한잔을 함께 해결하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당가에 있는 일본식 라멘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옷 쇼핑을 마친 뒤 여름 신메뉴 왕새우 냉라멘과 동파육 얼큰 라멘 세트를 먹었고, 새콤하고 시원한 냉라멘과 짜지 않은 국물, 부드러운 동파육에 만족했습니다. 백화점 쇼핑 동선에서 1만 원 초반대로 라멘 한 그릇을 해결하고 싶다면 멘야서울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재즈257 송도센트럴파크점은 송도 아트포레 D동 2층에 있는, 매일 저녁 라이브 재즈 공연과 스테이크·와인을 즐길 수 있는 재즈바입니다. 작성자는 기념일 이색 데이트 장소로 재즈257을 찾아 재즈 스톤 스테이크와 소믈리에 추천 레드·화이트 와인을 곁들이며 라이브 공연과 센트럴파크 야경을 즐겼습니다. 기념일이라면 최소 일주일 전 네이버 예약, 공연 30분 전 입장, 케이크 반입 요청까지 챙기면 좋다는 결론입니다.
한티옥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당가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쇼핑 중에 들러 보쌈 반상과 막국수 반상, 곁들임 제육(6,000원)을 나눠 먹었고, 보쌈은 잡내 없이 촉촉했고 막국수는 새콤하면서 수육과 잘 어울렸습니다. 보쌈을 막국수 면에 말아 먹는 조합까지 추천할 만한 쇼핑 중 한 끼였습니다.
역전포장마차 신촌점은 신촌역 2번 출구 근처, 현대백화점 뒤 먹자골목에 있는 레트로 실내 포장마차 술집입니다. 작성자는 퇴근길 소주 한잔하러 들러 한우 곱도리탕에 우동사리를 넣고, 생맥주·소주·주먹밥을 곁들였습니다. 역전포장마차 신촌점은 칼칼한 곱도리탕과 소주 3,900원 가격 덕분에 부담 없이 한잔하기 좋은 포차였습니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인천터미널 롯데백화점 지하 1층 푸드에비뉴에 있는 라멘 전문점이다. 평소 라멘의 진한 돼지향 때문에 라멘을 거의 먹지 않는 작성자가 통삼겹 마제소바와 얼큰 동파육 차슈라멘 세트(미니 치킨덮밥·코카콜라)를 먹어 보니, 느끼함 없이 고소하고 토핑이 푸짐했다. 백화점에서 만원 초반대로 든든한 한 그릇을 먹고 싶다면 멘야서울이 잘 맞는다.
네이플헤어 주안석바위사거리점은 인천 2호선 석바위시장역 인근 3층에 있는 주안 미용실입니다. 여름 동안 노랗게 퇴색돼 얼룩덜룩해진 긴 모발을 첫 방문 40% 할인으로 프리미엄 염색과 기본 클리닉을 받아 블루가 섞인 블루 블랙으로 톤 다운했습니다. 실내에서는 블랙, 빛을 받으면 푸른빛이 도는 쿨톤 컬러로 얼룩이 정리됐습니다.
투파인드피터 부평점은 부평역 6번 출구에서 도보 약 600m, 평리단길 인근의 모던한 캐주얼 다이닝입니다. 봉골레 파스타, 치킨 필라프, 옥수수 피자를 한 상에 놓고 먹으며 깔끔함·고소함·달콤함이 번갈아 오는 조합을 확인했습니다.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에 일만 원 초반대 양식이라 데이트나 청첩장 모임 장소로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