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동 바베큐 3인 샘플러 69,900원과 폴드포크 미니버거, 로코스비비큐 상수점
한 줄 요약
로코스비비큐 상수점은 서울 마포구 상수동 독막로14길에 있는 우드톤 인테리어의 훈제 바베큐 식당입니다. 로코스바베큐 3인 샘플러(69,900원)와 프렌치후라이(5,900원)를 주문해 백립, 폴드포크를 모닝빵·또띠아·여러 소스와 조합해 먹었고, 백립은 뼈와 살이 스르륵 분리될 만큼 부드러웠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상수 데이트 코스로 만족스러웠던 바베큐 외식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상수역 4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마포구 독막로14길 25 1층
- 주문 메뉴
- 로코스바베큐 3인 샘플러 69,900원
- 추가 사이드
- 프렌치후라이 5,900원
- 기본 제공
- 나초 (리필 가능하다고 안내받음)
- 샘플러 구성
- 훈제 고기(백립, 폴드포크 등)와 모닝빵, 또띠아, 구운 옥수수, 감자
- 주요 메뉴
- 브리스켓, 폴드포크, 포크밸리, 백립 등 훈제 고기 세트, 단품 모닝빵·또띠아 추가 가능
2026. 7. 23. 방문자 기준




로코스비비큐 상수점 분위기는 어떤가요?
로코스비비큐 상수점은 상수동에서 만나는 이국적인 바베큐 맛집이에요. 외관부터 우드톤의 따뜻하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입구에서부터 여행 온 듯한 기분이 절로 들더라구요.



로코스비비큐 상수점 매장 앞에 차곡차곡 쌓여 있는 장작들이 눈길을 끌었는데, 야외 캠핑장에서 훈제 바베큐를 즐기는 감성을 내기 딱이었어요. 아 캠핑가고 싶다~~~ㅋㅋㅋ



상수 데이트 코스로 괜찮을까?
로코스비비큐 상수점은 실내 공간이 굉장히 깔끔하고 넓어서 상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이 없어요.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이었네요.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매장이라 전반적인 기물이나 테이블 청결 상태가 상당히 우수한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로코스비비큐 상수점 메뉴와 3인 샘플러 가격


로코스비비큐 상수점 메뉴는 브리스켓, 폴드포크, 포크밸리, 백립 등 다양한 훈제 고기와 사이드가 결합된 세트 위주예요. 저희는 다양한 부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로코스바베큐 3인 샘플러를 주문했고, 가격은 69,900원으로 구성 대비 합리적이에요.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살펴보니 단품 메뉴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지만 여러 부위를 맛보는 샘플러가 눈에 들어왔어요. 단품으로 모닝빵이나 또띠아를 추가해 나만의 수제 버거를 조합해 먹기도 좋아요. 테이블 한쪽에는 빵이나 또띠아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시그니처 소스들이 종류별로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었어요.




기본 나초와 프렌치후라이 5,900원
로코스비비큐 상수점에서는 주문이 끝나자마자 기본 찬 개념으로 바삭한 나초를 챙겨주셔서 식전 에피타이저로 가볍게 집어먹기 좋더라구요. 나초는 리필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추가로 주문한 프렌치후라이는 5,900원인데 양도 넉넉하고 갓 튀겨내 담백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아주 잘 살아있었어요. 샘플러를 먹으며 곁들여 먹기에도 잘 어울리는 사이드 메뉴예요.
로코스바베큐 3인 샘플러 구성과 맛

로코스바베큐 3인 샘플러는 인원수에 맞춰 빵과 또띠아, 구운 옥수수가 정갈하게 담겨 나와 나눠 먹기 편했어요. 메뉴 선택이 고민될 때는 역시 이런 세트 구성이 딱이네요~! 탄수화물인 모닝빵과 고소한 단백질 고기를 조합해서 먹으니 속도 든든하게 차오르고 영양 균형도 잘 맞춰지는 느낌이었네요.
백립은 따뜻할 때 먼저
직원분께서 백립이 따뜻할 때 가장 부드럽다고 안내해주셔서 먼저 맛봤는데, 뼈와 살이 스르륵 분리될 정도로 부드러웠어요. 립 옆에 나온 감자는 약간 감자를 눌러서 익힌 느낌이었는데 위에 올라간 알리올리 소스가 굉장히 감칠맛 돌았어요!!


폴드포크 미니버거 맛있게 먹는 조합
폴드포크는 결대로 찢어져 있어서 모닝빵 사이에 넣어 미니 버거를 만들어 먹기에 가장 최적화된 부위예요. 느끼함을 잡아주기 위해 부추와 양파를 살짝 올리고 피클과 할라피뇨를 더하니 매콤하고 아삭한 식감이 풍미를 살려주네요.
할라피뇨는 느끼함도 딱 잡아줘서 매콤함을 즐기시는 분들은 할라피뇨 꼭 곁들여서 드세요! 양배추 샐러드를 빵 밑에 듬뿍 깔고 고기와 매콤한 바베큐 소스를 곁들이는 조합이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완벽한 조합이었어요.



또띠아로 싸 먹는 타코 스타일
또띠아는 모닝빵보다 면적이 넓어서 고기와 채소를 훨씬 더 푸짐하게 싸서 타코 스타일로 즐길 수 있더라구요. 로코스비비큐 상수점은 소스 종류가 다채롭다 보니 취향에 맞춰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을 조합해 가는 재미가 쏠쏠했던 상수 데이트 코스였어요.

구운 옥수수도 별미
평소 옥수수를 좋아하는 편인데 샘플러에 나온 노릇하게 구워진 옥수수 구이가 고소하면서 짭조름해서 별미였네요. 단순히 고기만 먹는 게 아니라 여러 소스와 야채, 빵을 활용해 다양한 맛을 구성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로코스비비큐 상수점, 어떤 날 가면 좋을까?
로코스비비큐 상수점은 상수동 근처에서 특별한 바베큐 요리를 풍성하게 즐기고 싶을 때 들러볼 만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식당이에요.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다채로운 바베큐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캠핑을 가거나 집에서 바베큐를 해먹는다고 해도 이렇게 다양한 재료를 같이 준비해서 먹기 어려운데, 외식으로 딱인 메뉴가 아닌가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