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카페 수입가구 인테리어와 넓은 테이블 간격, 워킹홀리데이 민락
한 줄 요약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에 있는 광안리 오션뷰 브런치 카페입니다. 주말 오후 재방문해 새우 오일파스타와 잠봉 피자를 먹었고, 수입 가구로 채운 인테리어와 넓은 테이블 간격, 탁 트인 광안리 바다 뷰가 매번 감탄을 부르는 이유였습니다. 광안리에서 뷰·인테리어·맛을 한 번에 원한다면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29 (워킹홀리데이 민락점)
- 영업시간
- 매일 09:00 - 21:00 (라스트오더 20:00)
- 이날 주문
- 새우 오일파스타, 잠봉 피자, 콜라
- 메뉴 구성
- 브런치·식사·디저트, 커피·에이드·와인 등
- 좌석
-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 창가 오션뷰석
2026. 9. 19. 방문자 기준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29에 있는 광안리 오션뷰 브런치 카페입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09:00~21:00, 라스트오더는 20:00입니다.


광안리에서 몇 번을 재방문한 최애 브런치 카페
광안리에서 제가 진짜 제일 좋아하는 브런치 카페가 있는데요, 주말 나른한 오후 또 생각나서 다녀왔어요! 광안리 브런치 카페로 이미 입소문 자자한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입니다.
날씨 좋은 날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바다 보고 싶을 때마다 무조건 1순위로 생각나는 곳. 여기는 제가 몇 번을 재방문했는지 모를 정도로, 광안리에서 제가 감히 제일 좋아하는 카페라고 단언할 수 있는 곳이에요.




수입 가구로 채운 인테리어, 어디서 찍어도 포토존
워킹홀리데이 민락점 인테리어는 사장님 감각이 정말 남다르신게, 흔하게 보는 저렴한 가구 느낌이 아니라 감성 넘치는 수입 가구들로 채워져 있거든요. 테이블이나 의자, 조명 하나하나가 다 감각적이라 공간 자체가 주는 고급스러움이 장난이 아닙니다.
솔직히 어디서 찍어도 인스타 감성 사진 그냥 건지는 포토존이에요.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펼쳐지는 광안리 오션뷰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은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탁 트인 광안리 오션뷰가 멋지게 펼쳐져서 매번 가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게다가 매장 곳곳에 배치된 수입 가구들이랑 감각적인 인테리어 덕분에 분위기가 정말 고급스럽고 예뻐요.
그냥 창가 쪽에 앉아 바다 바라보면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여유로운 주말 오후 브런치와 커피를 즐기면서 시간 보내기 제일 좋은 광안리 브런치 카페,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입니다.
워킹홀리데이 광안리 해변가에도 하나 있는데 저는 민락점을 더 좋아해요 ❤️❤️








메뉴 구성은? 브런치부터 와인까지
워킹홀리데이 민락점 메뉴는 다양한 브런치 식사와 디저트 메뉴, 음료와 커피, 에이드, 와인 등등으로 구성돼 있어요. 메뉴가 다양해서 매번 와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 여기 음식 메뉴 여러 가지 먹어 봤는데, 진짜 뭘 시켜도 다 맛있어요. 전 메뉴 다 먹어 보는 게 제 목표입니다.





잠봉 피자: 쫄깃한 도우에 부라타와 피스타치오
이날은 고민 끝에 새우 오일파스타랑 잠봉 피자를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잠봉 피자! 도우가 쫄깃쫄깃해서 정말 맛있고 치즈도 진짜 치즈 쓰시는지 고소하고 정말 맛있어요.
그 위에 짭조름하면서도 부드러운 잠봉이랑 부라타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어요. 잠봉의 짭짤함과 치즈의 고소함의 밸런스가 진짜 예술입니다. 피스타치오 크림이랑 피스타치오 분태가 올라가서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무슨 조합일까 궁금했는데 조합이 너무 잘 어울러지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무조건 추천!!!! 오일 파스타 한 입 먹고 이 피자 한 입 베어 물면 그 조합이 너무 좋아서 연신 감탄하면서 먹었네요.

수제 피클도 정말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입안이 리프레시 돼요.


새우 오일파스타: 면 다 먹고도 새우가 남는 양
워킹홀리데이 민락점 새우 오일파스타는 비주얼부터 합격이었습니다. 탱글탱글하고 통통한 새우가 진짜 아낌없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면 다 먹고도 새우만 남아 있을 정도랄까요.
오일 파스타 잘못하면 기름 느끼함만 느껴지고 겉도는 곳도 많은데, 여긴 마늘 향과 고급스러운 올리브 오일 풍미가 면에 촉촉하게 배어 있어서 입에 넣자마자 감칠맛이 폭발합니다. 면 익힘 정도도 딱 알맞고 마지막 한 입까지 전혀 느끼하지 않게 싹싹 긁어먹었어요. 존맛 ❤️

서비스와 좌석 간격
콜라 시키면 얼음 잔 2개 주시는 센스까지, 직원 분들도 엄청 활기차고 친절하세요. 리뷰 이벤트로 받은 아이스크림도 정말 부드럽고 달달한 게 후식으로 최고입니다 ❤️
올때마다 뷰도 너무 좋고 음식도 맛있어서 매번 감탄하게 되는 곳이에요. 저의 최애 광안리 맛집, 광안리 브런치 카페랍니다. 또 또 또 또 또 또 또 또 간 집.
워킹홀리데이 민락점은 뷰, 인테리어, 맛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광안리 브런치 카페. 테이블 간의 간격도 넓어서 사람이 많더라도 복잡거리는 느낌이 없어서 정말 좋아요. 꼭 방문해 보세요. 강추 강추.





